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즐거운 공작을 소개합니다
페트병 뚜껑을 사용한 실용적인 공예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보통이면 쓰레기가 되어버리는 페트병 뚜껑.
그 뚜껑을 사용해 공예를 즐겨보지 않으시겠어요?
브로치나 소품함, 자석, 메모 스탠드 등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작은 선물로도 제격입니다.
손을 움직이는 것으로 심신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꼭 요양시설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에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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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즐거운 공작 소개 (31~40)
도로 표지판

도로에는 다양한 표지판이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산책 레크리에이션을 할 때도 표지판을 볼 수 있지요.
표지판은 비슷한 디자인의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걷는 사람 모양의 표지판도 몇 가지 종류가 있다고 해요.
모자와 시트에 같은 표지판을 적어 넣고, 어르신들께 놓아 보시게 합니다.
비슷한 것이 많아서 “헷갈렸네” 같은 밝은 웃음소리와 함께 어르신들의 목소리가 들려올 것 같네요.
표지판에 대한 작은 상식도 퍼즐을 하는 동안에 소개해 보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지식이 늘어나면 어르신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될 수도 있겠지요.
도도부현 문장

일본에 있는 현을 대표하는 마크인 도도부현장.
역사나 문화, 지형 등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것이 많은 듯합니다.
어르신들도 자신이 살고 있는 현이나 출신지의 도도부현장은 한 번쯤 본 적이 있지 않을까요? 도도부현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페트병 뚜껑 퍼즐로 놀아 봅시다.
뚜껑에는 도도부현장을, 시트에는 현 이름을 적어 둡니다.
흔히 페트병에 있는 도도부현장을 보면 힌트가 숨겨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이시카와현은 일본에서 유일하게 도도부현장을 제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복용 깜빡 방지! 휴대용 약통

외출할 때도 약을 잊지 않고 가지고 다니려면, 사용하기 편하고 튼튼한 휴대용 약통이 도움이 됩니다.
페트병 뚜껑을 두 개 준비해 각자의 입구가 마주 보도록 붙인 뒤, 중앙에는 휴대가 편한 손잡이 달린 부품을 부착하세요.
안에는 1회분의 약을 넣어 두면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어 편리합니다.身近な素材を活かすことで、コストをかけずに自分好みの薬ケースが作れます。건강 관리를 스스로 정비해 나가는 즐거움과 실용성을 겸비한 아이템입니다.
[노년층 대상]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즐거운 공작을 소개합니다
[노년층 대상]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즐거운 공작 소개 (31~40)
팽이

레이와 시대인 지금도 레트로한 놀이로서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팽이는, 어르신들에게는 추억의 놀이이기도 하죠.
그런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팽이를, 기성품이 아니라 페트병 뚜껑을 사용해 손수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예시로 이번에는 페트병 뚜껑 2개와 대나무 꼬치 1개를 사용하는 만들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페트병 뚜껑의 중심에 송곳 등을 사용해 구멍을 내야 하는데, 이용자가 불안하다면 이 공정은 시설 직원에게 맡기도록 합시다.
페트병 뚜껑을 포개어 구멍에 대나무 꼬치를 꽂고, 두 개의 뚜껑을 마스킹테이프 등으로 고정해 움직이지 않게 한 다음, 마지막으로 원하는 길이로 대나무 꼬치를 잘라 주면 완성입니다! 마음에 드는 무늬의 테이프나 펜 등으로 좋아하는 색으로 칠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손끝의 섬세한 움직임을 단련하는 페트병

페트병 뚜껑을 여는 데에는 손끝으로 단단히 잡는 힘과 회전시키는 섬세한 움직임이 중요하죠.
이러한 페트병 동작을 활용해 손끝을 훈련하는 도구입니다.
먼저 페트병의 뚜껑과 본체의 연결 부분이 남도록 잘라 내고, 나사를 사용해 판에 고정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뚜껑에 글자나 기호를 적은 테이프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뚜껑의 글자를 가나 순서대로 배열하거나, 지정된 단어를 만드는 등 생각하는 요소도 더해 뇌와 손끝을 탄탄하게 단련해 봅시다.
[노년층 대상]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즐거운 공예 소개(41~50)
핑쿠션(바늘솜)

“핀쿠션”보다 바늘꽂이, 바늘산 같은 이름이 더 익숙하다는 분들도 계시죠.
여기서는 재봉 도구인 핀쿠션을 페트병 뚜껑과 남은 천 조각으로 만들어 보자는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재봉이 취미인 이용자가 계시다면, 무지 핀쿠션보다 취향에 맞는 무늬라면 더 즐겁게 재봉에 임할 수 있을 거예요.
만드는 방법으로는 천 조각과 속에 채울 솜, 바늘과 실, 고정을 위한 접착제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바늘과 실을 사용하므로, 간호·요양 직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