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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고령자용] 흥얼거리고 싶은 2월의 노래. 추억의 명곡으로 겨울을 즐겨요

2월은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이네요.

어르신들과 함께 음악을 즐기신다면, 이 시기만의 노래를 골라보는 건 어떨까요? 설경을 떠올리게 하는 엔카나 겨울 풍경을 그린 동요, 발렌타인과 관련된 사랑 노래 등 2월에 잘 어울리는 명곡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익숙한 멜로디를 들으면 아련한 풍경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주변 분들과 추억담을 나누거나 여유롭게 지내는 시간은 마음이 포근해지는 순간이 될 거예요.

레크리에이션에도 큰 활약을 할 명곡들뿐이니, 꼭 참고해 보세요.

[노인을 위한] 흥얼거리고 싶은 2월의 노래. 추억의 명곡으로 겨울을 즐기자(71~80)

도깨비 팬티

[동요] 도깨비 팬티 / 요코야마 다이스케
도깨비 팬티

신나는 안무와 함께 불리며 아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도깨비 팬티’.

원곡은 이탈리아 칸초네 ‘푸니쿨리 푸니쿨라’로, ‘등산열차’라는 제목으로 일본에서도 알려지게 된 곡입니다.

개사곡 ‘도깨비 팬티’의 창작자는 NHK의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에서 ‘노래 형’으로 활동했던 다나카 세이지 씨라고 전해집니다.

팔다리를 크게 움직이는 안무는 데이 서비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딱 맞아요! 추운 겨울을 신나게 춤추고 노래하며 힘차게 이겨냅시다.

끝으로

22월에 딱 맞는 명곡들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래된 멜로디는 마음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추억을 다정하게 불러일으켜 줍니다.

추위가 매서운 이 계절일수록 따뜻한 방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흥얼거려 보시는 건 어떨까요? 노래를 통해 대화가 활기를 띠고, 미소가 넘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