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종이접기로 만드는 환상적인 등꽃 매달이 장식 아이디어
봄에 절정을 맞는 등나무꽃은 보라색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지요.
그 실루엣은 마치 폭포처럼 아래로 늘어져 있어서, 말로 다할 수 없는 환상적인 분위기로 사람들을 매료합니다.
이번에는 그런 신비로운 등나무꽃을 모빌 장식으로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모빌 장식은 어렵다는 이미지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간단하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많이 모아 두었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도전하시기 쉬워요.
등나무꽃 모빌 장식 아이디어로 고민하고 계신 분은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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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종이접기로 만드는 환상적인 등나무 꽃 매달이 장식 아이디어(11~20)
간단한 등꽃

연보라색 또는 옅은 보라색 색종이로 만드는 등나무 꽃입니다.
먼저 색종이를 세로로 반으로 자릅니다.
그것을 반으로 접고, 다시 몇 번 더 반으로 접어 작은 직사각형으로 만듭니다.
그것을 반원 모양으로 자르는데, 오려내기(실루엣) 형식이 되므로 잘라내지 않고 남겨둘 부분에 주의하세요.
펼치면 콩과식물 특유의 특징적인 형태가 드러납니다.
그것을 접어 꽃잎을 완성합니다.
줄기는 연두색 색지(색 도화지)를 사용하면 단단하게 결합되지만, 색종이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존재감 있는 큼직한 잎도 만들어 봅시다.
원하는 개수의 꽃잎을 연결하면, 봄의 상쾌함을 느끼게 하는 등나무 꽃이 완성됩니다!
등꽃 벽 장식
심플한 실루엣이 멋스러운 등꽃입니다.
먼저 보라색 색종이를 네 등분한 정사각형으로 자르고, 다시 네모로 접은 뒤 모서리를 둥글게 자릅니다.
그 흰 부분에 풀을 바르고 원뿔 모양이 되도록 말아서 꽃잎을 만듭니다.
다음으로 연두색 색종이를 길고 가늘게 잘라 이어 붙이고, 그 위에 꽃잎을 두 장씩 붙여 나갑니다.
이때 맨 아래는 한 장만 붙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으로 연두색 색종이로 만든 잎, 갈색 색종이로 만든 가지 등과 조합하면 완성입니다.
꽃잎은 많이 필요하니, 다 함께 역할을 나눠 만들어도 좋아요.
종이접기와 100엔 숍의 색지로 만드는 등나무 꽃

보라색 계열의 종이접기용 색종이와 100엔 숍에서 산 도화지로 화려한 등꽃 장식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색종이를 반으로 자릅니다.
흰 면이 겉으로 오게 작게 접은 뒤, 반원 모양으로 자르고, 모양을 다듬어 한 번 더 잘라 주세요.
펼치면 하나하나가 정말 꽃잎처럼 아름다운 형태가 되죠.
그것들을 길게 잘라낸 연두색 색도화지와 조합해 연달아 늘어진 등꽃 모양으로 만듭니다.
초록색 도화지로 잎도 만들면 실제 못지않은 아름다움이 완성됩니다.
완성한 것을 벽에 붙이면 방 안에 봄바람이 찾아올 것 같네요.
직사각형 색종이로 만드는 등꽃

직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로 만드는, 등나무 덩굴 모양의 벽장식입니다.
먼저 한 장의 색종이에 표시를 해서 다섯 개의 직사각형이 나오도록 하고, 몇 장을 포개어 자릅니다.
만든 직사각형의 가장자리에 풀을 바르고, 삼각형이 되도록 모서리를 맞춰 붙이면 그것이 꽃잎이 됩니다.
그것들을 종이 테이프 등에 붙여 나갑니다.
맨 처음의 끝부분에는 하나, 그다음부터는 두 개씩 붙이고, 마지막에 초록색 색종이로 만든 잎을 붙이면 등나무 덩굴 완성.
단순한 공정이지만, 아담하고 단정하게 만개한 등꽃의 아름다움을 재현할 수 있어요.
봄 꽃 접는 방법

보라색 색종이로 통통하고 입체적인 꽃이 귀여운 등꽃 장식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언뜻 보기엔 복잡해 보이지만, 접는 방법은 간단하며 중간까지는 학을 접는 방법과 동일한 순서입니다.
가운데 부분을 맞춰 끼우고, 꽃잎 부분을 바깥쪽으로 접어 뒤집으면 하나의 꽃잎이 완성됩니다.
접어 만든 삼각형 부분을 단단히 안쪽으로 넣어 주면, 실제 못지않은 등꽃이 됩니다.
그것을 약 10개 정도 만들고, 나머지는 초록색 색종이로 줄기와 잎을 만듭니다.
리얼하고 아름다운 등꽃으로 봄의 방을 꾸며 보세요.
종이접기를 이용한 쿠스다마 만들기

종이접기 쿠스다마를 보고 있으면 아름다운 형태에 눈을 뗄 수 없게 되죠.
어르신들 가운데에도 쿠스다마를 접고 싶어 하거나 접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예요.
쿠스다마는 색감이 화려하거나 만들기 어려워 보이는 형태가 많은 것도 특징입니다.
그만큼 많은 종이접기 파츠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파츠를 만들 때에는 색종이를 몇 장씩 한꺼번에 겹쳐 접으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을지도 몰라요.
잘게 접는 부분까지 묶어서 함께 접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접기 쉬운 방법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끝으로
종이접기로 만드는 등나무 꽃 모빌은 봄의 방문을 우아하게 연출해 주는 멋진 작품입니다.
간단한 공정으로 완성할 수 있어 모두 함께 즐기며 제작할 수 있어요.
보라색 꽃잎을 하나하나 정성껏 접어 아름다운 등나무 덩굴을 만들어 봅시다.
완성된 작품을 시설의 창가나 방 안에 장식하면 치유되는 공간이 펼쳐질 거예요.
손끝을 사용하는 즐거운 시간을 통해 봄의 기쁨을 함께 나눠 보지 않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