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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대상] 5월 달력 만들기. 단오절과 어버이날·계절 꽃 등 5월을 물들이는 모티프

산들바람이 기분 좋은 5월은, 잉어 깃발이나 신록 등 계절의 색채가 한층 풍부해지는 시기죠.그런 5월에 딱 맞는 모티프와 달력 디자인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종이접기나 색칠하기, 붓펜 일러스트 등 손을 움직이며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을 모았습니다.어르신 스스로 완성한 달력을 방에 장식하면, 매일 바라볼 때마다 작은 성취감과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꼭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를 찾아 즐겁게 도전해 보세요!

【노인 대상】5월 달력 만들기. 단오절과 어머니의 날·계절 꽃 등 5월을 물들이는 모티프(1~10)

고이노보리와 창포 달력

고이노보리 철과 비슷한 시기에 절정을 맞는 창포 꽃을 달력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종이접기로 고이노보리와 창포 꽃을 접어 붙입니다.

귀여운 고이노보리와 예쁜 창포 종이접기를 만들면서 대화도 더욱 활기를 띨 것 같지요.

만들기를 하면서, 어르신들도 지금까지의 단오 풍습을 떠올리며 과거를 그리워하실 수도 있습니다.

거기서 더 나아가 대화가 더욱 넓어질지도 모릅니다.

완성된 작품을 자신의 방에 장식해 둘 수 있는 것도 손수 만든 달력의 좋은 점입니다.

카네이션 달력

어머니의 날인 5월 둘째 주 일요일에는 빨간 카네이션을 선물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자녀에게서 선물을 받은 어르신들도 계시겠지요.

5월 달력에 카네이션을 소재로 하면 곧 5월이 다가옴을 인식하시기 쉬울 것 같습니다.

도화지나 색종이로 카네이션을 만들고 꽃무늬 종이로 포장하면 꽃다발처럼 완성됩니다.

빨강이나 분홍색의 사랑스러운 카네이션에 마음이 설렐지도 모르겠네요.

달력뿐만 아니라, 5월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카네이션 아이디어입니다.

큰 잉어 깃발 달력

@nakanekd3ij

오늘은 5월 달력 만들기를 했어요🤗💕 요즘 낮에는 기온도 높아서, 지난주까지만 해도 벚꽃이 피어 있었던 게 거짓말처럼 덥네요😵☀️ 수분뿐만 아니라 세 끼 식사도 꼬박꼬박 챙겨서 체력을 기릅시다♪봉유 데이서비스 나카노번역데이 서비스#수공예잉어 깃발번역

♬ 고이노보리(야네요리타카이) – 고토 히데노리/와카쿠사 아동합창단

5월은 잉어상(고이노보리)을 자주 보게 되는 시기죠.

어르신들도 산책하며 공원이나 광장 같은 야외에 나가면 많은 고이노보리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달력도 고이노보리처럼 보이게 만드는 재미있는 아이디어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색지로 아버지 잉어인 마고이와 아이 잉어인 히고이 등을 만들어 달력과 함께 매답니다.

고이노보리를 주제로 한 달력이라면, 계절감을 느끼기 어려운 어르신도 5월의 도래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고령자용] 5월 달력 만들기. 단오절과 어머니의 날·계절의 꽃 등 5월을 수놓는 모티프(11~20)

붓펜 일러스트 투구

한 붓 그리기로 단오 절기 그리기: 코이노보리, 치마키, 갑옷(카부토), 꽃창포를 그리는 훈훈한 한 붓 그림 13
붓펜 일러스트 투구

붓펜 일러스트가 있는 5월 달력입니다.

단오절에 장식하는 투구를 붓펜 일러스트로 그리면, 늠름한 투구에 어울리는 분위기로 완성할 수 있어요.

일러스트로 표현하기 어려워 보이는 투구이지만, 간단하게 그려진 투구 일러스트를 인터넷이나 책 등에서 찾아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붓펜 일러스트만의 질감이 투구를 더욱 돋보이게 해줘요.

투구 외에도 창포나 잉어 깃발(고이노보리) 등을 함께 그리면 더욱 5월다운 달력이 완성될 것 같아요.

어르신들이 붓펜 일러스트에 흥미를 갖는 계기가 되면 좋겠네요.

죽순

[종이접기] 죽순 간단 그대로 장식할 수 있는 봄
죽순

5월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로, 기온이 오르면서 수확도 많아지는 시기죠.

그런 계절감에 어울리는 죽순 모티프를 달력에 활용해 5월의 분위기를 연출해 봅시다.

죽순 모티프는 종이접기를 이용해, 접힌 자국을 살려 죽순의 독특한 모습을 만들고, 뒷면도 잘 활용하여 껍질이 겹쳐진 느낌까지 표현합니다.

완성한 모티프를 달력에 배치하면 입체감이 살아나는 점도 포인트예요.

투구

[종이접기] 투구 만드는 방법
투구

5월의 행사라고 하면, 잉어 깃발이나 투구를 장식하고 남자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는 단오의 절기가 떠오르죠.

여기 소개하는 것은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는 투구 아이디어입니다.

달력의 디자인 면에 장식하면 행사 분위기를 즐길 수 있고,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투구라고 하면 유아도 만들 수 있는 정석적인 접는 방법이 있지만, 이 아이디어에서는 쇠뿔 부분이 하얗게 보이도록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중간까지는 정석적인 접는 방법과 같으니, 꼭 차이와 변화를 즐기면서 접어 보세요.

바람과 비와 수국의 달력

5월 말부터 장마가 가까워지며 점차 비가 늘어나는 느낌, 차분한 빗소리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죠.

그런 장마가 다가오는 시즌을 느끼게 하는 비와 바람, 수국 일러스트로 달력을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 전체를 옅은 파란색으로 하고, 거기에 선을 조금만 더해 온화한 비를 표현해 봅시다.

아직 본격적인 장마는 아니기 때문에, 비의 표현도 차분하게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