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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년층 대상] 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

어르신들을 위한 꽃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튤립, 수국, 해바라기, 벚꽃 등 사계절 내내 피는 꽃을 꽃종이, 도화지, 색종이 등으로 만들어 보시겠어요?

꽃 자체를 만드는 공예뿐만 아니라, 벽 장식이나 벽면 장식이 되는 아이디어, 만들고 나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귀엽고 멋진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꽃이나 공예를 좋아하시는 분은 물론, 손가락 운동을 하고 싶은 분께도 추천합니다.

공예로 만든 꽃은 시들지 않으니, 한 번 만들면 계속 좋아하는 꽃을 즐길 수 있어요.

[노인 대상] 방안에 색감을.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301~310)

나팔꽃 그릇 장식

쉽게 종이로 만드는 나팔꽃(음성 해설 포함) How to make easy paper morning glory
나팔꽃 그릇 장식

방 안 인테리어가 되기도 하는 ‘나팔꽃 그릇 장식’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 두 장으로 만드는 나팔꽃은 입체적이라 그릇에 장식하기에 딱 알맞은 형태입니다.

그릇도 종이접기이지만, 두께가 있는 종이를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종이에 접는 선을 내고 난 뒤 그릇 모양으로 접어 갑니다.

세밀한 공정이지만, 손재주가 좋은 어르신들이라면 즐기면서 제작하실 수도 있겠네요.

종이접기 나팔꽃에 만든 잎과 덩굴을添え주면 더욱 플라워 아레인지먼트처럼 보입니다.

응용해서, 여러 가지 종이접기 꽃들을 그릇에 담아도 멋져요.

격자와 나팔꽃 리스

[종이접기] 나팔꽃 아사가오 여름 꽃 나팔꽃 리스 아사가오 격자 무늬의 나팔꽃
격자와 나팔꽃 리스

종이접기 나팔꽃과 격자 무늬 벽에 장식하는 리스는 어떠세요? 섬세한 분위기의 종이접기 나팔꽃이지만, 한 장의 색종이로 만들었습니다.

접은 모서리를 대나무 꼬치로 동그랗게 말아 주어, 포근한 꽃잎을 재현했습니다.

종이접기는 머리를 쓰면서 손놀림을 기민하게 하므로 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나팔꽃 외에 격자, 잎, 덩굴 같은 파츠를 접착하는 간단한 공정으로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완성품은 가져가거나 시설에 장식합니다.

벚꽃과 다리

벚꽃이 돋보이는 풍경이라고 하면 여러 가지 장면이 떠오르지만, 그중에서도 다리와 벚꽃의 조합은 일본풍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일본의 풍경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다리와 벚꽃을 조합한 모습을, 그림처럼 종이 파츠를 배치해 만든 장식입니다.

포인트는 벚꽃 꽃잎의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 그 부분을 겹치듯이 만들어 나감으로써 입체감을 살렸습니다.

그다음에는 이 꽃잎 파츠와 잎사귀 파츠를 대지에 배치하고, 한쪽 구석에 다리 파츠를 부착하면 완성입니다.

색의 그라데이션이나 다리의 형태에 신경 써 보는 것도 추천이에요.

벚꽃 가랜드

[노인 레크] 벚꽃 가랜드 [간단 공작] Cherry blossom garland
벚꽃 가랜드

벚꽃은 봄에 피는 꽃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는 시간은 아주 짧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욱 매료되는지도 모릅니다.

이번에는 벚꽃 가랜드를 만들어 봅시다.

파스텔 톤의 종이를 준비해 벚꽃을 만듭니다.

분홍색뿐만 아니라 다채롭고 화사한 벚꽃을 만드는 것을 추천해요.

어르신들의 창의력이 길러집니다.

접는 선을 넣으면 입체감이 더욱 살아나 좋아요.

마지막으로 그것들을 끈으로 이어 붙이면 완성! 벽에 장식하면 벚꽃이 자아내는 부드러운 분위기의 방이 됩니다.

매화 꽃 장식

[종이접기] 매화 장식 만드는 법/[Origami] 일본 매화 장식 만드는 방법
매화 꽃 장식

매화 장식을 만드는 시간은 봄의 방문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멋진 기회네요.

색종이를 사용해 섬세한 손작업을 즐기면서 아름다운 매화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나 치리멘 공예 같은 작업도 손가락 운동에 딱 좋아요.

입체적인 장식이나 리스 만들기는 모두가 아이디어를 모아 협력하며 진행할 수 있답니다.

완성한 작품을 보는 성취감은 특별하죠.

어르신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이끌어내고, 봄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유채꽃

kimie gangi 꽃종이와 전단지 막대로 만드는 '유채꽃' #보들보들 #봄꽃만드는법 #유채꽃만드는법 #꽃종이아트 #고령자
유채꽃

유채꽃은 봄에 피는 노랗고 사랑스러운 꽃이죠.

이번에는 색종이(꽃종이)로 유채꽃을 만들어 봅시다.

꽃종이로 유채꽃을 만들 때는 접거나 자르는 작업이 있어 섬세한 손놀림이 필요합니다.

어르신이 가위를 사용할 때는 안전에 유의하여 진행해 주세요.

그리고 줄기에 유채꽃을 한 장씩 붙여 나갑니다.

잎도 꽃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유채꽃 잎은 특징이 있어, 주름을 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유채꽃은 소박한 꽃이지만, 방에 장식하면 한순간에 봄이 찾아온 듯 화사한 공간이 됩니다.

유채꽃밭

유채꽃밭을 모티프로 한 벽면 장식은 봄다운 화사함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색종이를 반으로 잘라 작게 접어 접힌 자국을 만듭니다.

접힌 자국을 따라 정사각형이 되도록 자른 뒤, 그 가장자리를 둥글게 다듬어 꽃잎 모양으로 만듭니다.

포인트는 꽃잎에 가볍게 컬을 주는 것.

구겨 동그랗게 만든 색종이 위에 만든 파츠를 올려두세요.

줄기는 직사각형으로 자른 종이를 활 모양으로 만들고, 곡선을 주어 표현합니다.

두 가지 종류의 잎을 만들고, 주름을 더해 주면 더욱 리얼한 유채꽃밭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붙이는 작업은 손가락 운동이 되며, 섬세한 작업을 잘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