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제작 레크리에이션에서 그 해의 띠 동물을 만드는 일이 있죠.
이번에는 종이를 이용한 뱀 아이디어입니다.
뱀이라고 하면 조금 부담스럽게 느끼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런 분들을 위해 귀여운 뱀 접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어요!
각 어르신께 얼굴을 그려 달려 개성 넘치는 뱀을 만들어 보는 것도 즐겁겠네요.
또 입체적인 뱀이나, 움직이거나 물어보는 뱀 등 독특한 접는 법도 많이 있어요.
조금 세밀한 작업도 있지만, 직원분들이 도와가며 즐겁게 완성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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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쉬운 뱀 종이접기 아이디어 (1~10)
귀여운 뱀

1월의 벽면 장식이나 손수 만든 에마(소원패)에 붙여도 멋진, 귀여운 뱀 종이접기입니다.
얼굴과 몸 부분을 한 장의 색종이로 만들어요.
색종이를 4등분으로 접은 뒤 한 군데를 잘라냅니다.
잘라낸 작은 정사각형 부분으로 얼굴을 만들고, 남은 부분으로 몸을 접어 봅시다.
전반적으로는 간단한 접기 방식이지만, 섬세하게 접는 부분도 있으니, 주변 분들이 어르신들을 도와 함께 만들어 주세요.
뱀의 얼굴을 어르신들이 직접 그려 주시면, 각자 개성이 담긴 작품이 완성될 것 같습니다.
완성품을 응용해서 1월답다운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달려드는 뱀

완성한 뒤에도 놀 수 있는 종이접기 작품은 레크리에이션 게임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편리한 작품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손가락으로 몸통을 굽혀 먹잇감에 달려드는 뱀을 소개합니다.
종이를 반으로 접거나 대각선으로 접는 등 해서 접은 자국을 내주세요.
접은 자국을 냈다면, 머리와 몸통 부분이 되도록 선을 따라 접어 주세요.
접은 자국을 많이 내고 접으면 몸통 부분이 아코디언(주름) 형태가 됩니다.
이 주름이 달려드는 뱀에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눈이나 혀 등 취향에 따라 얼굴 부품을 붙이는데, 둥근 스티커를 사용하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완성품으로 꼭 어르신들과 함께 놀아 보세요.
꿈틀꿈틀 뱀

간단한 접는 방법으로도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움직임이 있는 작품은 복잡한 만드는 법처럼 보이죠.
하지만 간단한 과정으로도 움직이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두 가지 색의 종이접기를 길쭉한 띠 모양으로 만들어 잘라 붙이고 접어 나갑니다.
그러면 꿈틀거리며 진짜 뱀처럼 움직이는 뱀의 몸통을 만들 수 있어요.
여기에 종이접기나 도화지로 만든 얼굴과 혀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움직이는 작품이라 만들고 난 뒤에도 가지고 놀 수 있는 재미가 있네요.
어르신들도 꿈틀꿈틀 움직이는 뱀을 보며 주위 분들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은 작품입니다.
손주에게 선물로 줘도 좋아할지도 모르겠네요.
술술 스네이크

완성한 뒤에도 가지고 놀 수 있는 재미있는 뱀 종이접기입니다.
뱀의 몸이 스프링처럼 되어 있어, 손가락으로 몸 부분을 눌렀다 떼면 앞으로 나아갑니다.
접는 방법에 복잡한 부분이 있으므로, 종이접기를 잘하시는 어르신이라면 즐겁게 접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접기가 어려운 분의 경우에는 시설 담당자 등이 방법을 도와주세요.
약간 난이도가 높은 종이접기이므로, 완성했을 때에는 ‘해냈다’는 성취감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사용해 신년회나 레크리에이션 때 뱀 경주를 해도 크게 즐거워질 것 같네요.
콜론과 귀여운 뱀

한 장의 종이접기로 뱀의 머리만 입체적으로 되는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뱀 사진이나 일러스트의 구도를 떠올려 보세요.
배를 바닥에 붙이고 머리만 위로 들어 올린 뱀의 모습을 본 적도 있지 않나요? 이 포즈를 한 장의 종이접기로 만들겠습니다.
먼저 종이접기를 몇 번 접어 접은 자국을 내세요.
거기서부터 머리를 입체적으로 만들어 갑니다.
손끝을 이용해 종이접기를 입체적으로 둥글게 볼록해지도록 접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어르신들도 몰입해서 만들며 손끝을 움직여 뇌 활성화에 도움이 되겠지요.
종이의 가장자리부터 접어 가며 몸통 부분도 만들고, 눈과 혀를 붙이면 완성됩니다.
눈과 혀는 동그란 스티커를 모양대로 잘라 사용하면 손쉽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중앙에 글을 쓸 수 있는 공간도 있으니, 메시지를添えて 어르신께 선물해도 좋겠네요.
뱀의 복주머니

설날에 어르신 댁에 손주나 친척 아이들이 모이는 가정도 있지 않을까요? 세뱃돈을 준비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매년 준비하는 세뱃돈 봉투에 조금 변화를 주어 보시겠어요? 귀여운 뱀 모양의 봉투를 소개합니다.
물론 복잡한 접는 방법이 거의 없으니, 세뱃돈을 나눌 예정이 없는 분들도 1월의 종이접기로 활용해 보세요.
봉투 형태의 부분에는 돈이 아니라 편지를 넣는 것도 추천이에요.
십이지 동물 종이접기를 만들며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뱀 리스
뱀의 길고 가느다란 특징을 살려 리스를 만들어 봅시다.
머리와 몸통이 될 종이접기를 각각 준비합니다.
머리 부분은 접는 과정이 복잡한 곳도 있어 어렵게 느끼는 어르신들께는 주변 분들이 도와 함께 만들어 주세요.
반대로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께는 즐겁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몸통 부분은 몇 장의 종이접기로 형태를 잡아 접어갑니다.
몸통 종이접기를 몇 개 만들어 풀로 붙여 연결해 봅시다.
몸통 부분의 파츠는 한 가지 색으로 해도 좋고, 전부 다른 색으로 해서 알록달록한 뱀으로 만들어도 멋집니다.
어르신들이 선호하시는 작품을 만들어 주시면, 각자의 개성이 담긴 뱀을 만들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