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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새해 인사 카드에 쓸 수 있는 세련된 한마디. 기뻐하실 문구를 예문으로 소개합니다

[노년층 대상] 새해 인사 카드에 쓸 수 있는 세련된 한마디. 기뻐하실 문구를 예문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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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새해 인사 카드에 쓸 수 있는 세련된 한마디. 기뻐하실 문구를 예문으로 소개합니다

연말이 다가오면 새해 카드에 덧붙일 한마디를 고민하시는 분도 많으실 텐데요.형식적인 인사뿐 아니라, 받는 이의 마음에 와닿는 세련된 한마디를添울 수 있다면 새해의 기쁨도 더욱 커질 것입니다.특히 윗분이나 소중한 분께 드리는 새해 카드에는 따뜻함과 품격이 느껴지는 말을 고르고 싶기 마련이죠.여기에서는 상대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말이나 지난 한 해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말 등,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실 마음에 남는 한마디를 소개합니다.새해 카드가 더욱 마음 따뜻한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꼭 참고해 보세요.

【어르신용】연하장에 사용할 세련된 한마디. 기뻐하실 문구를 예문으로 소개(1〜10)

건승으로 맞이하신 이른 봄이시기를 바랍니다

건승으로 맞이하신 이른 봄이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함’이란 마음과 몸의 상태가 건강하고 튼튼하다는 뜻의 말입니다.

이 말은 상대방이 건강하고 좋은 새해를 맞이하신 것을 기쁘게 여기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또한 ‘존지합니다’는 ‘생각하다’나 ‘알다’를 공손하게 표현한 말이므로, 윗분이나 어르신께添える 한마디로 추천할 만합니다.

소중한 분께 보내는 새해 연하장에는 평소보다 더 정중한 말투로, 약간은 세련된 말을添えて 드리고 싶지요.

받는 분은 ‘정말 정중하고 세련된 말을 쓰는 사람이구나’ 하고 감탄하실지도 모릅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친구나 친척, 전 동료 등 누구에게나 기분 좋게 전할 수 있는 세련된 한마디로 “추위가 매서운 이때, 부디 건강을 챙기시기 바랍니다”라는 표현은 어떨까요? 여기서 ‘이때(절)’는 때나 시기를 뜻하는 말로 공손한 표현에 쓰입니다.

그리고 ‘자애(自愛)’는 말 그대로 스스로를 아끼고 건강에 유의하라는 의미입니다.

추위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해 달라는 마음을 아주 정중하게 전할 수 있죠.

‘세련된 말을 쓰는 사람이구나’ 하고 받는 이도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상대를 가리지 않고 쓸 수 있는 표현이니, 새해 인사 카드에 덧붙여 보세요.

평온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평온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누구나 마음이 평온하고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싶어 하죠.

그리고 소중한 사람에게도 평온하고 차분한 매일을 보내길 바라는 법입니다.

그런 마음을 담아 “마음 편안한 한 해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여 보세요.

“보내세요”라고 해도 좋지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라고 하면 한층 더 공손하고 공경의 뜻을 담아 전할 수 있습니다.

윗사람이나 친척, 어르신께도 드리기 쉬운 표현이어서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은 한마디입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이 말의 포인트는 ‘여러분의’를 덧붙였다는 점입니다.

없어도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은 충분히 전해지지만, 이 말이 들어가면 받는 이의 가족이나 친구 등 둘러싼 다양한 모든 사람들에게까지 배려하는 마음이 전해집니다.

나 자신만이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까지 빌어주는 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새해 인사 카드에 곁들일 세련된 한마디로, 이 말을 스마트하게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난해에는 멋진 인연을 맺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해에는 멋진 인연을 맺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연’이란 사람과 사람의 연결이나 만남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지난해 알게 되어 가까워진 상대에게 보내는 신년엽서에는 이 말을添えてみてはいかがでしょうか.

‘멋진’이라는 말을 붙이면 의미가 한층 깊어지지요.

당신을 만나서 좋았고, 만날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한다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참고로 ‘작년(지난해)’이라는 말에는 ‘떠나다’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새해 엽서에서 사용할 때는 ‘구년(旧年)’이나 ‘작년(昨年)’을 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교류를 부탁드립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교류를 부탁드립니다

오랜 세월 인연을 이어온 분께 드리는 한마디로는 “올해도 변함없는 교류를 부탁드립니다”가 좋습니다.

물론 “올해도 함께 점심 먹으러 가요”처럼 구체적인 말도 멋지지만, “변함없는 교류”라는 표현에는 평소의 감사와 함께 새해에도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전해지지요.

이것저것 쓰고 싶은 말이 많지만 정리가 되지 않아 고민하는 분이라면, 꼭 이 표현을 사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세련되고 간결하게, 상대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 말은 상대의 근황이나 건강 상태를 묻는 표현입니다.

멀리 있어 좀처럼 만나지 못하는 분이나, 신년 엽서로만 연락하는 분에게도 쓰기 쉬운 표현이죠.

평소에 자주 만나지 못하더라도, 이 말을 계기로 배려하는 마음이 전해져 근황을 알려오는 연락이 올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 표현은 상대가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거나, 바쁜 상황임을 알고 있는 경우에는 적절하지 않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평소에 친분이 깊은 분에게는 좀 더 캐주얼한 말이 더 알맞으므로, 다른 표현을 골라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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