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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년층 대상] 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

어르신들을 위한 꽃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튤립, 수국, 해바라기, 벚꽃 등 사계절 내내 피는 꽃을 꽃종이, 도화지, 색종이 등으로 만들어 보시겠어요?

꽃 자체를 만드는 공예뿐만 아니라, 벽 장식이나 벽면 장식이 되는 아이디어, 만들고 나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귀엽고 멋진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꽃이나 공예를 좋아하시는 분은 물론, 손가락 운동을 하고 싶은 분께도 추천합니다.

공예로 만든 꽃은 시들지 않으니, 한 번 만들면 계속 좋아하는 꽃을 즐길 수 있어요.

【노인 대상】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181~190)

하트 클로버

[퀼링] 하트를 네 개 모으면 행복을 부르는 클로버♡♡♡♡/집콕 시간/퀼링/
하트 클로버

행복한 기분을 안겨주는 하트 클로버를 페이퍼 퀼링 기법을 활용해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생일카드 등 축하 메시지에添える 포인트로도 딱 맞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먼저 길게 잘라낸 종이를 반으로 접고, 양쪽을 돌돌 말아 하트 모양을 만듭니다.

이어서 아까의 두 배 정도 길이로 자른 종이도 같은 방식으로 말아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작은 하트를 안쪽에 넣어 붙입니다.

이와 같은 것을 네 개 만들면 클로버 완성! 배색이나 크기를 바꾸는 등 응용도 자유로우니, 용도에 맞게 즐겨 보세요.

【노인 대상】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191~200)

장미

[페이퍼 퀼링] 간단해요! 장미를 많이 만들었더니 고급스러워졌어요/집콕 시간/rose/quilling
장미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꽃이라고 하면 장미죠! 장미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니, 가볍게 만들어 보면서 페이퍼 퀼링을 즐겨봐요.

먼저, 길쭉한 종이를 손톱용 스틱 등으로 두세 번 말아 직각으로 접고, 다시 두세 번 말기를 반복해 장미 꽃을 만듭니다.

이어서, 초록색 종이를 사용해 돌돌 말아 잎사귀 모양으로 성형해 주세요.

이것들을 조합하면 장미 완성! 빨간색뿐만 아니라 파란색이나 노란색 등 좋아하는 색의 장미를 만들어 보세요.

유행하는 톤다운 컬러를 사용해도 한층 성숙한 분위기로 완성될 거예요.

장미 벽장식

장미 꽃과 잎 만드는 방법 #데이서비스 #데이케어 #통소요양 #통소재활 #요양 #노인 #간단한공예 #공작레크 #장미 #색종이말기
장미 벽장식

종이를 말아 만드는 독창적인 장미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꽃과 잎용 색종이를 준비합니다.

꽃 부분은 가늘게 자른 색종이의 3분의 2를 랜덤하게 접고, 3분의 1은 접지 않은 채로 둡니다.

접지 않은 쪽부터 종이를 말아 끝을 풀로 붙이면 꽃이 완성됩니다.

잎 부분도 마찬가지로 가늘게 자른 색종이를 끝에서부터 말아줍니다.

다 말았으면 풀로 붙인 뒤, 손가락으로 눌러 모양을 다듬습니다.

줄기는 길고 가늘게 자른 색종이를 적당히 말아 습관을 들여둡니다.

원하는 대지나 바탕에 꽃, 줄기, 잎을 균형을 보며 붙이면 금세 완성! 어려운 공정이 없어 요양 시설 등에서도 손가락 훈련 용도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벌룬플라워

벌룬 플라워 만드는 방법(거의 100엔숍에서 구할 수 있는 가장 만들기 쉬운 고무 풍선 버전)
벌룬플라워

풍선 속에서 꽃이 피어 있는 듯한, 투명함까지 전해지는 신비로운 외형의 장식이에요.

생화는 넣는 과정에서 쉽게 망가질 수 있으므로 형태를 잘 유지할 수 있는 조화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먼저 풍선을 페트병의 입구를 잘라 만든 파츠에 끼우고, 그 틈을 이용해 꽃을 안에 넣습니다.

그다음 꽃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풍선을 불면 완성입니다.

속이 보이는 풍선을 고르는 일이나 부는 방식에 신경 쓰는 것도 중요할지 몰라요.

풍선 표면에 안의 내용물이 더욱 아름답게 보이도록 장식을 더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비즈

<비즈> 꽃*링*간단 제작
비즈

구슬에 낚시줄(테그스)을 꿰어 다양한 디자인으로 완성해 가는 공작입니다.

꽃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 등이 정석이라고 할 수 있겠죠.

알록달록한 구슬로 자유롭게 디자인해 나가므로, 나만의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어요.

구슬 배치나 낚시줄을 조이는 방법을 궁리하면 입체적인 작품도 만들 수 있어, 응용 범위가 넓은 공작이랍니다.

작은 구슬에 낚시줄을 꿰는 과정, 낚시줄을 묶는 과정 등 세밀한 작업이 포함되어 있어, 손끝 운동이나 두뇌 트레이닝으로도 제격이네요.

펠트로 카네이션

[100엔샵 DIY] 펠트로 만드는 카네이션♡
펠트로 카네이션

5월에는 어머니의 날이 있습니다.

어머니의 날에 카네이션을 선물한 경험이 있거나, 카네이션을 받으시는 어르신도 계시지요.

5월 공작으로 알맞은 카네이션 작품을 소개합니다.

원형으로 만든 도안을 펠트 원단과 맞춰 잘라 주세요.

원형으로 자른 펠트 원단의 가장자리에 칼집을 넣어 주세요.

펠트의 중심에 구멍을 내고 와이어를 통과시킵니다.

와이어에 펠트 원단을 글루건을 사용해 붙여 주세요.

몇 장의 원형 펠트 원단을 겹쳐 꽃잎을 만듭니다.

잎도 만들어 줄기 부분이 되는 와이어에 테이프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카네이션을 몇 송이 만들어 꽃다발로 해도 좋겠네요.

펠트로 만든 거베라

무슨 색으로 만들까요? 펠트로 만드는 거베라 [바느질 없이 간단한 펠트 꽃] [100엔숍 DIY]
펠트로 만든 거베라

오렌지색, 빨강, 노랑처럼 선명한 색의 꽃을 피우는 거베라.

꽃잎을 활짝 펼쳐 피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기운이 나죠.

그런 거베라를 펠트를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거베라의 중심에 있는 갈색이나 검은색 부분의 꽃심은 가늘고 길게 자른 펠트를 와이어에 감아 만들어요.

꽃잎 모양으로 자른 펠트도 감아 붙여 봅시다.

완성된 거베라는 어르신들도 집에 장식해 둘 수 있어 좋네요.

몇 송이 만들어 부케로 해서 생일을 맞은 어르신께 선물해도 기뻐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