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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7월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7월은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어르신들도 더위 대비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지 않을까요.

여름의 무더운 시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는 실내에서 하는 공작 레크리에이션을 추천합니다.

공작 레크리에이션으로 무엇을 만들지 고민될 때는 7월의 행사에 맞춘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7월에는 칠석(탄자쿠), 바다의 날 등 다양한 행사가 있습니다.

칠석에는 전통적인 칠석 장식도 있어, 만들어 보면 한껏 계절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이 글을 읽고 어르신들의 7월 공작 만들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노인을 위한] 7월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작 아이디어 소개 (91~100)

직녀와 견우의 프레임 장식

오리히메와 히코보시 프레임 장식/타나바타 만들기
직녀와 견우의 프레임 장식

100엔숍 제품 등으로 만들 수 있는 귀여운 직녀와 견우 프레임 장식입니다.

오로라 컬러의 색종이 등을 사용하면 반짝이는 직녀와 견우를 만들 수 있어요.

먼저 도안을 사용해 얼굴 부분을 만들고 오려냅니다.

몸도 도안의 접는 선을 따라 접고, 튀어나온 부분을 잘라냅니다.

양면테이프로 얼굴과 몸을 붙입니다.

배경이 될 부분은 별 무늬 색종이를 사용하면 좋아요.

프레임처럼 마감하기 위해 색종이의 가장자리를 얇게 접어 올린 뒤, 스티커 등으로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노인을 위한】7월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투명한 입체 별 종이 장식

[노인을 위한] 7월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작 아이디어 소개 (91~100)

봉오리가 피는 해바라기

봉오리가 피는 해바라기·여름 벽면❤︎ 페이퍼 크래프트/봉오리가 열린 해바라기❤︎#835
봉오리가 피는 해바라기

해바라기는 여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가 아닐까요? 어르신들도 해바라기 작품을 보면 ‘여름이구나’ 하고 느끼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커다란 태양 같은 해바라기 꽃이 시설의 벽에 장식되어 있다면 기운도 받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봉오리에서 꽃이 피어나는 과정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길고 가는 조각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종이접시로 만든 해바라기 꽃의 바탕에 덮듯이 붙여 봅시다.

이 조각 모양 도화지를 잘라나가면 꽃이 피는 것처럼 보이도록 한 장치입니다.

매일 조금씩 도화지 꽃잎이 펼쳐지는 모습을 기대하며 즐기실 수도 있을 거예요.

빨대와 물감으로 달력

@safran5069

8월 달력 만들기를 시작했어요🎆 물감과 빨대로 톡톡!나고야시 미나미구지역 밀착형 데이 서비스# 사프란 사쿠라혼마치데이 서비스돌봄복지번역#8월불꽃놀이

♬ ai no hana (Instrumental) – aimyon

빨대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불꽃놀이 달력을 소개합니다.

빨대의 끝부분에 잘게 칼집을 몇 개 내주세요.

칼집을 낸 쪽에 물감을 묻혀 달력의 대지에 톡톡 찍어 갑니다.

그러면 쏘아 올리는 불꽃놀이를 만들 수 있어요.

과정이 단순해서 많은 어르신들이 제작에 참여하실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빨대의 중심과 칼집 끝부분의 색을 바꾸거나, 여러 가지 색의 불꽃을 만들면, 응용에 따라 다양한 색의 불꽃놀이를 만들 수 있어요.

면봉으로 만든 불꽃놀이 달력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놀이는 여름의 풍물시이기도 합니다.

불꽃놀이 축제를 관람하는 행사를 시설에서 진행하는 곳도 있을까요? 어르신들 가운데에도 예전에 불꽃놀이 축제를 보러 가신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여름의 이미지에 딱 맞는 불꽃놀이를 면봉을 사용해 표현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면봉 끝에 색을 칠하고, 끝부분만 잘라서 준비합니다.

원형 도화지나 색종이 위에 색을 입힌 면봉 끝을 불꽃놀이처럼 보이도록 배열해주세요.

어르신들도 재미있는 만드는 방법에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겠지요.

면봉 불꽃놀이 외에도 부채나 빙수 같은 종이접기 작품을 함께 달력에 붙이는 것도 추천합니다.

부채

[종이접기 여름] 부채를 쉽고 귀엽게 접는 방법 7월·8월 장식에!/ fukuoriroom
부채

여름의 풍물시인 ‘우치와(부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달력을 꾸며보지 않으세요? 귀여운 무늬의 색종이를 쓰거나, 나팔꽃이나 금붕어 등 여름 느낌의 종이접기를 덧붙이면 세련된 부채가 완성됩니다.

금붕어와 불꽃놀이 같은 여름스러운 그림을 그리면 한층 더 시원한 인상을 줄 수 있겠죠.

기존 달력에 여기저기 붙이기만 해도 계절감 가득한 여름 풍경이 완성됩니다.

간단한 작업으로 만들 수 있어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노인 대상] 7월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 소개(101~110)

반딧불이

종이접기 벌레 시리즈 반딧불이의 쉬운 접는 법! 7월에 추천합니다
반딧불이

밤이 되면 논과 수로에서 반짝이던 반딧불이를 요즘은 볼 기회가 줄어들었네요.

어르신들께서 어렸을 때는 많은 반딧불이가 이리저리 날아다니지 않았을까요? 그런 여름의 추억도 떠올라질 만한 반딧불이 오리가미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반딧불이 몸통과 빛나는 부분을 따로 만들기 때문에 어려운 공정이 적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엉덩이의 빛나는 부분은 노란색 색종이를 둥글게 잘라 붙이거나 동그란 노란 스티커를 붙여 보세요.

달력 제작 외에도 리스나 벽면 장식 등 여름 작품으로도 딱 맞는 반딧불이 오리가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