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대상] 무더운 여름을 한껏 즐기자!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 모음
점점 땀이 배는 날이 많아지는 여름.
실내에서도 더위를 느끼는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르신들 중에는 더위를 잘 느끼지 못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야외 활동이 줄어드는 무더운 계절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추천 공작을 소개합니다.
여름을 주제로 한 작품을 만들면, 느끼기 어려워진 계절감을 느껴보실 수 있어요.
제작 후에는 집에 가져가거나 시설에 장식할 수도 있어 성취감도 느끼실 수 있겠네요!
공작은 손끝을 섬세하게 움직이는 세밀한 작업과, 만드는 방법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뇌를 자극해 두뇌훈련에도 도움이 됩니다.
부디 즐기면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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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무더운 여름을 더욱 즐겁게! 쉬운 공작 아이디어 모음(21~30)
코스터

여름 레크리에이션에 딱 맞는, 컵 등을 올려두는 오리지널 코스터는 수분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권장되는 계절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종이접시 등의 모양에 맞춰 끈을 감아가며 원하는 크기에 맞게 형태를 잡을 수 있어, 간단하게 제작할 수 있어요.
한 가지 색 끈으로 만들어도 실용성에는 차이가 없지만, 완성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는 분이라면 여러 종류의 끈을 조합해 자신만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준비할 도구가 적고 실용성이 높기 때문에, 어르신 레크리에이션에도 추천하는 공작입니다.
선캐처

태양빛이 통과하면서 빛의 굴절을 활용한 인테리어가 선캐처입니다.
실제로는 유리 등을 사용하지만, 종이접시를 바탕으로 트랜스페어런트 페이퍼를 사용해 제작하면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쉽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보다 진짜 선캐처에 가깝게 만들고 싶다면, 셀로판지처럼 투명도가 높은 것을 사용해도 예쁩니다.
또한 선캐처는 풍수의 길물건으로 ‘행복을 부르는 인테리어’라고도 불리기 때문에, 부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공작입니다.
[고령자용] 무더운 여름을 한껏 즐기자! 간단 공작 아이디어 모음(31~40)
수박

여름철 음식이라고 하면 역시 수박은 빼놓을 수 없죠! 먹는 것도 물론 좋지만, 맛있는 수박을 도화지나 색종이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초록색 종이로 수박 껍질을, 빨간색이나 노란색 종이로 수박 과육 부분을 만들고, 검은색 종이로 껍질의 줄무늬와 씨를 만들면 OK! 그다음 각 파츠를 접착제로 붙이면 완성됩니다.
입체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둥근 물건을 이용해 본을 떠 수박 모양을 만들거나, 몇 분의 1씩 잘라 놓은 수박을 떠올리며 만들면 바깥뿐 아니라 속도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
수박을 먹는 자리 위에 놓아 두면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겠죠!
불꽃놀이 모빌

‘움직이는 조각’의 한 종류로, 종이와 플라스틱 등을 사용해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모빌.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손끝을 사용하므로, 어르신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효과를 발휘하지 않을까요? 종이로 꽃 모양을 만들면 불꽃놀이 같은 인테리어로 방을 꾸며주고, 특히 여름철에는 에어컨 바람이 있어 환상적으로 흔들리는 모빌을 즐길 수 있어요.
만드는 동안도, 다 만든 뒤에도 즐길 수 있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추천하고 싶은 여름다운 공작입니다.
부채

오래전부터 간편하게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아이템으로 사용되어 온 부채는, 그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개성이 가득한 다양한 어레인지(변형 장식)를 즐길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를 이용해 꽃 등의 오브제를 붙이거나, 손재주가 그리 능숙하지 않은 분들도 스티커 등을 사용해 데코레이션하는 등, 즐기면서 제작할 수 있어요.
직접 디자인한 부채로 시원함을 느끼는 것도 좋고, 완성된 작품을 감상하는 것도 즐겁지 않을까요? 무더운 여름을 즐기며 이겨내는 아이템으로, 특히 어르신들께 추천하는 공작입니다.
반짝반짝 스노우 글로브

겨울의 이미지를 가진 스노우글로브이지만, 그 시원한 룩은 오히려 무더운 여름에야말로 보고 싶다고 느끼지 않을까요? 페트병을 사용해 간단히 제작할 수 있어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이에요.
보냉제의 속 재료를 사용하면 스노우글로브 특유의 환상적인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어, 만드는 동안부터 흥분이 올라가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스스로 만든 것이라는 애착까지 더해져, 계속 바라보고 있을 수 있는 인테리어가 되는 공작입니다.
빙수의 여름 인사

더운 날에 딸기나 멜론 시럽을 뿌려 먹는 빙수는 특별히 맛있죠.
노인 요양 시설에서도 간식으로 빙수를 제공하는 곳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름에 먹고 싶은 것 중 하나인 빙수를 소재로 한 서중 안부 인사를 만들어 봅시다.
엽서에 빙수를 그리는 것뿐만 아니라, 주방에서 사용하는 스펀지나 포장에 쓰는 뽁뽁이 등을 활용해 엽서에 빙수를 만들 수도 있어요.
아이디어에 따라 다양한 빙수가 그려진 서중 안부 엽서를 만들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