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 해바라기 간단 종이접기 공예
해바라기라고 하면 여름에 피는 활기찬 이미지를 떠올리는 꽃이죠.
선명하고 노란 꽃이 하늘을 향해 곧게 피어 있으니, 그런 풍경에서 힘을 얻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그런 해바라기를 모티프로 한 종이접기 공작을 소개합니다.
해바라기 꽃을 종이접기로 표현하는 건 어렵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번에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들뿐이라 어르신들도 즐겁게 도전해 보세요.
노인 요양 시설에서 종이접기 공작으로 고민 중이신 분들은 꼭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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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해바라기 간단 종이접기 공작 (1~10)
화분에 든 해바라기

화분에 심은 해바라기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해바라기와 해바라기의 갈색 중심 부분은, 종이에 접는 선을 내고 나서 접어 갑니다.
조금 복잡한 부분도 있지만, 완성하면 어르신들께서 더 큰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는 작품입니다.
어렵게 느끼시는 어르신들께는 지원하면서 도전해 보세요.
몇 개 만들어 벽에 장식하면 여름의 도래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대지에 붙여 달력으로 만들거나, 액자를 씌워 장식하는 등 응용에 따라 작품의 폭이 넓어질 것 같네요.
꼭 멋진 작품 만들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해바라기 자석

화이트보드나 냉장고 등에 붙일 수 있는 해바라기 자석을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삼각형 등으로 접고, 자르는 위치에 따라 해바라기 꽃잎과 잎이 완성돼요.
자석의 바탕으로 페트병 뚜껑을 사용하면 색종이 해바라기를 붙이기에 편리합니다.
해바라기의 중심에는 둥글게 자른 갈색 색종이를 붙이고, 데코펜의 도료나 물감 등으로 점을 그려 넣어 봅시다.
물론, 그물무늬로 패턴을 그려도 괜찮습니다.
어르신들의 아이디어를 살려 보세요.
본인용으로 만들어도 좋고, 손주 등에게 선물용으로 만들어 보는 것도 어떨까요? 색종이 색을 바꾸면 다른 꽃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포토 해바라기

해바라기의 중심 부분에 사진이 들어가는 작품입니다.
이용 중인 시설 안에서나 손주와 함께한 한순간을 담은 사진.
추억에 남는 사진을 손수 만든 포토 프레임에 넣어 장식할 수 있다면 멋지겠죠.
종이접기의 해바라리로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기 해바라기는 미리 접는 선을 내어 접어 갑니다.
복잡한 부분도 있으니 어렵게 느끼는 어르신과 함께 만들며 도와주세요.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즐길 수 있는 작품일지도 모릅니다.
잎과 줄기, 화분 부분을 만들어 조합해 추억의 사진을 넣어 보세요.
그대로 장식해도 좋고, 대지를 붙이거나 응용해도 멋진 완성이 됩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노인용] 해바라기 간단 종이접기 공예(11~20)
종이 접시로 만든 해바라기 리스

종이접시를 사용해 해바라기 리스를 만듭니다.
어르신들이 가져가실 작품으로도 추천해요.
리스의 토대가 되는 부분을 종이접기로 만드는 작품도 있지만, 이번에는 접시로 만들어 봅시다.
가운데를 도려낸 종이접시에 크래프트지 등 원하는 종이를 감아 나갑니다.
주름 가공이 된 크레페지나 일본풍 무늬 종이 등을 한 겹 더 감아 장식하고, 해바라기와 잎을 붙입니다.
해바라기와 잎은 종이접기로 만들어도 좋고, 크레페지를 이용해 만들어도 좋습니다.
사용하는 종이의 질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몇 사람이 함께 만들면 대화가 절로 피어날 것 같은 사랑스러운 작품입니다.
한 장으로 접는 해바라기

해바라기라고 하면, 가운데의 갈색 부분을 둘러싸듯 노란 꽃잎이 붙어 있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지요.
이번에는 앞뒤가 갈색과 노란색인 양면 색종이 한 장으로 해바라기를 만들어 봅시다.
노란색과 갈색 색종이를 각각 한 장씩 붙여도 좋고, 노란색 색종이로 접은 뒤 가운데 부분을 갈색이나 검정색 등으로 칠해도 괜찮습니다.
해바라기의 꽃잎 부분은 접은 색종이를 펼치는 등의 과정이 있어 손끝을 섬세하게 사용하게 되므로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만들기를 통해 즐겁게 놀면서 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완성한 작품을 활용해 다른 작품의 장식으로 쓰는 등, 만드는 즐거움이 더 커지는 색종이 해바라기입니다.
귀여운 해바라기

입체적이며 코사지 같은, 종이접기로 만드는 해바라기를 소개합니다.
종이접이에서 접선을 만들면서 차근차근 접어 나갑니다.
접는 공정이 다소 많지만, 그만큼 해바라기 꽃잎을 잘 표현한 작품입니다.
종이접기를 잘하시는 어르신이라면 보람 있게 만들 수 있는 작품이네요.
물론 어렵게 느끼는 분들도 주변에서 도와주는 등 꼭 도전해 보세요.
완성품은 벽에 걸어도 좋고, 대지에 붙이거나 리스나 다른 작품의 장식으로 사용해도 멋지게 완성됩니다.
색지를 바꿔 만들어 보는 등 아이디어에 따라 다른 꽃 제작에도 응용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나선형으로 귀여운 해바라기

나선형으로 퍼지는 꽃잎이 아름다운 해바라기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실래요? 이 아이디어는 금을 내는 과정이 많아 조금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금 자체는 쉬운 접기로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에게도 추천이에요.
먼저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두 번 접은 뒤, 양면의 주머니 부분을 눌러 펴 주세요.
아래 변 두 곳을 중심선에 맞춰 접었다가 색종이를 펼치고, 접은 자국을 이용해 네 개의 모서리를 안쪽으로 접어줍니다.
이어서 접은 자국을 이용해 색종이의 중심에 팔각형의 접선(접은 금)을 만들어 준 다음, 그 팔각형에 맞춰 색종이를 차곡차곡 접어 나가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꽃의 중심 부분에 동그랗게 오려낸 색종이를 겹치면 해바라기 완성.
크기가 다양한 색종이로 만들어 여름 벽면 장식에도 꼭 활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