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7월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7월은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어르신들도 더위 대비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지 않을까요.
여름의 무더운 시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는 실내에서 하는 공작 레크리에이션을 추천합니다.
공작 레크리에이션으로 무엇을 만들지 고민될 때는 7월의 행사에 맞춘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7월에는 칠석(탄자쿠), 바다의 날 등 다양한 행사가 있습니다.
칠석에는 전통적인 칠석 장식도 있어, 만들어 보면 한껏 계절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이 글을 읽고 어르신들의 7월 공작 만들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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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7월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 소개(61~70)
칠석 장식 스패터링 편

여름에 칠석 행사나 이벤트를 진행하는 고령자 시설도 있지 않을까요? 어르신들도 대나무 잎에 소원을 적은 종이줄을 걸곤 하시겠지요.
그렇다면 그 종이줄에 한 가지 더 아이디어를 더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종이줄에 은하수 같은 디자인의 대지를 덧붙여 보세요.
대지가 있는 종이줄이라면 그대로 벽에 장식할 수 있어요.
은하수 무늬를 만들려면 스패터링이라는 기법을 추천합니다.
붓에 묻힌 물감을 튀겨서 표현하는 방식이죠.
잘게 튀는 물감이 마치 은하수 같답니다.
주변으로 튀는 것이 걱정된다면, 우유팩을 활용한 도구 등으로 튀김 방지를 해 보세요.
칠석 가랜드

투명한 색종이와 투명한 디자인 페이퍼를 사용한 칠석 가랜드를 소개합니다.
밤하늘에서 반짝이는 은하수와 직녀와 견우.
그런 별들을 떠올리게 하는 시판 별 모양 카드(태그)를 사용할 거예요.
물론 두꺼운 종이를 별 모양으로 잘라 만든 것이라도 괜찮습니다.
디자인 페이퍼를 별 모양 카드에 맞춰 잘라 주세요.
같은 방식으로 원형이나 마름모 형태로 자른 것이 있으면 더욱 멋진 장식이 됩니다.
후도(꼬리 장식)도 만들어 별 모양 카드에 붙이세요.
끈으로 모든 장식 파츠를 붙여 연결하면 가랜드 완성.
칠석의 멋진 장식을 만드는 작업에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겠네요.
[노인 대상] 7월 데이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작 아이디어 소개 (71~80)
불꽃놀이 종이오리기

불꽃놀이를 보면 일상의 피로가 날아간다고 느끼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밤하늘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실루엣과 함께 울려 퍼지는 커다란 불꽃 소리.
뭐라 말할 수 없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죠.
그런 불꽃놀이를 이번에는 오리기 기법으로 표현해 봅시다.
준비물은 색종이와 가위뿐입니다.
색종이를 접어 칼집을 내기만 하면 불꽃놀이의 실루엣이 완성됩니다.
그것들을 도화지에 붙이면 멋진 불꽃놀이가 완성돼요.
벽에 장식하면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작품 중 하나가 됩니다.
고리 장식으로 만드는 불꽃놀이

불꽃놀이라고 하면 여름의 풍물시죠.
밤하늘에 번쩍 빛나는 불꽃놀이의 아름다움에 마음이 흔들려 뭐라 형용할 수 없습니다.
어르신들의 뇌도 활성화되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이번에는 고리 장식으로 만드는 폭죽 불꽃놀이를 소개합니다.
색종이로 고리를 만들어 그것들을 조합해 불꽃놀이로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고리를 만드는 작업은 손끝을 세밀하게 쓰는 작업이 되는데, 뇌에 좋은 자극을 줍니다.
어르신들끼리 불꽃놀이 이야기를 하며 즐겁게 작업을 진행해 봅시다.
금붕어 장식

데이서비스 등에서 만드는 여름철 추천 테이크아웃 작품 ‘금붕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빨간색이나 주황색의 꽃종이로 모양을 만든 금붕어는 손가락 운동이나 재활에도 최적입니다.
또한 작품을 투명한 래핑 백에 넣고, 파란색이나 하늘색 셀로판으로 물속을 표현하면 시원하고 계절감이 넘치는 완성도가 됩니다.
창가 등에 장식하면 빛의 정도에 따라 한여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가족분들도 기뻐할 한 작품이 될 것입니다.
즐겁게 만들 수 있고 마음도 치유되는 작품입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직녀성과 견우성의 흔들흔들 대나무 장식

“칠석과 견우의 흔들흔들 대나무 장식”은 요양 시설에서 칠석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공예 아이디어입니다.
종이접시 바닥에 구멍을 뚫어 고무줄을 끼우고, 살랑살랑 흔들리는 시원한 장치를 만듭니다.
종이접시에는 동그란 스티커를 붙여 밤하늘을 표현하고, 색도화지로 만든 별 부품도 장식해 보세요.
직녀와 견우는 도화지로 오려 내고, 컬러 셀로판으로 의상을 물들이며, 철사 모루로 매달아 입체적으로 완성합니다.
얼굴과 무늬는 색 펜으로 자유롭게 그려 개성이 넘치는 작품으로 마무리하세요.
만드는 즐거움과 장식하는 기쁨이 가득 담긴 칠석 공예입니다.
포땃리 반딧불이

요즘에는 많이 볼 수 없게 되었지만, 7월 무렵 밤하늘은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시기입니다.
어르신들이 어렸을 때에는 반딧불이를 많이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대나무 빗자루로 반딧불이를 잡았다는, 즐거운 추억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향수 어린 반딧불이 이야기도 떠오를 법한, 반딧불이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반딧불이와 엉덩이의 빛나는 부분을 따로 만들어, 빛나는 곳이 돋보이게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보통 길쭉한 몸을 한 반딧불이지만, 둥근 형태라서 귀여움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 만들어 달력에 붙이거나 벽 장식 아이디어로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