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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친척에게 보내는 연하장에添える 한마디. 마음이 전해지는 문구 모음

12월이 되면, 신년 엽서(연하장) 준비를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특히 친척분들께 보내는 신년 엽서에는, 정형 문구만이 아니라 한마디를添하면 한층 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그렇다고 해도 어떤 말을 쓰면 기뻐하실까? 하고 고민될 때도 있지요.

건강을 챙기라는 말이나 추억을 돌아보는 한마디, 행복을 기원하는 말이나 근황을添한 다정한 메시지까지, 상대의 마음에 살며시 다가가는 표현들을 모았습니다.

새해 인사가 마음이 따뜻해지는 교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노인용] 친척에게 보내는 새해 인사엽서에添えたい 한마디. 마음이 전해지는 문례집(1~10)

가족 여러분의 많은 행복과 활약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가족 여러분의 많은 행복과 활약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 표현의 핵심은 “가족 여러분의”를 덧붙이는 것입니다.

“행복과 활약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만으로도 멋지지만, 보내는 상대뿐 아니라 그 가족까지 포함해 행복을 빌고 있다는 마음이 담겨 있어 받는 이도 기쁠 것입니다.

또한 ‘행복’이 아니라 ‘다행(多幸)’을 사용함으로써 많은 행복이 계속 찾아오기를 바라는 뜻도 담아 전할 수 있는 한마디입니다.

자주 만나기 어려운 친척분들께도 마음이 전해지기 쉬운 문구로 추천합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교류를 부탁드립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교류를 부탁드립니다

변함없는 교류…라는 말은, 지금까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좋은 관계를 쌓아왔다는 뜻이겠지요.

그 추억을 되돌아보며 앞으로도 변치 않는 관계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메시지입니다.

누구에게나 쓰기 쉬운 내용이지만, 지금까지의 관계가 있기에 더욱 마음을 담을 수 있는 한마디이기도 합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정형 문구에 친근함을 더하고 싶을 때에도 추천합니다.

좋은 인연이 오래 이어지도록, 새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해 봅시다.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이것저것 신세를 지고 있는 친척분께 드리는 메시지로 추천하는 문구입니다.

자주 연락을 주시고, 생활 속의 어려운 일을 도와주시고, 무언가에 부딪혔을 때 손을 내밀어 주시는 분.

그런 멋진 친척분께는 평소의 가득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말을 전해 보세요.

평소에도 무언가 있을 때마다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계신 분이라면, 연하장으로 다시 한 번 그 마음을 전함으로써 그 감정이 한층 더 잘 전해질 것입니다.

당신의 진심 어린 감사를 꼭 전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친척에게 보내는 연하장에添える 한 마디. 마음이 전해지는 문예 예시집(11〜20)

오랜만입니다만,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입니다만, 잘 지내고 계신가요?

각자의 생활이 있거나 거리가 떨어져 있어 친척들의 모습을 볼 기회가 적을 수도 있겠지요.

그런 교류의 기회가 적은 가운데서도,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을 바라고 있다는 마음을 확실히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오래 만나지 못했다는 것을 적음으로써, 마지막으로 만난 때가 언제였는지 서로를 떠올리게 되지요.

탈 없이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이 담긴, 따뜻한 배려가 느껴지는 내용입니다.

올해는 뵐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뵐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하장은 1년에 한 번 손글씨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멋진 풍습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좀처럼 만나지 못하는 친척분께 “올해는 뵙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해 보세요.

만나고 싶지만 폐가 될까 봐 쉽게 권하지 못할 때에는, 담백하고 간단하게 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상대도 만나고 싶어 했구나 하는 마음이 전해져, 연락을 주고받는 계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이 말을 덧붙여 전함으로써, 교류가 더욱 깊어지면 좋겠네요.

추위가 매서운 계절이니 건강에 유의하세요

추위가 매서운 계절이니 건강에 유의하세요

새해의 시작인 1월에는 매서운 추위 때문에 건강을 해치시는 분들도 많지요.

친척분께 보내는 연하장에는 그런 상대의 건강을 배려하는 말을 덧붙여 보지 않겠어요? 편지 등의 문장 끝에 자주 쓰이는 ‘몸조리 잘하세요’라는 표현도 멋지지만, 이 말을 조금 바꾸어 ‘추위가 매서운 계절이오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적어 보세요.

친척에게 보내는 연하장이라고 해도 너무 격식을 차리면 마음이 전해지지 않을 때도 있어요.

당신다운 표현으로 상대를 생각하는 말을 덧붙이면 분명히 상대의 마음에 와닿을 것입니다.

덕분에 충실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덕분에 충실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지원이 꼭 필요하고, 친척은 특히 가장 가까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나를 지지해 주는 사람들에게 감사와, 충실한 나날을 보낼 수 있었다는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분위기의 메시지입니다.

나를 지탱해 준 덕분에 충실했다는 점을 솔직하게 표현함으로써 사람과의 연결을 느낄 수 있지요.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모습이 그려지는 동시에, 앞으로도 이러한 인연을 소중히 하고 싶게 만드는 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