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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초여름을 느낄 수 있는 벽면 장식. 7월에 추천하는 아이디어 모음

7월이라고 하면 드디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계절이죠.

더워지면 실내에만 머무르는 어르신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럴 때 추천드리는 레크리에이션이 바로 벽면 꾸미기입니다.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7월에 추천하는 벽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7월은 이벤트가 가득합니다.

칠석(탄자쿠)이나 바다의 날, 후지산 개산제 등이 있습니다.

이벤트와 관련된 작품 만들기는 계절감을 듬뿍 느낄 수 있어, 어르신들의 심신 활성화에 도움이 됩니다.

벽면 꾸미기 레크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꼭 참고해 보세요!

[노인을 위한] 초여름을 느낄 수 있는 벽면 장식. 7월에 추천하는 아이디어 모음(81~90)

해피

[여름 종이접기] 법피(하피)의 접는 법 음성 해설 포함☆Origami happi coat tutorial/다쓰쿠리
해피

8월에는 시설에서 여름 축제를 여는 곳도 많지 않을까요? 여름 축제의 실내 장식이나 8월 벽면 장식에도 추천하는 happi(하피)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한 장의 색종이를 사용해 접어 나갑니다.

조금 복잡한 과정도 있지만, 그만큼 완성하면 진짜 하피 같은 완성도입니다.

어르신들께 맞춰 주변 분들이 도와가며 접어 보세요.

완성한 하피 종이접기의 뒤쪽에 ‘축제’라는 글자를 검은 펜으로 쓰거나, 흰 종이에 쓴 것을 붙여 보세요.

그러면 더욱 본격적인 하피를 만들 수 있어요.

포땃리 반딧불이

종이접기 포동포동 반딧불이 만드는 법 Origami 통통한 불반딧불이
포땃리 반딧불이

요즘에는 많이 볼 수 없게 되었지만, 7월 무렵 밤하늘은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시기입니다.

어르신들이 어렸을 때에는 반딧불이를 많이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대나무 빗자루로 반딧불이를 잡았다는, 즐거운 추억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향수 어린 반딧불이 이야기도 떠오를 법한, 반딧불이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반딧불이와 엉덩이의 빛나는 부분을 따로 만들어, 빛나는 곳이 돋보이게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보통 길쭉한 몸을 한 반딧불이지만, 둥근 형태라서 귀여움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 만들어 달력에 붙이거나 벽 장식 아이디어로도 추천합니다.

유카타

유카타는 여름의 풍물시이기도 하여, 유카타 차림의 분들을 보면 운치가 느껴지기도 하죠.

또 무더운 여름날에도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래서 유카타 종이접기 만들기를 통해 어르신들께 여름을 느껴보시게 해드립시다.

종이접기 용지에는 다양한 무늬와 패턴이 있어요.

화려한 왜화(일본 전통 무늬)나 도트 무늬 등, 종이접기 특유의 무늬로 한번 만들어 보세요.

완성한 유카타에 오비(띠)도 달면 더욱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유카타와 오비의 색을 고르는 것도 어르신들께서 즐기실 수 있겠네요.

돌고래

바다에서 튀어 오르듯 헤엄치는 돌고래의 모습을 표현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먼저 종이접기에 접는 선을 내고, 차근차근 접어 나가 봅시다.

접어 가는 동안 점점 돌고래의 모습이 되어 가므로, 어르신들도 즐겁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돌고래의 입 부분이나 꼬리지느러미 등도 한 장의 종이로 만듭니다.

그 때문에 약간은 세밀한 접기 과정도 있어요.

종이접기를 잘하시는 어르신이라면 즐기면서 접으실 수 있겠죠.

완성품은 리스로 만들거나 달력에 붙이는 등으로 응용도 가능합니다.

[종이접기] 게 만드는 방법
게

여름 바다가 떠오르는 게처럼 보이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여름방학에 가족이나 친구들과 바다에 놀러 간 기억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시겠지요.

즐거웠던 시간을 떠올리게 하는 게 종이접기입니다.

게라고 하면 특징적인 것이 집게발이죠.

집게발도 한 장의 색종이로 몸통과 함께 만듭니다.

게 하면 빨간색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만, 빨간색에만 얽매이지 말고 주황색이나 파란색 등의 색종이로도 만들어 보세요.

다양한 색과 무늬가 있는 색종지라서 개성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히비스커스

[오리가미] 손가락 훈련 입체 히비스커스🌺
히비스커스

여름의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의 히비스커스.

8월의 종이접기 작품으로도 안성맞춤이 아닐까요? “알로하”라고 힘찬 목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히비스커스 종이접기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히비스커스는 살랑이는 큰 꽃잎이 특징적이죠.

꽃잎 부분을 접을 때, 종이접기에 길게 주름을 넣어 표현할 수 있어요.

손끝을 많이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이나 손가락 훈련에도 좋습니다.

종이접기의 끝을 꽃잎처럼 곡선 형태로 잘라주세요.

중앙의 수술과 암술, 잎과 줄기를 만들어 꽃잎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입체적인 멋진 히비스커스 작품입니다.

[노년층용] 초여름을 느끼는 벽면 장식. 7월에 추천하는 아이디어 모음(91~100)

초간단! 매미

[종이접기] 초간단! 매미 접는 법 여름 벌레 매미 만드는 방법 오리지널 창작
초간단! 매미

여름 벌레의 대표라고 하면 매미를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매미 울음소리도 여름의 더위를 한층 강조하죠.

그래서 7월에 매미 종이접기를 하면 어르신들도 바로 여름을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

간단한 방법의 매미 종이접기를 해봅시다.

복잡한 과정이 적은 종이접기라도 손가락을 사용하므로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배 부분을 섬세하게 접으면 리얼한 매미의 형태를 표현할 수 있어요.

매미 종이접기를 하면서 어르신들과 지금까지의 여름 이야기로 한층 더 즐겁게 대화가 이어질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