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여름 벽면 제작. 보기만 해도 즐거운 모티프 모음
이제 슬슬 벽면을 여름 느낌으로 바꾸려고 고민하시는 요양 시설도 많지 않을까요?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 벽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바다, 나팔꽃, 불꽃놀이, 칠석 등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모아두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간단한 아이디어라도 같은 것을 많이 만들어 장식하면 박력이 생깁니다.예를 들어 해바라기나 수국, 축제에 빠질 수 없는 초롱 등이 그렇죠.물론 여름다운 것들을 여러 가지 함께 모아도 즐거운 벽면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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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여름 벽면 만들기. 보기만 해도 즐거운 모티프 모음(111~120)
스테인드글라스풍 불꽃놀이

밤하늘에 터지는 아름다운 불꽃을 느낄 수 있는 스테인드글라스풍 작품은 어르신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화려한 공작입니다.
검은색 도화지를 반으로 접고, 불꽃놀이 모양이 되도록 잘라낼 부분에 표시를 합니다.
불꽃 무늬를 자유롭게 그린 뒤 표시선에 따라 정성껏 오려 주세요.
쿠킹시트에 빨강, 노랑, 파랑 등의 컬러 셀로판지를 겹쳐 붙여 다채로운 불꽃을 표현해 봅시다.
마지막으로, 오려 낸 도화지를 위에 겹치면 빛에 비추어 즐길 수 있는 스테인드글라스풍 불꽃놀이가 완성됩니다.
창가에 장식하면 햇살이나 노을에 반짝반짝 빛나 시각적으로도 즐거운 작품이 됩니다.
가위와 풀을 사용하며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손을 쓰는 부드러운 작업으로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포슬포슬 빙수

여름의 풍물시로 알려져 있으며, 기분도 시원해지는 폭신폭신한 빙수는 어르신들께도 추천할 만한 간단한 공작입니다.
종이컵에 크레파스로 얼음이나 가게 이름 등 자유롭게 글자나 무늬를 그려 넣습니다.
종이컵 위에 솜을 포슬포슬 올려 얼음처럼 모양을 만듭니다.
마무리로 솜의 표면을 물감으로 빨강, 초록, 파랑 등 취향의 색으로 칠하면 진짜 빙수 같은 작품이 완성됩니다.
물감의 물 농도나 색의 섞이는 정도에 따라 다양한 맛을 표현할 수 있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손끝을 쓰는 섬세한 작업이 두뇌 자극에도 도움이 되어, 계절을 느끼며 창작을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보기에도 화려하여, 장식만으로도 시원함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어른을 위한 탄자쿠 장식

칠석의 정취를 느끼며 손끝으로 즐길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색종이를 대나뭇잎 모양으로 오려 원형으로 자른 도화지에 균형 있게 붙여 나갑니다.
미즈히키는 도화지 안에 들어오도록 조절해 배치해 일본식 분위기를 연출해 봅시다.
무늬 있는 색종이와 흰 종이를 조합해 탄자쿠를 만든 뒤 소원을 적고, 몰(모루)에 꿰어 전체를 정리합니다.
완성된 작품은 차분한 색감으로 장식해도 아름답고, 화지와 미즈히키의 질감이 품격 있는 인상을 줄 것입니다.
만들면서 옛 칠석의 추억을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여름철 실내 레크리에이션에 안성맞춤입니다.
종이접기로 만드는 풍경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물들이는 종이접기 풍경은 보기에도 앙증맞고 실내 포인트로 딱 맞는 공작입니다.
색종이를 4분의 1 크기가 될 때까지 반으로 접은 뒤, 풍경 모양을 그려 잘라 주세요.
중앙에 작은 구멍을 내고 끈을 꿰어 둡니다.
미리 잘라 둔 파츠를 서로 붙이면 입체적인 풍경이 완성됩니다.
색이나 무늬를 바꿔서 꾸미면 개성이 넘치는 작품이 되지요.
세밀한 작업이 중심이지만 손끝을 사용하는 것이 뇌 자극에도 이어지므로 어르신들에게 추천합니다.
완성된 풍경은 바람에 흔들리며 은은한 소리를 내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 주고, 보기만 해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요.
입체 아사오가의 족자풍

우아하게 여름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는 입체 나팔꽃 두루마리풍 장식은, 벽에 걸어두기만 해도 계절의 색채를 느낄 수 있는 공예입니다.
색종이를 4분의 1 크기로 접고, 하나를 펼쳐 3분의 1 각도로 다시 접습니다.
꽃잎이 될 부분에 완만한 호를 그리듯 표시하고 잘라냅니다.
다른 색종이를 작게 잘라 꽃의 중심으로 붙이면, 입체감 있는 나팔꽃이 완성됩니다.
잎과 줄기 부품을 더해 전체를 구성하고, 빨대에 실을 꿰면 두루마리풍으로 완성됩니다.
세밀한 공정이 많지만 집중력과 창의력을 살릴 수 있는 작업으로, 어르신들의 두뇌 활성화와 손 운동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완성 후에는 방에 장식해 시원한 여름의 정취를 즐겨 보세요.
종이컵 불꽃놀이

종이컵으로 만드는 불꽃놀이는 어르신들도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여름의 대표 만들기입니다.
컵의 옆면에 세로로 몇 군데 칼집을 내고, 그것을 바깥쪽으로 약간 벌려 불꽃이 터지는 모양을 만듭니다.
컵의 바닥면에는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로 무늬를 그려 나만의 불꽃무늬로 완성해 보세요.
완성한 불꽃놀이는 검은 색 도화지 위에 붙이면 밤하늘로 솟아오르는 모습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칼집의 각도나 색의 사용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불꽃을 연출할 수 있어 창작의 폭이 넓어지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손을 움직이며 배색과 형태를 고민하는 작업은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완성 후에는 계절감을 살린 벽 장식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름의 정취를 실내에서 손쉽게 느낄 수 있는 추천 활동입니다.
직녀와 견우의 장식 놓기

칠석에 딱 맞는 직녀와 견우 오브제 장식은 어르신들도 쉽고 즐겁게 만들 수 있는 계절 공예입니다.
두루마리 휴지를 반으로 접은 뒤, 폭 약 3cm로 두 줄을 잘라 주세요.
안에 휴지를 둥글게 말아 심으로 넣고 고무줄로 고정해 통통한 몸을 만듭니다.
그 위에 색종이나 레이스로 기모노를 입히듯 꾸미면 직녀와 견우의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마무리로 얼굴 부위를 색종이 등으로 만들어 붙이면 완성입니다.
책상이나 선반 위에 늘어놓기만 해도 계절의 색채가 더해집니다.
손끝을 움직이는 작업을 통해 추억담이나 칠석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