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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약 복용 깜빡임을 방지하는 수제 아이디어

약을 깜빡하고 복용하지 못하는 고령자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특히 치매를 앓고 있는 분들의 복약 관리는 어렵죠.처방된 약을 깜빡해 병이 진행되거나 생명에 위험이 될 수도 있어 우려됩니다.또한 약을 많이 처방받은 분들의 복용 실수도 걱정되죠.그래서 이번에는 고령자분들을 위한 ‘약 복용 깜빡임 방지와 과다 복용 방지’에 도움이 되는 수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혼란 없이 약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고령자분들이 공예 레크리에이션 시간에 직접 만들거나, 직원분들이 제작해 선물해도 좋겠습니다.꼭 약 복용 깜빡임과 과다 복용 방지에 활용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약 복용 깜빡임을 방지하는 수제 아이디어(11〜20)

31일치 약을 관리! 날짜 표시 케이스

100엔 숍에서 산 그걸로 약 케이스 제작. 오늘 먹었는지 걱정 해소! 건망증 방지형.
31일치 약을 관리! 날짜 표시 케이스

31일분의 약을 관리할 수 있는 약 보관 케이스를 만들어 봅시다! 100엔 숍 등에서 판매하는, 31개 이상 칸막이가 있는 케이스를 사용합니다.

각 칸에 날짜를 적은 라벨 스티커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케이스 안쪽에 붙여도 되고, 케이스 위에 붙여도 OK! 귀여운 스티커 등으로 데코레이션하면 사용해 보고 싶은 마음도 생기겠죠.

31개 이상의 칸막이가 있는 것을 사용하므로, 만일 복용을 잊어 쌓여 버린 약이나, 필요 시 복용하는 약(돈복약) 등을 보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타퍼 약통

돌봄 세대의 약 복용 깜빡임 방지 약 보관함 DIY
타퍼 약통

탑퍼(용기)를 아침, 점심, 저녁, 취침 전 등 복용 시간대별로 준비해 각 시간대에 받아온 약을 모두 넣어 관리하는 케이스입니다.

탑퍼에 라벨 스티커 등으로 아침, 점심 등 복용 시간, 복용할 약 이름, 1회 복용량만 적어두면 완성! 같은 탑퍼를 쓰지 않고, 일부러 모양과 크기가 제각각인 탑퍼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또한 탑퍼를 꾸며 각각을 구분하는 것도 좋습니다.

간편하게 약 복용 깜빡함을 방지하고 싶은 분들은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하루 4회분 약을 관리할 수 있는 파우치

아침·점심·저녁·자기 전에! 1주일분의 약 관리가 쉬운 케이스
하루 4회분 약을 관리할 수 있는 파우치

아침, 점심, 저녁, 자기 전 등 하루에 네 번이나 약을 드셔야 하는 어르신들도 계시지요.

그런 분들께 편리한 아이템이 바로 이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무늬나 색의 천에 빨래망이나 부드러운 플라스틱 소재의 시트를 붙이고, 하루 4회분 × 약 한 달치 정도로 나눈 칸을 만듭니다.

레이스나 아플리케 등을 사용해 데코레이션을 더하면 귀여울 뿐 아니라 다른 분들의 것과 구분하기 쉬워져 추천드립니다.

단추를 달아 다이어리형으로 만들면 휴대도 편리해요! 멋진 무늬로 만들면 저절로 손이 가서 펼쳐 보게 되니, 약 복용을 잊지 않도록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폐자재를 활용한 약 케이스

복용약, 복약 누락 방지, 2주분, 아침·점심·저녁, 입체 구분, 가시화
폐자재를 활용한 약 케이스

푸딩 컵이나 낫토 용기, 달걀두부 용기처럼, 먹고 난 뒤에 겹쳐 쌓을 수 있는 용기를 활용해 약 복용 깜빡임을 막는 아이템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용기는 잘 씻어 말려 둡니다.

그다음, 이 용기에 복용 시간이나 요일 등을 적은 인덱스 스티커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가장 가까운 시간에 먹을 약이 들어 있는 케이스가 맨 위로 오도록 순서대로 겹쳐 쌓고, 복용했다면 다음에도 쓸 수 있도록 약을 보충해 맨 아래에 넣어 갑니다.

용기를 쌓은 높이에 꼭 맞는 상자에 보관하면 먼지 방지에도 좋아요.

월 포켓의 어레인지

[100엔 숍에서 구비 가능] 아주 간단한 약 관리 방법
월 포켓의 어레인지

100엔 균일가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 투명 월 포켓을 활용한 아이디어입니다.

월 포켓에 꺼내는 입구가 한눈에 보이도록 원하는 그림의 마스킹 테이프를 붙여 주세요.

그리고 월 포켓의 가장 위 칸에는 라벨 프린터나 문자 스티커 등으로 만든 복용 약 이름, 복용 시간, 요일 등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1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만 복용하는 약 등 특히 중요한 약이 들어 있는 포켓에는 표시가 되는 스티커를 붙여 두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고령자 분들의 복용 횟수 등에 맞추어 월 포켓의 포켓 수를 선택합시다.

복약 관리 머신

[호화 생활을 향한 꿈의 머신] 골판지로 만든 자택 용돈 머신이 폭주하기까지의 전말
복약 관리 머신

약 복용을 깜빡하는 일을 막으면서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아이디어로 주목하고 싶은 것이, 골판지로 만드는 복약 관리 머신입니다.

집 모양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이면 보기에도 친근하고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구획을 두고 레버를 움직이면 날짜가 진행되며, 해당 요일의 약을 아래 투입구에서 꺼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기계적인 장치를 쓰지 않고 손으로 움직이는 방식으로 함으로써, 어르신들도 직관적으로 조작하기 쉬워집니다.

골판지라는身近な素材를 살려 만드는 이 머신은 건강 관리 시간에 두근거리는 즐거움을 선사할 힘이 있습니다.

기능과 놀이심이 융합된, 새로운 생활 습관의 제안입니다.

[노인을 위한] 약 복용 깜박임을 방지하는 손쉬운 수제 아이디어(21~30)

종이접기 약 봉지

[종이접기 간단] 약 보관함(복용 잊음 방지) 오리가미 Medicine case
종이접기 약 봉지

종이접기로 간편하게 하루치 약을 관리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종이를 정사각형으로 두 번, 삼각형으로 두 번 접어 접힌 자국을 만든 뒤 펼칩니다.

접힌 선을 따라 네 개의 꼭짓점 각각을 안쪽으로 접고, 뒤집어서 동일하게 네 개의 꼭짓점도 각각 안쪽으로 접습니다.

그다음 마지막에 접은 면에서 뒤집은 면을 펼치면, 네 구획으로 나뉜 용기 모양이 되면 완성! ‘입벌리개’나 ‘팩쿤초’라고 불리는 종이접기 장난감과 모양도 만들기도 같습니다.

각 칸에 아침, 점심 등 복용 시간을 적고, 각 칸에 약을 넣어 사용해 보세요! 어르신들을 위한 종이접기 레크리에이션의 하나로도 추천합니다.

끝으로

어르신들도 약을 관리하기 쉬운 아이디어가 많이 있었네요.

100엔 균일가 상품이나 집에 있는 폐자재 등을 잘 활용하면 준비도 간단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손수 만든 것이라면 애착이 생겨 약을 복용하는 시간도 즐거운 시간이 될지 모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린 아이디어를 참고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