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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즐거운 공작을 소개합니다

페트병 뚜껑을 사용한 실용적인 공예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보통이면 쓰레기가 되어버리는 페트병 뚜껑.

그 뚜껑을 사용해 공예를 즐겨보지 않으시겠어요?

브로치나 소품함, 자석, 메모 스탠드 등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작은 선물로도 제격입니다.

손을 움직이는 것으로 심신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꼭 요양시설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에 참고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즐거운 공작 소개(11~20)

폐자재를 사용한 플라워 바스켓

[페이퍼 퀼링 × 페트병 뚜껑] 봄의 플라워 바스켓/미니어처 플라워/paper quilling/flower basket/miniature flowers
폐자재를 사용한 플라워 바스켓

봄 제작에도 딱 맞는, 페이퍼 퀼링을 응용한 플라워 바스켓입니다! 페트병 뚜껑을 바구니의 받침으로 사용하니 아주 경제적이에요.

작은 선물로도 추천해요! 기본적으로는 가느다란 종이를 이쑤시개나 대나무 꼬치를 사용해 돌돌 말아 모양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타원형이나 물방울 모양, 술 장식을 단 것 등을 여러 종류로 만들면 더 화려해질 거예요! 페트병 뚜껑에 티슈를 채운 뒤, 꽃 파츠를 자유롭게 데코레이션하면 완성.

많이 만들어서 방이나 현관을 꾸미는 것도 좋겠네요.

해바라기 자석

여름방학 공작 [종이접기와 페트병 뚜껑으로 해바라기 자석🌻] #여름방학공작 #종이접기 #craft
해바라기 자석

종이접기와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해바라기 자석을 소개합니다.

먼저 노란색, 초록색, 갈색 색종이를 준비하세요.

노란색과 초록색 색종이는 표시를 하며 접고, 가위로 꽃과 잎 모양으로 자른 뒤 모양을 다듬습니다.

꽃잎은 겹치지 않도록 조금씩 어긋나게 붙여 나가면 더 예쁘게 보입니다.

갈색 색종이는 둥글게 잘라 잎과 함께 위치를 확인하면서 붙이면 해바라기 꽃이 완성됩니다.

자석과 페트병 뚜껑을 접착제로 붙인 다음 해바라기에 붙이면 끝입니다.

여러 개 모아 장식하면 방의 분위기도 확 달라져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다육 바스켓

[다육식물] 페트병 뚜껑으로 미니 바스켓 모둠 심기 vol.52
다육 바스켓

방 안에 그린이 있으면 치유가 되죠! 다육식물은 원예 초보자도 비교적 키우기 쉬워 인기 있는 관엽식물입니다.

그런 다육식물을 페트병 뚜껑으로 만든 미니 바구니에 합식해 보아요! 뚜껑 윗부분에 구멍을 내고 철사를 통과시키면 바구니처럼 보입니다.

그 위에 마끈을 감아 접착제로 고정하면 미니 바구니가 완성됩니다.

바구니 안에 합식할 때는 굳는 흙과 가는 핀셋을 사용하면 심기 쉬운 듯해요.

틈이 생기지 않도록 화분 가장자리까지 단단히 채우는 것이 요령입니다.

흙을 만지는 일은 고령자에게도 자극이 된다고 생각하니, 꼭 도전해 보세요.

작은 바구니

[종이 끈] 한번 빠지면 멈출 수 없는 재미♪ 페트병 뚜껑 크기의 작은 바스켓/집콕 시간/basket/
작은 바구니

“무엇을 넣을까?” 하고 두근거릴 것 같은 미니 바스켓.

놀랍게도 페트병 뚜껑을 이용해 손수 만들 수 있어요! 뚜껑은 나중에 빼기 때문에 아주 위생적이랍니다! 작은 감사 인사 등 미니 선물로도 분명히 기뻐하실 거예요.

뚜껑을 랩으로 감싸고, 종이 끈에 접착제를 바르면서 그 위에 말아 올리는 방식이에요.

먼저, 뚜껑의 원 크기와 비슷해질 때까지 종이 끈을 빙글빙글 말아 바닥 부분을 만든 뒤 감기 시작하는 게 요령.

접착제가 마르면 뚜껑을 빼내고 손잡이를 달면 완성입니다! 흰색이나 베이지, 컬러풀한 종이 끈 등 취향에 맞게 변형해 즐겨 보세요.

크리스마스 트리

페트병 뚜껑으로 만들자! 간단한 크리스마스트리 Make it with a plastic bottle cap! Easy Christmas tree
크리스마스 트리

나이를 먹어도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 왠지 모르게 설레는 법이지요.

데이서비스나 요양원과 같은 시설에서도 크리스마스에는 벽장식 등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크리스마스 트리 벽장식은 그야말로 철판 같은(정석의) 공예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 글에서는 페트병 뚜껑을 사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뚜껑을 트리의 받침대로 삼아 펠트 등을 사용해 트리를 만드는 방법도 있지만, 더 간소화된 공정의 아이디어도 있습니다.

페트병 뚜껑에 취향의 무늬 천을 꿰매 붙인 뒤, 펠트를 붙여 둔 대지 위에 뚜껑을 고정해 트리처럼 장식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이용자분들이 도전할 수 있을 만한 방법을 골라서 꼭 공예를 즐겨 보세요.

메모 스탠드

[퀼링]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빙글빙글 메모 스탠드/집콕 시간/퀼링/
메모 스탠드

만든 뒤에도 사용하며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 메모 스탠드입니다.

메모를 적은 종이를 눈에 띄는 곳에 놓아둘 수 있어, 어르신들에게도 기쁜 아이템이 아닐까요? 페트병 뚜껑에 종이끈을 감아 고정하고, 안쪽에는 색지나 종이테이프를 돌돌 말아 채워 넣습니다.

이어서, 윗부분을 돌돌 말아 만든 컬러 와이어를 뚜껑에 고정해 봅시다.

색종이로 만든 꽃을添えたり, 비즈나 폼폼 등의 파츠로 장식해도 귀엽게 완성될 거예요!

[노년층 대상]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즐거운 공작 소개 (21~30)

풀 초(艹) 부수가 붙는 한자

[두뇌 트레이닝] 다음 한자의 읽는 법을 맞혀봅시다✏️《부수·초두(풀 초 변)》
풀 초(艹) 부수가 붙는 한자

노인 시설에서도 가드닝이나 화분으로 채소를 가꾸는 곳이 있지 않을까요? 원예치료라고도 하는데, 식물을 기름으로써 신체적·정신적·인지적·사회적으로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해요.

더 나아가 노인분들의 기능 회복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노인분들 중에도 꽃이나 식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식물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은 ‘초두변(くさかんむり)’ 한자가 적힌 페트병 뚜껑 퍼즐.

이 퍼즐이라면 노인분들도 도전하기 쉬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