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용] 겨울에 추천하는 벽장식.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이디어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에는 어르신들도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죠.
크리스마스나 설날, 절분 등 겨울에는 즐거운 이벤트와 행사가 많이 있습니다.
겨울만의 벽면 장식으로, 어르신들께서 실내에서도 계절을 느끼며 지내실 수 있도록 해봅시다!
겨울 행사와 이벤트는 물론, 이 시기에 절정을 맞는 꽃 등을 모티프로 한 장식도 있어요.
손재주를 살려 만드는 제작 레크레이션은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소통 도구로도 추천합니다.
즐겁게 제작하면서 멋진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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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겨울에 추천하는 벽장식.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이디어(41~50)
펠트 에마
에마 모양의 펠트 받침에, 역시 펠트로 만든 십이지 동물이나 길상 등의 장식을 붙여 나가는 내용입니다.
에마라고 하면 평면적인 이미지가 강하지만, 펠트로 받침과 장식을 만들어 가면 부드러움과 입체감을 연출할 수 있죠.
장식은 안에 솜을 넣거나 겹쳐 붙이는 등의 아이디어로 부드럽게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각각의 장식을 만드는 것이 어렵다면, 미리 파츠를 준비해 두고 배치를 고민해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완성하도록 하는 패턴도 추천합니다.
【고령자 대상】겨울에 추천하는 벽 장식.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이디어(51~60)
골판지 에마
골판지를 에마 모양으로 잘라, 그것을 십이지 등 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일러스트나 각자의 소원으로 장식해 가는 내용입니다.
골판지의 갈색을 살림으로써, 진짜 에마가 지닌 목재의 부드러운 분위기도 느껴지네요.
앞면의 일러스트는 각각이 직접 그려도 좋지만, 사전에 일러스트를 준비해 그중에서 선택하는 방식이라면 소원을 고민하거나 글자를 쓰는 데 집중할 수 있어요.
각자의 소원에 딱 맞는 일러스트를 고르는 흐름도 즐거운 포인트네요.
실을 감아 만드는 오니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귀신 장식 소개입니다.
골판지를 네모로 잘라 귀신 얼굴을 만듭니다.
잘라 둔 골판지에 파란색이나 빨간색 등 원하는 색의 실을 감아 주세요.
얼굴 부품을 붙이면 귀신 완성입니다.
화려하게 부채 모양 받침에 장식해도 좋고, 도화지나 색종이에 붙여도 멋지겠지요.
세쓰분답게 호랑가시나 매화꽃 등을 귀신 주위에 배치하면 더욱 풍성한 분위기가 납니다.
세쓰분용 부품을 몇 가지 준비해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도 즐거워요.
미리 부품을 준비해 두고, 어르신들이 부품을 골라 취향에 맞는 작품으로 완성하시도록 해도 좋습니다.
100엔 숍에서 세쓰분 미니 색지 장식

일본에서 전통적으로 사랑받는 행사인 세쓰분에 등장하는 오니를 테마로 한 벽면 장식입니다.
100엔 숍에서 살 수 있는 아이템을 사용해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오니 얼굴의 부품을 색지로 만들고 붙인 뒤, 양옆에 부드러운 끈을 달아줍니다.
콩을 표현하는 레자크지나 색종이를 미니 색지에 붙였다면, 양면테이프로 오니의 부품을 장식해 주세요.
오니 퇴치 장면에서 사용하는 콩 등을 색지 위에 흩뿌리듯 배치한 다음, 위쪽에 리본을 달면 완성입니다.
섬세한 작업에 몰두함으로써 손끝을 움직이는 훈련에도 도움이 됩니다.
토끼 리스

겨울에 잘 어울리는 동물 중 하나로 토끼가 있지 않을까요? 보송보송한 하얀 털은 눈처럼 보여 겨울과 잘 어울리죠.
털실로 폼폼을 만들어 그것을 바탕으로 토끼 리스를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100엔 숍에서 파는 보송보송 볼을 만드는 도구를 사용해 털실을 감아 보송보송 볼을 만들어 갑니다.
털실을 감는 작업은 손을 사용하는 만큼 재활에도 딱이네요.
볼이 완성되면, 컷천과 펠트로 만든 귀를 붙입니다.
토끼 머리를 글루건으로 10개 붙이면 완성입니다.
설날 시메나와 리스

설날에 빠질 수 없는 화려한 장식, 시메나와를 간편한 재료로 만들어 봅시다.
구김을 준 신문지를 돌돌 말아 둥글게 정리한 것을 토대로 사용합니다.
토대를 감싸듯이 크레이프 시트를 감아 붙이고, 따로 만든 부채와 동백꽃 등 길해 보이는 파츠를 달면 완성입니다.
어떤 색을 넣고 어떤 장식을 더할지 등, 절차가 단순한 만큼 자신만의 디자인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공예네요.
꽃종이 동백꽃

동백은 추운 시기에 꽃을 피우는 식물로, 선명한 색감 덕분에 설 명절 장식으로도 정석이죠.
그런 동백을 부드러운 꽃종이를 사용해 입체적으로 만들어 봅시다.
사용할 꽃종이는 빨강과 하양 두 가지 색이며, 겹친 상태에서 모양을 다듬어 가는 순서입니다.
또한 흰 꽃종이는 가운데를 세워 발포 스티로폼 비드를 붙여 주면 꽃의 중심도 아름답게 마무리됩니다.
꽃종이에 주름을 주는 방법도 충분히 신경 써서, 꽃잎의 부드러움을 재현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