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대상】무더운 여름을 즐겁게 이겨내자! 7월 공예 아이디어
장마가 끝나고 무더운, 본격적인 여름을 느끼게 하는 7월.
산책 등 야외 활동이 어려워지곤 하죠.
이번에는 여름에 안성맞춤인, 실내에서 즐기는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여름을 물들이는 작품과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한 작품을 많이 모았습니다.
공작 레크리에이션은 어르신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으며,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 효과도 있습니다.
또한 완성한 작품을 자택이나 시설에 장식함으로써 성취감도 맛볼 수 있죠.
멋진 작품으로 어르신들도 여름을 즐기실 수 있도록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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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무더운 여름을 즐겁게 이겨내자! 7월 공작 아이디어(171〜180)
그림자도 귀여운 별 모양 장식

창문 등에 붙여서, 장식 자체와 장식의 그림자까지 즐길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검은 도화지를 칠석 분위기의 별 모양으로 자르고, 안쪽을 조금 도려내 둡니다.
도려낸 부분에 짐을 꾸릴 때 쓰는 투명 테이프를 붙입니다.
그 위에 잘게 자른 컬러 셀로판지를 랜덤으로 붙여 봅시다.
여러 가지 색을 조합해 붙이면 예뻐요.
다 붙였다면 셀로판 위에 다시 한 번 투명 테이프를 붙이고, 남는 부분을 잘라냅니다.
별 모양의 아래에, 짧은 종이띠(탄자쿠)처럼 컬러 셀로판을 달아주면 완성입니다! 창문이나 벽에 딱 붙이는 것보다 약간 흔들리도록 붙여 두면, 색이 입혀진 선명한 그림자가 창문이나 벽에 비쳐요.
종이접기 그대로 탁상용 달력

무늬나 패턴, 스켈레톤 소재 등 종이접기용 종이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00엔 숍의 종이접기 코너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종이가 구비되어 있죠.
멋진 종이접기 디자인과 소재를 활용해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서, 종이접기를 그대로 활용해 날짜 시트를 붙이면 됩니다.
스켈레톤 소재의 종이라면, 종이 아래에 날짜 시트를 붙이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만들기 공정이 쉬운 달력이기 때문에 많은 고령자분들도 제작에 참여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종이접기로 만든 나팔꽃 잎과 덩굴

아침 glory 꽃뿐만 아니라 잎과 덩굴도 함께 조합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접어 되돌리는 기법을 살려 만든 꽃과 잎 등의 파츠를 단단히 겹쳐 쌓아가며 입체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목표로 해봅시다.
꽃과 잎이 눈에 띄기 쉬운 파츠이지만, 덩굴의 길이와 모양에 꼼꼼히 신경 쓰면 나팔꽃의 아름다움이 더욱 돋보이는 인상입니다.
꽃과 잎은 되꺾임을 활용해 입체적으로 만들고, 그것을 가늘게 잘라 비비듯 꼰 색종이로 간단한 절차로 만든 덩굴로 장식해 갑니다.
덩굴이 겹쳐지는 모습을 의식하여, 다른 장식에 휘감기듯 마무리하는 것도 추천이에요.
종이접기로 장식하는 달력

여름 종이접기 작품으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여름 종이접기 작품이라 하면 수박, 나팔꽃, 금붕어 등이 떠오르나요? 스스로 접어 만든 작품으로 장식한 달력이라면, 어르신들도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종이접기 작품을 두 가지 정도 만들어 달력의 구도를 생각해 어르신들께 붙여 보시도록 해 봅시다.
손끝을 써서 종이를 접고, 작품을 붙일 구도를 고민하는 과정은 두뇌 활성화에도 기대할 수 있겠죠.
의자에 앉아 제작하면서, 어르신들도 주변 분들과 여름 에피소드를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울 것 같습니다.
종이접기 달력

여름다운 수박 모양의 달력이 있다면 재미있겠죠.
접은 종이접기 자체가 달력이 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 작품을 만들어 달력에 붙이는 것은 많이들 하죠.
접은 종이에 날짜가 적혀 있으면 개성 있는 달력을 만들 수 있어요.
편리한 종이접기 달력 제작 키트도 있어요.
또는 종이접기를 접고, 달력 시트를 종이접기 작품에 붙여서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7월에 어울리는 종이접기를 접어서 꼭 만들어 보세요.
압화로 달력 만들기

나팔꽃이나 수국 등 7월과 여름 꽃을 압화로 만든 달력을 소개합니다.
달력 대지에 압화를 본드로 붙여 임시 고정을 해봅시다.
디자인을 생각하며 압화를 배치해 나가는 과정은 어르신들도 두근거리며 즐겁게 진행하실 수 있겠지요.
그 다음, 라미네이팅 필름을 붙여 라미네이터에 넣거나, 수동 부착이 가능한 라미네이팅 필름을 사용해 마무리하세요.
수동으로 붙이는 라미네이팅 필름은 100엔 숍에서도 판매하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추천합니다.
계절 꽃 달력을 제작하면, 어르신들도 계절을 느끼며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팔꽃 프레임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께도 예쁜 꽃을 보여 드리고 싶죠.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만든 나팔꽃을 붙인 프레임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접은 나팔꽃을 종이 프레임에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만들기예요.
멋진 작품으로 꽃을 감상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팔꽃은 ‘여름’의 이미지가 있지만, 장마철부터 11월경까지 핍니다.
만들기 활동을 통해 계절감을 느끼기 어려운 어르신들께도 계절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또 피어 있는 기간에 대한 이야기로도 즐겁게 대화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