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대상] 정월 장식을 손수 만들어 보아요!身近な材料で簡単にできるアイデアまとめ
새해를 물들이는 장식을 직접 준비하는 레크리에이션은 어떠신가요? 길조를 상징하는 남천과 소나무·대나무·매화, 후지산이나 도미 등身近한 재료로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많이丸めたり(둥글게 말아 만들거나), 종이접기를 아코디언처럼 접거나, 골판지에 점토를 붙이는 등… 손가락 운동에도 딱 맞겠죠. 작업을 분담해 다 함께 진행하면 대화가 활기를 띠고 웃음이 넘치는 시간이 됩니다. 완성한 장식을 벽에 걸면, 화사한 설 분위기가 한껏 퍼질 거예요. 부디 새해 소망을 담아 즐거운 공작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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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대상] 정월 장식을 손수 만들어 보세요!身近な材料で簡単にできるアイデアまとめ(101〜110)
테마리

털실을 감는 작업으로 마음을 비울 수 있어요! 던지거나 공기놀이하듯 즐길 수 있는 테마리를 만들어 봅시다.
필요 없는 종이를 둥글게 뭉쳐, 만들고 싶은 공의 크기가 될 때까지 종이를 겹쳐가며, 모양이 잡히면 셀로판테이프로 고정합니다.
고무밴드를 감아 털실의 끝을 걸고, 종이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여러 방향으로 감아 주세요.
완성된 베이스 공에 넣고 싶은 무늬의 가이드선이 되도록 고무밴드를 몇 개 더 감고, 그 선을 따라 다른 색의 털실을 겹쳐 감으면 예쁜 무늬를 간단히 넣을 수 있습니다.
조용히 몰입해서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분께 딱 맞는 공작입니다!
종이접기 문어

종이접기로 연 날개를 만드는 건 참 멋진 계절별 레크리에이션이네요.
옛날 방식의 연날리기 추억이 떠오르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종이접기는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모두가 즐겁게 대화하며 함께 만들 수 있는 매력이 있어요.
완성한 연으로 시설을 꾸미면, 설날다운 분위기를 낼 수 있겠네요.
연을 접으면서 예전 설날의 추억담이 꽃필지도 모르겠습니다.
손끝을 사용하는 작업은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니, 즐기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어요.
모두 함께 화기애애하게 연 만들기를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종이접기 부채

말단이 점점 넓어지는 모양에서 번영 등을 의미하는 길한 물건인 부채.
그런 부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새해의 번영을 기원해 봅시다! 사용할 종이접기는 일본 전통 무늬가 있는 종이를 추천합니다.
서로 마주 보는 양끝에서 각각 조금만 접은 뒤, 그 지점부터 주름접기를 만들어 갑니다.
주름이 완성되면 반으로 접고, 가운데를 풀로 고정하면 완성! 물고리 장식 등을 달면 새해 분위기가 나죠.
부채의 좌우로 무늬를 다르게 하고 싶다면, 주름으로 접기 전에 다른 무늬의 종이접기 종이를 원래 종이의 절반 크기로 잘라 붙인 다음, 주름접기를 해 주세요.
서예 첫 쓰기

서화 쓰기는 새해의 시작을 기념하는 일본의 전통 행사이지요.
붓이나 딱딱한 펜을 사용해 마음에 드는 말이나 소원을 써보는 건 어떨까요? 본보기를 보며 따라 써도 좋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도 멋집니다.
글을 쓰는 과정이 손끝의 움직임을 촉진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어르신들의 심신 건강에도 좋은 활동이 될 것 같네요.
새해의 다짐을 쓰거나 가족에게 감사의 말을 적는 등 즐기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모두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화 쓰기를 즐겨보지 않으시겠어요?
동백꽃 벽 장식

신춘을 느낄 수 있는 동백꽃 벽장식입니다.
색종이를 삼각형이 되도록 두 번 접고, 주머니 부분을 벌려 사각형으로 만듭니다.
꽃잎 모양을 그려 오려낸 뒤 펼쳐서 일부를 잘라내고, 풀로 붙이면 입체적인 꽃잎이 됩니다.
두 세트를 조금 어긋나게 겹친 다음 중앙을 페트병 뚜껑으로 오목하게 눌러주고, 그 안에 화지(티슈 페이퍼)를 둥글게 말아 붙이세요.
바탕에는 잎사귀 모양으로 오려낸 색종이를 붙이고, 중앙에 꽃을添어주면 화려한 동백이 완성됩니다.
색종이로도 만들 수 있지만, 일본식의 차분한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손비빈 화지 등의 일본한지를 사용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정월 장식을 손수 만들어 보아요!身近な材料で簡単にできるアイデアまとめ(111〜120)
설날 학

부채가 달린 설날 학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설날에 현관이나 방에 장식해 두기만 해도 설의 경사스러운 분위기가 한층 높아져요! 데이서비스에서 하는 설날 공예 레크에도 추천이니 꼭 도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종이접기는 접는 선을 또렷하게 잡아가며 접는 것이 포인트예요.
조금 자잘하게 접는 부분도 있지만, 어르신들의 손끝 훈련에는 딱 좋지 않을까요! 마지막에 부채를 펼치면 화려함이 한껏 업됩니다.
무지×무늬의 양면 색종이를 사용하면 더욱 아름답게 완성되니 꼭 시도해 보세요!
젓가락 봉투

종이접기로 만드는 젓가락 봉투는 실용성도 높고 여러 가지를 만들어도 즐거운 공작이 아닐까요? 일본 전통 무늬의 색종이나 치요가미를 사용하면 간단히 제작할 수 있고, 공구 등을 사용하지 않아 어르신들도 도전하기 쉬워요.
또한 미즈히키나 조화를添하는 등의 플러스 알파로 간단히 특별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창작 의욕이 샘솟는 것은 틀림없어요! 완성되면 새해 식사를 화려하게 수놓아 주는, 심플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지는 정월에 딱 맞는 공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