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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여름 벽면 제작. 보기만 해도 즐거운 모티프 모음

이제 슬슬 벽면을 여름 느낌으로 바꾸려고 고민하시는 요양 시설도 많지 않을까요?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 벽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바다, 나팔꽃, 불꽃놀이, 칠석 등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모아두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간단한 아이디어라도 같은 것을 많이 만들어 장식하면 박력이 생깁니다.예를 들어 해바라기나 수국, 축제에 빠질 수 없는 초롱 등이 그렇죠.물론 여름다운 것들을 여러 가지 함께 모아도 즐거운 벽면이 될 것 같습니다.

【노인용】여름 벽면 제작. 보기만 해도 즐거운 모티프 모음 (141〜150)

종이접기 종이 오려 만들기 아침영꽃

[종이 공예] 간단해요‼ 나팔꽃 만드는 방법 How to make Morning glory #나팔꽃 #나팔꽃 #ผักบุ้ง #喇叭花 #나팔꽃 #꽃 #flower #फूल #꽃 #오리가미(키리가미) #Kirikami #만들기 #剪紙
종이접기 종이 오려 만들기 아침영꽃

작게 접은 종이접기를 곡선 라인으로 잘라 펼치면 나팔꽃 모양이 나타나는 간단한 공작입니다.

나팔꽃이라면 가운데가 별처럼 보이는 모양이 중요하므로, 이를 잘 나타내기 위해서는 접는 순서가 중요하겠죠.

세밀한 되접기는 어려워 보일 수도 있지만, 직선으로 접는 동작의 반복이므로 다음에는 어느 선에 맞출지 하나씩 확인하면서 진행해 봅시다.

별 모양으로 구멍이 뚫린 마무리가 되기 때문에, 여기에 하얀 종이를 겹쳐 무늬를 돋보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초롱

여름의 풍물시 중 하나로 여름 축제는 빼놓을 수 없죠.

그리고 축제라 하면 제등(초롱)을 떠올리는 분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제등은 신사의 참도나 노점의 가게 앞 등, 축제에서는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벽면 장식에 제등을 도입하면 단번에 축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도화지 등을 오리고 붙여 평면으로 만드는 방법 외에, 색종이로 입체적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으니 꼭 여러 종류의 제등을 만들어 장식해 보세요.

아침 후의 프레임

[종이접기] 아사오와 프레임 만드는 법/[Origami] 나팔꽃 + 프레임
아침 후의 프레임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께도 예쁜 꽃을 보여 드리고 싶죠.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만든 나팔꽃을 붙인 프레임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접은 나팔꽃을 종이 프레임에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만들기예요.

멋진 작품으로 꽃을 감상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팔꽃은 ‘여름’의 이미지가 있지만, 장마철부터 11월경까지 핍니다.

만들기 활동을 통해 계절감을 느끼기 어려운 어르신들께도 계절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또 피어 있는 기간에 대한 이야기로도 즐겁게 대화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나팔꽃 매달이 장식

아침영롱풀 모빌 장식 ~Hanging ornaments of morning~ 여름의 추억에 늘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아침영롱풀 @종이접기@모빌장식
나팔꽃 매달이 장식

당신이 처음 접은 종이접기는 무엇이었나요? 남녀를 막론하고 일본인이라면 모두 종이접기를 거치며 자란 듯합니다.

정석인 학이나 투구, 요즘 젊은 사람들은 하트도 접을 수 있다고 하네요.

아침영화를 접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들을 조합해 아침영화 모빌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모빌이 분명 시원한 바람을 가져다줄 거예요.

먼저 종이접기로 접은 아침영화에 잎 부분을 덧붙입니다.

짙은 초록과 연한 초록을 겹쳐 붙이면 입체감이 살아나요.

꽃과 꽃을 잇는 부분은 가벼운 철사를 사용해 강도를 높이세요.

철사가 보이지 않도록 초록색 종이로 덩굴을 만들어 감춰 주세요.

파도의 벽면

kimie gangi 여름 벽면 「초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파도」 #7월 벽면 장식 #8월 벽면 장식 #바다 #색종이 #diy #sea #wave #노인
파도의 벽면

7월 3일은 ‘파도의 날’.

말장난이어서 아주 기억하기 쉬운 기념일이죠! 7월의 벽면 장식으로 고민 중이라면, 이 기념일에 맞춰 파도 벽면에 도전해 보세요.

흰색 도화지와 하늘색, 파란색, 남색 등 파란 계열 도화지를 반으로 접어 접힌 자국을 만든 뒤, 그 선을 따라 물결치듯 손으로 찢으면 파도의 분위기를 잘 표현할 수 있어요! 찢은 각 도화지를 조금씩 어긋나게 붙여서 파도 파츠를 만들어 봅시다.

이 파츠를 많이 만들면 파도 벽면 완성! 파도 사이에 바다 생물이나 배, 수영하는 사람 등을 함께 데코레이션하면 더욱 활기찬 벽면이 되지 않을까요.

유성 장식

[칠석에 추천] 유성 만들기 #craft #diy #공작 #보육아이디어 #보육원 #칠석장식 오리히메와 히코보시의 얼굴… 옆모습이 더 유성 같을지도…😳
유성 장식

유성 모양 장식을 만들어서 탄자쿠에는 모두 함께 소원을 빌어요! 별 모양으로 자른 색지에 여러 색의 수즈란 테이프를 붙여 유성 모양을 만듭니다.

수즈란 테이프에는 별 모양의 작은 파츠 등을 붙이면 더 반짝이는 유성이 되므로 아주 추천합니다.

색지로 만든 별에는 소원을 적어 보거나, 직녀와 견우의 그림을 그리거나 붙여서 데코레이션해 주세요.

완성된 것은 벽면 장식으로 해도 좋고, 끈을 달아 대나무 가지에 다는 것도 좋습니다.

바다

어린 시절 바다에서 놀았던 경험을 떠올리며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다 벽면 장식입니다.

어르신들이 옛 기억을 떠올려 서로 이야기하는 ‘회상법’을 도입하는 것은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죠! 색종이나 도화지 등을 사용해 벽면을 꾸미는 것도 멋지지만, 변주로서 페트병 뚜껑을 재활용한 모자이크 아트는 어떠신가요? 직원분들이 조금씩 정성껏 만들어도 좋고, 데이서비스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에서 어르신들과 바다의 추억을 나누며 함께 제작해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