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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작품] 여자아이를 위한 세련된 아이디어

여자아이의 여름방학 공작이라고 하면 저금통이나 펜꽂이를 떠올리는 분도 많으시죠.하지만 더 귀엽고 세련된 것에도 도전해보는 게 어떨까요?여기에서는 여자아이가 좋아할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집에 두고 장식하고 싶어지거나,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지는 아이디어가 여러 가지 있어요.정석인 저금통이나 펜꽂이도 조금만 아이디어를 더하면 훨씬 세련되게 만들 수 있답니다.여기의 아이디어를 꼭 참고해서, 오리지널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여름방학 공작] 여자아이를 위한 세련된 아이디어(11~20)

꽃 모양 핸드 스피너

@n.annlee321

경사스러운 매화로 만든 핸드 스피너☺️✨#2022#틱톡교실아이와 함께하는 삶자꾸 보게 되는 영상

♬ Relaxing cute everyday BGM – Hiraoka

손가락 사이나 책상 위에서 빙글빙글 도는 핸드 스피너를 직접 만들어, 귀여운 꽃 모양으로 완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손가락을 대는 부분은 둥글게 자른 두 장의 두꺼운 종이로 만들고, 이를 이쑤시개로 연결해 축을 만듭니다.

그 축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 사이에 회전하는 꽃 파츠를 간격을 의식하면서 끼워 넣으면 전체가 완성됩니다.

손가락을 대는 파츠와 회전하는 파츠 사이에 어느 정도의 간격을 두는지, 이쑤시개를 어느 정도 크기의 구멍에 통과시키는지에 따라 회전 방식이 달라지므로, 더 오래 돌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면서 만들어 봅시다.

꽃 손잡이 팽이

@n.annlee321

손바닥을 이용해 돌리는 손으로 돌리는 팽이☺️✨여름방학 만들기#틱톡교실아이와 함께하는 삶수제 장난감

♬ Monkeys Spinning Monkeys – Kevin MacLeod & Kevin The Monkey

손으로 힘차게 회전시키는 손잡이 팽이를 꽃을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만들어 봅시다.

팽이의 축에는 일회용 나무젓가락을 사용하고, 여기에 길게 접은 종이를 감아 올려 팽이의 형태를 만들어 가는 내용입니다.

각자가 좋아하는 꽃을 뚜렷이 떠올리고, 그 꽃에 가깝게 만들기 위해 어떤 색의 종이를 쓰면 좋을지도 함께 생각해 봅시다.

빈틈없이 꼭 맞게 감아 주는 것이 전체를 튼튼하게 마감하고, 팽이가 잘 돌아가게 하는 핵심 포인트예요.

귀여운 빙수 저금통

https://www.tiktok.com/@n.annlee321/video/7264136172731944194

우유팩으로 만드는 빙수 저금통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동전을 넣으면 얼굴이 살짝 튀어나오는 점도 아주 귀여워요.

작은 우유팩을 준비해 겉면의 디자인 부분을 벗겨 하얗게 만들어요.

마시는 부분은 산 모양으로 잘라 둡니다.

시럽 부분을 펜으로 그리고, 오로라 시트를 붙여 돈을 넣는 부분을 만듭니다.

다음으로 골판지로 만든 회전 부품을 꼬치(대나무 꼬치)에 끼워 우유팩 안에 고정하세요.

우유팩 밖으로 나온 꼬치에는 얼굴 파츠를 끼워 접착하고, 반대쪽은 구슬로 장식합니다.

꼬치가 보이지 않도록 두꺼운 종이를 주변에 부착한 뒤, 마시는 부분을 닫으면 완성입니다.

수제 크루아상 만들기

@n.annlee321

현실에서는 잘 안 되네🥹!?초등학생 엄마여름방학 만들기#육아#보육번역#100엔DIY100엔 숍

♬ Touch – KATSEYE

겉모습만 보고도 고소함이 전해지는 크루아상은 폭넓은 세대에게 사랑받는 빵이죠.

그런 크루아상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재현해 봅시다.

토대는 퍼즐 매트를 3가지 크기로 잘라 높낮이를 의식하며 붙여 만든 것입니다.

토대가 완성되면 전체에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크루아상처럼 보이도록 갈색 실을 감아 줍니다.

반죽의 겹침과 굽기 정도의 차이는 크루아상의 매력이기도 하므로, 감는 방식에 변화를 주고 물감도 활용해 이를 잘 재현해 보세요.

실로 만드는 밥

@n.annlee321

무슨 밥을 좋아해☺️?#틱톡교실아이와 함께하는 삶수제 장난감집에서 놀기

♬ 좋은 음악을 – neguse.

털실의 부드러운 느낌을 살린, 따뜻함이 전해지는 밥 마스코트를 만들어 봅시다.

방법은 포크에 감은 털실을 한데 묶은 뒤 잘라 내는 것으로, 모양을 다듬어 밥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로 만든 찻잔 모양이나 도시락통을 떠올리게 하는 그릇에 담고, 다른 장식으로 더 맛있어 보이는 연출을 해 봅시다.

흰 밥만으로는 단순해지기 쉬우니, 감을 때 다른 색을 섞거나 따로 만든 반찬을 곁들이는 방법도 추천해요.

간단 아이스 바주카

@picoton_craft

풍선과 종이컵으로 만드는 바주카✨✨ 예전에 만든 ‘타코야키 바주카’가 호평이라 ‘아이스 버전’을 만들어봤어요🍨 분위기가 확 살아나니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아이와 함께하는 삶  수제 장난감간단한 공작 집에서 놀기

♬ summertime – cinnamons

만들고 나서 모두 함께 놀며 즐길 수 있는 아이스 바주카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반으로 자른 색종이에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그림을 그려 주세요.

그걸 말아 둔 종이 위에 겹쳐 쥐고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이렇게 하면 바주카의 탄환이 완성됩니다.

다음으로 갈색 종이컵의 바닥을 도려내고, 콘 무늬를 그려 주세요.

부풀어 오르는 부분의 끝을 조금 자른 풍선을 종이컵의 바닥 쪽에 씌워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그다음 종이컵과 도화지를 사용해 과녁을 만들면 완성! 풍선을 잡아당겨 아이스 바주카를 발사해 높은 점수를 노려 봅시다!

[여름방학 공작] 여자아이를 위한 세련된 아이디어(21~30)

사과 사탕 스퀴시

[DIY] 나노테이프 버블 사과사탕 DIY 푸니푸니한 사과 사탕 스퀴시를 만들어 봤어요🍎
사과 사탕 스퀴시

여름 축제의 대표 메뉴라고 하면 사과 사탕!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은 포장마차 메뉴죠.

그런 맛있어 보이는 사과 사탕을 여름방학 공작으로 만들어 봅시다.

겉모습도 진짜와 헷갈릴 만큼 사과 사탕과 똑같이 만들 수 있어요.

재료도 적고 쉽게 만들 수 있어서 공작이 서툰 분께도 추천합니다.

슬라임, 나노 테이프, 가위, 이쑤시개(혹은 나무 젓가락)만 있으면 금방 만들 수 있어요.

말랑말랑한 신기한 촉감도 즐길 수 있어서, 놀기를 좋아하는 여자아이에게 딱 맞는 여름방학 공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