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오늘 기분에 맞춰 즐겁게 만들어봐요! 오늘의 추천 공작
공예 레크리에이션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어서 무엇을 할지 고민하게 되죠.
직원분들에게는 바쁜 와중에 기획해야 하다 보니 자꾸 비슷한 내용이 되어버리는… 그런 고민을 안고 계신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께 읽어 보시길 권하는 이 글에서는, 추천 공예를 요일별로 소개하고 있어요!
매일 내용이 업데이트되므로 분명 마음에 드는 것을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꼭 참고하셔서, 어르신들과 즐거운 공예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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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오늘 기분대로 즐겁게 만들자! 오늘의 추천 공작(11~20)
도장으로 만드는 달력

요즘은 여러 가지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어르신들의 공작 레크리에이션에 사용할 물품들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지요.
그래서 100엔 숍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할 수 있는 스탬프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계절감 있는 스탬프나 여름, 7월이 연상되는 스탬프를 준비하세요.
달력 용지에 스탬프를 찍어 주세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많은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달력에 한마디 메시지를添えて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달력 용지도 100엔 숍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할 수 있으니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단풍과 쇼와 시대의 아이들

쇼와 시대의 풍경이 펼쳐지면 그리움이 밀려오고 마음이 따뜻해지거나 이야기가 꽃피는 분들도 분명 많으실 겁니다.
색종이로 벽면에 단풍이나 쇼와 시대의 아이들을 만들어 장식해 보는 건 어떨까요? 요즘에는 귀엽고 무늬도 다양한 색종이가 정말 많죠.
무늬 있는 색종이로 아이들의 기모노를 접어 보아도 사랑스럽게 완성될 거예요! 단풍을 올려다보는 아이들이 귀여운 벽면 장식, 직원분들이 만들어도 좋지만 모두 함께 접으면서 즐기고 그것을 장식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엔드리스 피냐타

두드리면 과자가 튀어나오는, 서프라이즈에도 추천할 만한 공예 아이디어입니다! 할로윈 파티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아이템 중 하나이니, 꼭 어르신들과 함께 즐기며 만들어 보세요! 먼저, 깊은 종이접시에 마스킹 테이프 등으로 장식을 하고, 다른 한 장의 종이접시 가장자리에 강력 자석을 붙여 둡니다.
이어서 종이접시 윗부분에 구멍을 뚫고 연실을 끼워 두 장을 고정합니다.
마지막으로 과자를 넣어 매달면 완성입니다! 쿠스다마(부채꽃 모양 장식) 같은 모양이지만, 어르신들에겐 다소 낯설 수 있겠죠.
낯설기 때문에 오히려 자극적인 체험이 될 수도 있어요.
핼러윈 장식 페이퍼 플라워

10월에는 최근 일본에서도 자리 잡아 온 이벤트, 할로윈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이접기를 사용한 페이퍼 플라워를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아코디언처럼 접은 종이접기의 가장자리를 둥글게 오려 겹쳐 붙이기만 하면 되므로,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도전하실 수 있어요.
종이접기의 색은 어떤 것이어도 좋지만, 할로윈 분위기로 하고 싶다면 주황색, 보라색, 검은색 등을 사용해 보세요.
페이퍼 플라워는 종이접기 외에도 색지나 도화지를 사용해 만들 수 있으니, 좋아하는 질감의 것을 사용해 보세요.
할로윈 트리

자연 소재를 활용한 공작은 계절감을 느낄 수 있어 어르신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10월 행사인 할로윈을 앞둔 제작물로도 안성맞춤이니, 데이 서비스 레크리에이션에 도입해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먼저, 큰 솔방울에 그린 이끼(그린 모스)를 붙여 나갑니다.
솔방울은 공원 등에서 주워 온 것이라도 괜찮아요! 다음으로, 원하는 할로윈 모티프나 나뭇열매, 드라이 플라워 등을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100엔 숍의 재료로도 충분하니, 부담 없이 만드실 수 있어요!
과일 부채

알록달록한 과일 부채는 어르신들에게 추천할 만한 여름다운 공작입니다.
색종이를 주름(아코디언) 모양으로 접어 풀로 연결해 둥글게 펼쳐지는 부품을 만듭니다.
이 과정은 손끝을 충분히 사용하므로 손놀림 운동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완성한 부품을 젓가락 끝에 붙이고, 원형이 될 때까지 이어 붙이면 부채 모양이 완성됩니다.
수박, 오렌지, 키위 등 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색과 무늬를 사용하면 보기에도 즐거운 작품이 됩니다.
장식용으로도, 실용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이 부채는 실내에서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공작으로 더운 계절에 딱 맞습니다.
[노년층 대상] 오늘 기분대로 즐겁게 만들어봐요! 오늘의 추천 공작(21~30)
하루 4회분 약을 관리할 수 있는 파우치

아침, 점심, 저녁, 자기 전 등 하루에 네 번이나 약을 드셔야 하는 어르신들도 계시지요.
그런 분들께 편리한 아이템이 바로 이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무늬나 색의 천에 빨래망이나 부드러운 플라스틱 소재의 시트를 붙이고, 하루 4회분 × 약 한 달치 정도로 나눈 칸을 만듭니다.
레이스나 아플리케 등을 사용해 데코레이션을 더하면 귀여울 뿐 아니라 다른 분들의 것과 구분하기 쉬워져 추천드립니다.
단추를 달아 다이어리형으로 만들면 휴대도 편리해요! 멋진 무늬로 만들면 저절로 손이 가서 펼쳐 보게 되니, 약 복용을 잊지 않도록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