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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다루마] 고령자용! 1월 벽면을 장식하는 제작 아이디어

한 해의 운세를 비는 길상물로 인기 있는 다루마.

병이나 재난으로부터 몸을 지켜 주고 가내안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장식하는 경우도 많지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1월 벽면 장식에 딱 맞는 다루마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정초 장식에 사용되는 것부터 정석적인 벽면 장식 모티프까지 폭넓게 골라 담았습니다.

앉은 채로 천천히 작업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아 어르신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해요.

오리지널 무늬를 그리거나 메시지를 써 넣어 애착이 가는 다루마 벽면 장식을 만들어 보세요.

[행운 다루마] 어르신 대상! 1월 벽면을 장식하는 제작 아이디어(1~10)

종이접시로 흔들흔들 다루마

[보육원·유치원] 종이접시로 흔들흔들♪ 다루마 만들기! [설날]
종이접시로 흔들흔들 다루마

만들어 놀 수 있는 종이접시 흔들흔들 달마 인형을 소개합니다.

달마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모습은 칠전팔기와 연결된다고 하죠.

몇 번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나 노력하는 의미에서 길물건으로도 여겨집니다.

그런 달마가 일어서는 모습을 종이접시로 만들어 봅시다.

색지로 달마를 만들고, 반으로 자른 종이접시에 붙입니다.

색지로 달마를 만들 때에는 원의 크기를 종이접시에 맞추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어르신들도 흔들흔들 움직이는 달마를 보며 마음이 따뜻해질 것 같네요.

물론, 벽에 장식해도 멋진 작품이 됩니다.

초간단 달마상

종이접기 달마 초간단!! 단 2분 만에 달마상 접는 법을 알 수 있어요. [음성 해설] [2분 종이접기]
초간단 달마상

색종이의 앞뒷면을 활용해 색의 차이를 내고, 입체감도 인상적인 다루마 장식입니다.

모서리를 잇는 듯한 접은 자국을 내고, 그것을 가이드로 삼아 다루마 모양을 다듬어 갑니다.

중간에 접어 뒤집어 흰 부분이 보이게 하는 것도 중요하며, 이 흰색을 어떻게 드러내느냐에 따라 표정의 인상도 달라지지요.

흰 부분을 드러내면서 전체 형태가 정리되면 토대가 완성됩니다.

그다음에는 여기에 표정이나 무늬를 펜으로 그려 넣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개성도 드러낼 수 있어, 각자가 어떤 다루마를 완성하는지 즐길 수 있는 내용이네요.

A4용지 한 장 다루마

A4사이즈의 복사용지를 돌돌 말아 만드는 달마 마스코트입니다.

종이를 단단하게 동그랗게 다듬어 가기 때문에, 작아지는 크기에서 귀여움도 느껴지죠.

절차는 종이를 말아 형태를 잡고, 그 위에 얼굴이나 무늬 등의 파츠를 붙여 나가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공정입니다.

빨간 달마로 완성하고 싶다면, 종이를 말아 둔 뒤 빨간 색종이를 겹쳐 함께 말아 주세요.

더 큰 달마를 만들고 싶다면, 종이를 더 겹쳐 말아 크기를 키워 가는 것을 추천해요.

[행운 다루마] 노인을 위한! 1월 벽면을 장식하는 제작 아이디어(11~20)

다루마 가랜드

펠트 특유의 따스함이 느껴지는 귀여운 다루마.

문송이나 주하마 등 길한 물건의 실루엣으로 오려 낸 펠트 아이템과 연결해 가랜드로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다루마의 윤곽은 빨간 펠트, 얼굴은 흰 펠트를 준비하세요.

눈, 수염, 몸의 무늬를 도려내기만 하면, 사랑스러운 다루마가 완성됩니다.

펠트이기 때문에 바늘과 실로 간단히 연결할 수 있는 것도 포인트.

다루마의 약간 멍한 듯한 표정이 모두를 피식 웃게 해서, 포근하고 온화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할 수 있겠네요.

디즈니

여기는 디즈니로 친숙한 인기 캐릭터와 다루마를 결합한 ‘다루마 마우스’입니다.

다루마의 통통하고 둥근 스타일은 그대로 두고, 큰 귀와 코를 달아 더욱 친근하게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가능하다면 하트를 붙인 사랑스러운 파트너도 함께 만들어 커플로 장식해 주세요.

새해 축하 분위기가 가득한 시메카자리 속에 살짝 올려 두면, 누구나 절로 미소 짓게 될 벽 장식이 완성됩니다.

토끼 다루마의 복웃음 벽면 장식

[설날 만들기] 토끼 다루마의 복주머니 같은 벽면 장식♪
토끼 다루마의 복웃음 벽면 장식

토끼 다루마의 후쿠와라이는 일 년을 웃으며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만들어 보고 싶어지죠.

후쿠와라이는 설날 놀이로, 어렸을 때 해 본 분들도 있지 않을까요? 눈가리개를 하고 엉뚱한 얼굴로 완성되는 것이 웃음을 자아내죠.

그런 후쿠와라이에서 착안한 토끼 다루마의 후쿠와라이 벽장식.

토끼의 부품을 도화지로 만드는 것이 조금 섬세한 작업입니다.

토끼는 사랑스러운 이미지라 만들다 보면 절로 미소가 지어질 것 같네요.

행운을 기원하며 방이나 현관에 장식하는 것을 추천해요.

다르마 장식 여러 가지

[오리가미 겨울] 설날 오리가미 장식 ‘다양한 다루마 장식’ 공작 간단 벽면 장식(보육교사 요양보호사) 종이공예 다루마/DIY
다르마 장식 여러 가지

이 다루마 장식은 그리고 오려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라 가볍게 도전하기 좋아요.

먼저 자신이 그리고 싶은 다루마를 그려 봅시다.

개성 있는 얼굴을 그려도 좋고, 감각을 뽐낼 수 있는 부분이죠.

에마에 다루마를 붙이고 올해의 목표를 적으면 소원이 이루어질 것 같네요.

또 액막이 다루마를 만들어 방에 장식하면 좋은 운을 불러올 것 같아요.

다양한 다루마를 만들어 벽 장식으로 하면 방의 분위기가 밝아지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