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대상] 무더운 여름을 한껏 즐기자!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 모음
점점 땀이 배는 날이 많아지는 여름.
실내에서도 더위를 느끼는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르신들 중에는 더위를 잘 느끼지 못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야외 활동이 줄어드는 무더운 계절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추천 공작을 소개합니다.
여름을 주제로 한 작품을 만들면, 느끼기 어려워진 계절감을 느껴보실 수 있어요.
제작 후에는 집에 가져가거나 시설에 장식할 수도 있어 성취감도 느끼실 수 있겠네요!
공작은 손끝을 섬세하게 움직이는 세밀한 작업과, 만드는 방법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뇌를 자극해 두뇌훈련에도 도움이 됩니다.
부디 즐기면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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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무더운 여름을 한껏 즐기자! 간단한 공작 아이디어 모음(91~100)
해바라기

여름 하면 떠오르는 꽃은 커다란 해바라기가 아닐까요? 그런 해바라기 꽃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4분의 1 크기의 색종이로 꽃잎 두 장을 만들 수 있어요.
이것을 네 개 만들면 해바라기 한 송이가 됩니다.
갈색 색종이로 꽃의 중심을 만들어요.
그다음은 잎과 줄기를 만듭니다.
잎은 원하는 만큼 만들어 보세요.
모든 부품이 완성되면 조립해서 마무리합니다.
그대로 두어도 좋고, 색지 등에 붙이면 계절감이 느껴져 멋지죠.
꽃잎을 더 많이 하고 싶을 때는 뒷면에 색종이를 그대로 덧붙여도 좋아요.
장수풍뎅이

여름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동경하는 곤충은 뭐니 뭐니 해도 장수풍뎅이일지도 모릅니다.
조금 복잡하지만 멋지게 만들 수 있으니 도전해 보세요.
먼저 색종이를 네 등분하고, 그 한 장을 사용해 본체를, 그보다 다시 절반 크기로 뿔을 만듭니다.
남은 절반은 세 등분하여 다리를 만듭니다.
다리는 색종이를 비틀어 만들면 실제와 가까운 느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파츠들을 조립해 붙이면 완성입니다.
뿔이 없는 암컷 장수풍뎅이도 만들어 보세요.
[노인 대상] 무더운 여름을 마음껏 즐기자! 쉬운 공예 아이디어 모음 (101~110)
맥주와 에다마메

안이 주머니 모양으로 되어 있어 봉투로도 쓸 수 있는 맥주 종이접기와, 역시 맥주와 잘 어울리는 콩줄기(에다마메) 접는 법을 소개합니다.
맥주 종이접기는 노란색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작은 거품처럼 하얀 펜으로 메시지를 적어 넣는 것도 좋겠죠.
에다마메는 4분의 1 크기의 색종이로 만들면 귀엽게 완성됩니다.
꼬투리가 있는 것과 없는 것, 두 종류를 만들 수 있어요.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종이접기를 만들면 진짜가 먹고 싶어질 것 같죠? 꼭 여러분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나팔꽃의 꽃과 봉오리

여름의 풍물시, 나팔꽃의 꽃과 봉오리를 종이접기로 만드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꽃과 봉오리를 조합하면 계절감이 넘치는 부드러운 작품이 됩니다.
둥근 꽃잎과 작은 봉오리의 모양을 정성껏 접으면 자연스럽게 손끝을 사용하는 좋은 운동이 됩니다.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도 효과가 기대되므로 추천합니다.
색이나 크기를 바꾸면 같은 나팔꽃이라도 개성이 빛납니다.
벽 장식이나 카드 만들기에도 응용할 수 있어, 보기만 해도 시원한 기분이 드네요.
종이접기 나팔꽃으로 여름을 즐겁고 활기차게 물들여 봅시다!
별똥별

칠석의 밤하늘에 잘 어울리는 ‘유성’ 종이접기는 환상적이면서도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별 모양을 접은 뒤 꼬리를 붙이면 마치 밤하늘을 가로지르는 진짜 유성처럼 보입니다.
색이나 길이를 바꿔 꾸미면 표정이 풍부한 장식이 완성됩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고, 손가락을 사용하는 부드러운 작업으로 두뇌 활성화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짧은 소원지나 은하수 장식과 함께 걸면 칠석 분위기가 한층 살아납니다.
소원을 담아, 종이접기로 유성을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유카타

종이접기로 유카타를 만들어 시원함을 표현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시원함을 느끼게 하는 포인트는 무늬가 있는 색종이를 고르는 것입니다.
광고지나 포장지 등을 네모로 잘라 사용해도 좋습니다.
완성된 유카타에 다른 색종이를 조합해 여름축제 등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것도 멋집니다.
유카타는 보통 사이즈의 15cm 정사각형 색종이를, 오비는 그 4분의 1 크기의 색종이를 준비합니다.
오비는 그 색종이를 반으로 잘라 두 개의 파츠를 조합해 만들어 봅시다.
오비에 나팔꽃 같은 꽃을 접어 달아도 좋겠네요.
색종이와 도화지로 만드는 불꽃놀이 장인

여름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를 도화지와 색종이로 재현해, 불꽃 장인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이 발사 불꽃놀이는 움직임이 재미있는 장치 공작입니다.
원통 모양으로 만 도화지 안에 접어 넣은 색종이 불꽃을 세팅하고, 튜브를 잡아당기면 불꽃이 발사된 듯이 펼쳐지는 구조입니다.
마치 진짜 불꽃이 밤하늘에 쏘아 올려진 것처럼 보이며, 만들 때도 즐겁고 움직일 때도 즐거운 작품이 됩니다.
색감이 선명한 색종이를 사용하면 시각적으로도 큰 임팩트가 있어요.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공정으로, 손가락을 쓰는 재활이나 창작 의욕을 자극하는 데도 안성맞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