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오늘 기분에 맞춰 즐겁게 만들어봐요! 오늘의 추천 공작
공예 레크리에이션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어서 무엇을 할지 고민하게 되죠.
직원분들에게는 바쁜 와중에 기획해야 하다 보니 자꾸 비슷한 내용이 되어버리는… 그런 고민을 안고 계신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께 읽어 보시길 권하는 이 글에서는, 추천 공예를 요일별로 소개하고 있어요!
매일 내용이 업데이트되므로 분명 마음에 드는 것을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꼭 참고하셔서, 어르신들과 즐거운 공예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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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오늘 기분대로 즐겁게 만들어봐요! 오늘의 추천 공작(21~30)
핼러윈 장식 페이퍼 플라워

10월에는 최근 일본에서도 자리 잡아 온 이벤트, 할로윈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이접기를 사용한 페이퍼 플라워를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아코디언처럼 접은 종이접기의 가장자리를 둥글게 오려 겹쳐 붙이기만 하면 되므로,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도전하실 수 있어요.
종이접기의 색은 어떤 것이어도 좋지만, 할로윈 분위기로 하고 싶다면 주황색, 보라색, 검은색 등을 사용해 보세요.
페이퍼 플라워는 종이접기 외에도 색지나 도화지를 사용해 만들 수 있으니, 좋아하는 질감의 것을 사용해 보세요.
귀여운 호박

할로윈을 앞둔 제작이나 가을 종이접기에 추천하는 호박입니다.
입체감 있게 완성되어 세워서 장식할 수도 있어, 할로윈 데코레이션에도 추천해요! 호박은 비교적 간단한 만드는 방법이라 어르신들이 즐기기에도 딱 좋아요.
처음에는 일반 사이즈의 색종이로 만들고, 익숙해지면 더 작은 사이즈의 색종이로 만들어 봐도 좋겠네요! 또, 호박에 씌우는 모자도 간단히 만들 수 있으니, 세트로 만들어서 즐겨 봅시다.
솔방울 인형

솔방울 인형은 가을에 딱 맞는 공작이네요.
솔방울, 도토리, 나뭇가지, 마른 잎을 사용해 만듭니다.
자연 소재라서 각 재료만의 깊이 있는 멋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재료를 글루건으로 붙여 나가기만 하면 완성되므로, 어르신들도 도전하기 쉬운 공작입니다.
자연 소재를 만지며 계절감을 체감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심신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잎을 바이올린으로 보이게 하여, 바이올린을 켜는 인형이 완성됩니다.
모모타로

『모모타로』 이야기는 할머니가 만들어 준 기비단고를 허리에 차고, ‘개’, ‘원숭이’, ‘꿩’을 동무로 삼아 오니를 퇴치하러 떠나는 이야기로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왔습니다.
이번에는 주인공 모모타로를 만들어 봅시다.
가위로 작은 부품을 오려 내는 작업은 손의 세밀한 움직임과 ‘어떻게 자를까?’ 하고 생각하게 만들어 뇌에 좋은 자극이 되어 치매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노인 시설에서 진행할 경우에는 미리 부품을 잘라 두고 붙이는 작업만 하도록 하면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털실로 만든 호박

따뜻한 느낌의 털실을 사용해 귀여운 호박 오브제를 만들어 봅시다! 손가락을 사용하는 공작이라서 어르신들의 재활이나 두뇌훈련에도 효과적이에요.
골판지 조각이나 포크 등身近なもので 충분하니, 실뭉치를 빙글빙글 감아 중심에 실을 통과시켜 묶어 둡니다.
자 등에서 빼내 모양을 다듬은 뒤, 중심에 초록색 털실을 통과시켜 꼭지를 만들면 완성! 철사모루에 꿰어 리스로 만들거나, 자석을 넣으면 일상용으로도 쓸 수 있어요.
군고구마

가을은 ‘식욕의 계절’이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음식이 맛있는 때이죠.
그런 가을의 별미 중 하나인 군고구마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보라색 색종이를 고구마 모양으로 접어 나가기만 하면 되는 단순한 과정인 만큼, 고구마의 부드러운 둥글림과 어떻게 마무리하면 더 맛있어 보일지에 대한 감각이 중요합니다.
날을 세워 또렷이 접기보다는 살짝 가볍게 접어 나가면 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완성되니 그것도 추천해요.
고구마 겉껍질의 보라색이 중요하지만, 속의 노란 부분이나 포장지도 입체적으로 만들 수 있다면 더욱 맛있어 보이겠죠.
도토리 공기놀이

외출하기에도 최적인 10월.
공원이나 캠핑장에서 도토리를 주웠다면 꼭 오자미를 만들어 보세요! 오자미는 어르신들에게도 친숙한 아이템이어서 회상요법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마음에 드는 무늬의 직사각형 천을 준비해, 가로를 홈질하고 매듭짓지 않은 채 남는 실은 잘라 둡니다.
이어서 천을 반으로 접어 가장자리를 꿰매고 매듭지어 둡시다.
매듭짓지 않은 쪽의 실을 당겨 조인 다음 감아 매듭을 짓습니다.
천을 뒤집어 도토리를 채우고, 입구를 홈질해 실을 잡아당겨 조이면 완성! 어르신들의 손놀림 훈련에도 제격이니 꼭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