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 다루마] 고령자용! 1월 벽면을 장식하는 제작 아이디어
한 해의 운세를 비는 길상물로 인기 있는 다루마.
병이나 재난으로부터 몸을 지켜 주고 가내안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장식하는 경우도 많지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1월 벽면 장식에 딱 맞는 다루마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정초 장식에 사용되는 것부터 정석적인 벽면 장식 모티프까지 폭넓게 골라 담았습니다.
앉은 채로 천천히 작업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아 어르신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해요.
오리지널 무늬를 그리거나 메시지를 써 넣어 애착이 가는 다루마 벽면 장식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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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다루마] 어르신 대상! 1월 벽면을 장식하는 제작 아이디어(1~10)
종이접기 자립하는 달마

레크리에이션 시간에 종이접기를 하는 노인 시설도 많지 않을까요? 앉아서 할 수 있고 손끝을 움직이기 때문에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종이접기.
여러 가지 작품 만들기를 즐기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아이디어가 담긴, 종이 한 장으로 스스로 서는 다루마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 작품을 만들면 평면으로 완성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다루마의 뒷부분에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 지지대가 있으면 스스로 설 수 있어요.
다루마와 지지대를 종이 한 장으로 접어 봅시다.
일부 접는 부분이 조금 세밀하고 복잡한 곳도 있지만, 종이접기를 좋아하신다면 즐겁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방석도 만들어서 장식해 보세요.
간단한 다루마 장식

다 마신 우유팩을 이용해 다루마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만든 다루마 장식을 벽에 걸어두는 것은 물론, 받침대까지 함께 만들어 장식하면 멋진 설날 장식이 되어요.
빈 우유팩을 길고 좁은 족자 모양으로 잘라서 만듭니다.
구겨 놓은 색 화지(색 티슈지)를 폭닥하게 덮어 씌우면 다루마의 몸체가 완성돼요.
얼굴과 무늬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다루마라서, 어르신들도 주변 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만들 수 있겠네요.
십이지 띠에 맞춰서도 만들 수 있으니, 꼭 응용해서 만들어 보세요.
종이접시로 흔들흔들 다루마

만들어 놀 수 있는 종이접시 흔들흔들 달마 인형을 소개합니다.
달마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모습은 칠전팔기와 연결된다고 하죠.
몇 번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나 노력하는 의미에서 길물건으로도 여겨집니다.
그런 달마가 일어서는 모습을 종이접시로 만들어 봅시다.
색지로 달마를 만들고, 반으로 자른 종이접시에 붙입니다.
색지로 달마를 만들 때에는 원의 크기를 종이접시에 맞추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어르신들도 흔들흔들 움직이는 달마를 보며 마음이 따뜻해질 것 같네요.
물론, 벽에 장식해도 멋진 작품이 됩니다.
[행운 다루마] 노인을 위한! 1월 벽면을 장식하는 제작 아이디어(11~20)
초간단 달마상

색종이의 앞뒷면을 활용해 색의 차이를 내고, 입체감도 인상적인 다루마 장식입니다.
모서리를 잇는 듯한 접은 자국을 내고, 그것을 가이드로 삼아 다루마 모양을 다듬어 갑니다.
중간에 접어 뒤집어 흰 부분이 보이게 하는 것도 중요하며, 이 흰색을 어떻게 드러내느냐에 따라 표정의 인상도 달라지지요.
흰 부분을 드러내면서 전체 형태가 정리되면 토대가 완성됩니다.
그다음에는 여기에 표정이나 무늬를 펜으로 그려 넣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개성도 드러낼 수 있어, 각자가 어떤 다루마를 완성하는지 즐길 수 있는 내용이네요.
A4용지 한 장 다루마
A4사이즈의 복사용지를 돌돌 말아 만드는 달마 마스코트입니다.
종이를 단단하게 동그랗게 다듬어 가기 때문에, 작아지는 크기에서 귀여움도 느껴지죠.
절차는 종이를 말아 형태를 잡고, 그 위에 얼굴이나 무늬 등의 파츠를 붙여 나가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공정입니다.
빨간 달마로 완성하고 싶다면, 종이를 말아 둔 뒤 빨간 색종이를 겹쳐 함께 말아 주세요.
더 큰 달마를 만들고 싶다면, 종이를 더 겹쳐 말아 크기를 키워 가는 것을 추천해요.
신문지로 만든 다루마

달마는 행운을 불러온다고 하여 예로부터 소중히 장식해 왔죠.
특히 한 해의 시작에는 달마에게 소원을 비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큰 달마를 신문지로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풍선, 신문지, 한지, 색종이, 풀 등입니다.
신문지를 잘게 자르는 작업도 어르신들의 손 재활에 아주 좋네요.
풍선을 부풀릴 때는 힘이 필요하니 직원분들이 도와주세요.
작업 공정이 아주 간단해서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공작 레크리가 될 거예요.
큰 달마를 장식해 좋은 운을 불러들이세요.
다루마 가랜드
펠트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귀여운 다루마.
문송이나 주하마 등 길한 물건의 실루엣으로 오려 낸 펠트 아이템과 연결해 가랜드로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다루마의 윤곽은 빨간 펠트, 얼굴은 흰 펠트를 준비하세요.
눈, 수염, 몸의 무늬를 도려내기만 하면, 사랑스러운 다루마가 완성됩니다.
펠트이기 때문에 바늘과 실로 간단히 연결할 수 있는 것도 포인트.
다루마의 약간 멍한 듯한 표정이 모두를 피식 웃게 해서, 포근하고 온화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