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작품] 여자아이를 위한 세련된 아이디어
여자아이의 여름방학 공작이라고 하면 저금통이나 펜꽂이를 떠올리는 분도 많으시죠.하지만 더 귀엽고 세련된 것에도 도전해보는 게 어떨까요?여기에서는 여자아이가 좋아할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집에 두고 장식하고 싶어지거나,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지는 아이디어가 여러 가지 있어요.정석인 저금통이나 펜꽂이도 조금만 아이디어를 더하면 훨씬 세련되게 만들 수 있답니다.여기의 아이디어를 꼭 참고해서, 오리지널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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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공작] 여자아이를 위한 세련된 아이디어(51~60)
바다 메모 스탠드

여름방학에 해수욕을 가는 가정도 있지 않을까요? 무더운 여름이면 바다를 떠올리는 아이들도 분명 많을 거예요.
그래서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레진을 사용한 메모 스탠드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조개껍데기나 바다 생물, 투명하거나 파란색의 스톤 등 레진에 넣을 파츠를 준비해 봅시다.
물론 바다에 갔을 때 주워 온 조개껍데기를 넣어도 좋겠죠.
용기에 마음에 드는 파츠와 메모 스탠드를 넣고, 레진 액을 부어줍니다.
그다음에는 움직이지 않도록 지정된 시간 동안 그대로 두세요.
이때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박스에 넣는 등의 대책을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바다에서 주워 온 조개껍데기가 들어간 작품이라면, 여름의 추억과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겠네요.
수제 시계

바다수욕을 가서 조개껍데기를 주워 왔다면, 그 추억을 담은 손목시계를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여름방학 자유 연구나 방 인테리어에도 딱이랍니다! 마음에 드는 크기의 액자에서 유리를 빼고, 뒷판에 아크릴 물감으로 채색한 뒤, 문자판의 중앙에 구멍을 뚫어 둡니다.
이어서 시계의 숫자 부분을 조개껍데기나 작은 돌로 장식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뒤쪽에서 시계 무브먼트를 장착하면 완성! 손공예에 능한 아이는 물론,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들기에도 딱 맞는 공작입니다.
우산 선캐쳐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는, 어른도 만들고 싶어지는 우산 모양 선캐처를 소개합니다.
오로라 컷 천, 봉제인형 스탠드, 라디오 펜치, 비즈, 접착제, 양면테이프를 준비해 만들어 봅시다.
오로라 컷 천에 원 8개를 그린 뒤 오려냅니다.
원을 반으로 두 번 접고 양면테이프로 고정합니다.
남은 원 조각들도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주세요.
양면테이프를 사용해 8개의 조각을 서로 붙여 우산 모양을 만듭니다.
라디오 펜치를 사용해 반으로 자른 봉제인형 스탠드에 비즈를 끼우고, 우산의 중앙에 손잡이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주방
놀이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것도 좋죠.
그래서 소개하는 것이 바로 키친 만들기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티슈 상자로 시스템 키친을 재현해 보자는 것인데요.
상자를 뒤집어서 한쪽에는 싱크대를, 반대쪽에는 가스를 설치해 봅시다.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로폼을 조합해 이미지를 형태로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티슈 상자의 빈 공간을 살려 그릴이나 전자레인지를 만드는 것도 좋아요.
우선 집에 있는 주방을 참고해 완성도를 떠올려 봅시다.
[여름방학 공작] 여자아이용 세련된 아이디어(61~70)
꽃모양 라운드 케이스

랩심을 이용해 꽃 모양으로 조합한 라운드 케이스입니다.
잘라낸 랩심을 꽃 모양으로 배치해 접착하고, 전체를 둘러싸는 뚜껑을 달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구성입니다.
단순히 동그라미를 배치하는 것만으로는 꽃 모양처럼 보이지 않으니, 가장자리나 뚜껑을 장식해 꽃 느낌을 잘 살려 보세요.
랩심이나 뚜껑 등 전체에 펠트를 붙인 뒤 장식을 더하면 부드러운 분위기가 나서 이것도 추천합니다.
케이스에 넣고 싶은 것을 먼저 정하고, 거기서 전체 색감이나 장식을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펠트 미니 파우치

초등학생 등 어린이와 수공예 초보자도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펠트로 만드는 미니 파우치예요! 바느질을 잘하는 여자아이에게 특히 추천하는, 동글동글 손바닥 크기의 파우치입니다.
미리 도안을 만들어 두면 편리해요.
잘라 둔 펠트를 블랭킷 스티치로 이어 붙이는 만드는 방법입니다.
펠트 색을 바꾸거나 포인트가 되는 단추를 비즈로 바꿔도 멋지겠죠!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꿰매는 작업에 푹 빠지게 될 거예요.
파우치에 무엇을 넣을지 생각하며 만드는 것도 즐겁답니다.
글루스틱 키홀더
https://www.tiktok.com/@salt_kosodate/video/7472353111215000840일하면서 글루건을 사용해 접착해 본 분도 계실 거예요.
글루건에 쓰는 글루스틱은 접착 용도만 있는 것은 아닌 듯합니다.
글루스틱을 작게 잘라 오븐 토스터용 몰드에 넣어 보세요.
오븐 토스터로 가열한 뒤, 글루스틱이 식어 굳으면 꺼냅니다.
그러면 귀여운 키홀더로도 쓸 수 있는 참이 완성돼요.
참에 금속 부품과 체인을 달면 키홀더가 됩니다.
몰드에 글루스틱을 넣기 전에 글리터를 넣으면 반짝반짝하고 더 귀엽게 마감돼요.
한 번에 많이 만들 수 있으니, 친구들에게 선물할 때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