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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을 위한】7월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7월은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어르신들도 더위 대비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지 않을까요.

여름의 무더운 시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는 실내에서 하는 공작 레크리에이션을 추천합니다.

공작 레크리에이션으로 무엇을 만들지 고민될 때는 7월의 행사에 맞춘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7월에는 칠석(탄자쿠), 바다의 날 등 다양한 행사가 있습니다.

칠석에는 전통적인 칠석 장식도 있어, 만들어 보면 한껏 계절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이 글을 읽고 어르신들의 7월 공작 만들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노인 대상] 7월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 소개(101~110)

면봉으로 만든 불꽃놀이 달력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놀이는 여름의 풍물시이기도 합니다.

불꽃놀이 축제를 관람하는 행사를 시설에서 진행하는 곳도 있을까요? 어르신들 가운데에도 예전에 불꽃놀이 축제를 보러 가신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여름의 이미지에 딱 맞는 불꽃놀이를 면봉을 사용해 표현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면봉 끝에 색을 칠하고, 끝부분만 잘라서 준비합니다.

원형 도화지나 색종이 위에 색을 입힌 면봉 끝을 불꽃놀이처럼 보이도록 배열해주세요.

어르신들도 재미있는 만드는 방법에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겠지요.

면봉 불꽃놀이 외에도 부채나 빙수 같은 종이접기 작품을 함께 달력에 붙이는 것도 추천합니다.

부채

[종이접기 여름] 부채를 쉽고 귀엽게 접는 방법 7월·8월 장식에!/ fukuoriroom
부채

여름의 풍물시인 ‘우치와(부채)’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달력을 꾸며보지 않으세요? 귀여운 무늬의 색종이를 쓰거나, 나팔꽃이나 금붕어 등 여름 느낌의 종이접기를 덧붙이면 세련된 부채가 완성됩니다.

금붕어와 불꽃놀이 같은 여름스러운 그림을 그리면 한층 더 시원한 인상을 줄 수 있겠죠.

기존 달력에 여기저기 붙이기만 해도 계절감 가득한 여름 풍경이 완성됩니다.

간단한 작업으로 만들 수 있어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반딧불이

종이접기 벌레 시리즈 반딧불이의 쉬운 접는 법! 7월에 추천합니다
반딧불이

밤이 되면 논과 수로에서 반짝이던 반딧불이를 요즘은 볼 기회가 줄어들었네요.

어르신들께서 어렸을 때는 많은 반딧불이가 이리저리 날아다니지 않았을까요? 그런 여름의 추억도 떠올라질 만한 반딧불이 오리가미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반딧불이 몸통과 빛나는 부분을 따로 만들기 때문에 어려운 공정이 적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엉덩이의 빛나는 부분은 노란색 색종이를 둥글게 잘라 붙이거나 동그란 노란 스티커를 붙여 보세요.

달력 제작 외에도 리스나 벽면 장식 등 여름 작품으로도 딱 맞는 반딧불이 오리가미입니다.

여름채소

[간단 종이접기] 여름 채소 접는 법 모음 보면서 만들자! (토마토 옥수수 피망 가지 오이) 오리가미 쉬운 야채 페이퍼 크래프트 DIY 종이접기 야채
여름채소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채소라고 하면, 여러분은 무엇이 생각나나요? 토마토, 오이, 옥수수 등 많은 채소가 수확철을 맞이하죠.

그런 여름채소 종이접기를 활용한 달력을,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 봅시다.

간단한 접기 방법으로 멋진 여름채소를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어요.

어르신들께 여름에 수확되는 채소를 먼저 떠올려 말씀해 주신 뒤에 제작을 시작하면 더 즐거울 것 같네요.

여름채소 종이접기 제작을 통해 계절감을 느끼실 수도 있을 거예요.

활짝 열리는 수박

@ringoshien

딱 벌리면 수박 속이 보이는 재미있는 만들기를 했어요. 아직 해 본 적 없는 친구들도 한 번 체험해 보지 않을래요? 재미있어요♪

♬ 오리지널 악곡 – 지원센터 링고 – 지원센터 링고

7월 하면 본격적으로 더워지면서 여름이 시작되잖아요.

여름 하면 수박이죠.

이 작품은 수박을 통째로 표현하고, 넘기면 속이 보이는 팝업 풍의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먼저 초록색 색종이를 원형과 그 반원 크기로 자르고, 한 치수 더 작은 원형을 빨간 색종이로 잘라요.

수박 겉면에 무늬를 그린 다음, 풀로 빨간 색종이를 붙입니다.

수박 씨는 검은 동그란 스티커를, 수박 덩굴은 컬러 모루를 사용하면 간편하고 보기에도 좋아서 추천해요!

파스텔 아트 물풍선

[패턴 03] 물풍선을 그려보자~ 파스텔 아트 | 노인·요양 시설 | 레크리에이션
파스텔 아트 물풍선

점차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에는, 조금이라도 더위를 완화하기 위해 시원한 것을 보고 싶어지죠.

그래서 시원함을 느끼면서도 여름 축제를 비롯한 여름의 풍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물풍선을 파스텔로 그려보자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싶은 모양으로 종이를 오려 대지 위에 겹쳐 놓고, 그 위에 갈아낸 파스텔을 칠해 나가면서 부드러운 색감의 일러스트를 완성해 갑니다.

물풍선은 밝은 색으로, 배경은 파란색을 기본으로 한 시원한 색으로 표현해 시원함을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금붕어 풍경

@mamekibi07

[만드는 방법] 너무 쉬운 여름 공작이에요! 시원해 보이지만 소리는 나지 않는 ‘금붕어 풍경’. 초간단으로 만들 수 있어요~ 100엔 숍과 슈퍼에서 재료를 전부 구할 수 있어요. 여름방학 마지막, 심심할 때 만들어 봐요. 숙제 공작으로도 될 거예요~#100엔DIY만드는 법 동영상아이와 함께여름방학 만들기#금붕어항풍경

♬ 오리지널 악곡 – 마메☆키비 – 마메키비

금붕어는 노점이나 여름 축제, 시골의 여름 추억과 깊이 연결되어 있지요.

어르신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존재입니다.

풍경에 금붕어를 넣으면, 옛날이 떠오르고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그런 금붕어 풍경을 집에 있는 것들이나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손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금붕어도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되니 정말 간단해요.

취향에 따라 귀여운 스티커나 비즈를 더해 사랑스럽게 완성해 보세요.

금붕어 디자인은 청량함이 느껴져서, 무더운 여름의 머스트 아이템이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