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
어르신들을 위한 꽃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튤립, 수국, 해바라기, 벚꽃 등 사계절 내내 피는 꽃을 꽃종이, 도화지, 색종이 등으로 만들어 보시겠어요?
꽃 자체를 만드는 공예뿐만 아니라, 벽 장식이나 벽면 장식이 되는 아이디어, 만들고 나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귀엽고 멋진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꽃이나 공예를 좋아하시는 분은 물론, 손가락 운동을 하고 싶은 분께도 추천합니다.
공예로 만든 꽃은 시들지 않으니, 한 번 만들면 계속 좋아하는 꽃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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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집(241~250)
간단한 꽃

종이와 비즈를 조합해 간단한 꽃을 만들어 봅시다! 전용 도구가 없어도 이쑤시개를 사용하면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
좋아하는 색의 길쭉한 종이를 이쑤시개에 돌돌 말아 방울(물방울) 모양으로 잡고, 길쭉한 종이로 한 번 더 둘러 고정해 둡니다.
같은 것을 5개 만든 뒤 꽃 모양으로 붙이고, 중심에 비즈를 장식하면 완성! 색의 조합을 바꿔 만들어도 분위기가 달라져 멋지네요.
하나 만들면 또 하나, 정신없이 빠져들게 될 거예요.
간단한 입체적인 나팔꽃

접어 넣는 방법 등을 활용해 한 장의 종이접기로 만드는, 입체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이 특징인 나팔꽃입니다.
정면에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실제 꽃처럼 밑부분까지 형태가 잘 잡혀 있어 장식에 활용하기 쉽다는 점도 매력이지요.
접어 둔 종이접기의 가장자리를 잘라 펼친 뒤, 뒷면의 흰색도 살리면서 접어 넣어 갑니다.
세밀하게 되접어 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주름이 생기기 쉬운데, 오히려 일부러 주름을 만들어 부드러운 인상의 나팔꽃로 완성하는 것도 추천해요.
간단한 등꽃

연보라색 또는 옅은 보라색 색종이로 만드는 등나무 꽃입니다.
먼저 색종이를 세로로 반으로 자릅니다.
그것을 반으로 접고, 다시 몇 번 더 반으로 접어 작은 직사각형으로 만듭니다.
그것을 반원 모양으로 자르는데, 오려내기(실루엣) 형식이 되므로 잘라내지 않고 남겨둘 부분에 주의하세요.
펼치면 콩과식물 특유의 특징적인 형태가 드러납니다.
그것을 접어 꽃잎을 완성합니다.
줄기는 연두색 색지(색 도화지)를 사용하면 단단하게 결합되지만, 색종이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존재감 있는 큼직한 잎도 만들어 봅시다.
원하는 개수의 꽃잎을 연결하면, 봄의 상쾌함을 느끼게 하는 등나무 꽃이 완성됩니다!
종이컵과 종이접기 꽃

겹겹이 포개진 꽃잎이 매력적인 겹꽃 장미를 만들어 봅시다.
꽃잎이 20장 이상인 것이 ‘겹꽃’이라 불리며, 100장을 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꽃잎으로 15cm 정사각형 색종이 6장을 사용해 정사각형을 9등분하므로 총 54장이 됩니다.
겹쳐진 느낌을 내기 위해 쉽게 구할 수 있는 종이컵을 사용합니다.
가장자리의 곡선과 위로 벌어진 컵의 형태를 잘 활용하는 것이죠.
꽃잎이 될 색종이를 차례로 포개어 풀로 붙인 뒤, 종이컵을 살짝 빼내면 훌륭한 겹꽃 장미가 완성됩니다.
수국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펠트 수국입니다.
꽃잎은 색이 다른 펠트를 같은 모양으로 두 장 잘라 사용합니다.
와이어에 끼운 뒤, 한 장은 글루건의 글루를 이용해 입체적으로 고정해 나갑니다.
완성되면 두 번째 장을 뒤쪽에서 끼워 겹칩니다.
중앙에 구슬 등을 고정하면 꽃 하나가 완성됩니다.
이것을 약 8개 정도 만들어 한 송이를 만듭니다.
완성되면 잎은 꽃 한 송이당 두 장 정도 만듭니다.
꽃병에 장식하거나 코사지로 만들어도 예쁩니다.
[노인을 위한] 방 안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251~260)
꽃

포크에 실을 감아 만드는 꽃 모양 장식입니다.
감을 때의 형태나 실을 당겨 조이는 방식 등을 의식하며 단단하게 엮어 가는 것이 중요하죠.
감아 주는 데 튼튼한 도구일 뿐 아니라, 어느 부분에 실을 통과시키면 좋을지 한눈에 알 수 있다는 점도 포크가 쓰기 쉬운 포인트입니다.
고르게 일정한 길이로 감는 것이 완성된 꽃의 아름다움으로 이어지므로, 절차를 확실히 의식하며 진행해 봅시다.
고리를 펼치는 방법이나 색 선택을 조금만 고민해도 자신만의 꽃을 만들 수 있어요.
꽃 오리기

종이 오리기로 만드는 코스모스 아이디어입니다.
지정된 모양대로 색종이를 접고, 그 위에 꽃잎 밑그림을 그려 오려 주면, 색종이를 펼쳤을 때 한 장의 큰 코스모스를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색종이를 정사각형 방향으로 두 번 접고, 그다음 삼각형이 되도록 한 번 더 접습니다.
겹쳐진 색종이의 절반을 넘기고, 밑변과 왼쪽 변이 맞닿도록 접어 주세요.
반대쪽은 밑변과 오른쪽 변이 맞닿도록 접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접는 과정은 끝입니다.
꽃잎 도안을 그리고, 선을 따라 가위로 잘라 주세요.
가운데에 노란색 동그란 스티커를 붙이면 더욱 코스모스답게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