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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 아동] 6월에 즐기고 싶은 만들기 아이디어 | 다양한 표현 놀이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일이 점점 늘어나는 1세 아이들.

이곳에서는 비 오는 날이 많아지는 6월에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사용해 꽃을 만들거나, 손모양과 발모양을 응용해 보세요.

재료는身近なもの(身近なもの=身近なもの)을 활용하면 아이들도 더 흥미를 갖기 쉬워요.

크레용이나 물감으로 자유롭게 그릴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도우며 함께 즐겨 주세요.

“했다!”라는 성취의 기쁨을 느끼는 순간을 소중히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이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1세 아동] 6월에 즐기고 싶은 만들기 아이디어 | 다양한 표현 놀이(21~30)

조각그림으로 무지개

[손으로 찢는 종이 공예로 무지개 만들기] 색종이로 간단하게! 벽면 꾸미기에도 활용 가능(4세 이상 대상)
조각그림으로 무지개

우중충해지기 쉬운 장마철에 실내를 환하게 밝혀 줄 무지개 찢어붙이기(콜라주)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컬러풀한 색종이나 불필요한 종이를 재활용해 찢어붙이기에 도전해 보세요.

잘게 찢은 종이로 그림을 만드는 찢어붙이기는 종이를 찢는 동작을 통해 손가락과 손의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찢은 종이를 붙일 때 풀을 사용하면서 그 과정에서 풀의 촉감을 즐기고 올바른 사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커다란 무지개 찢어붙이기로 교실을 환하게 만들어 보세요!

색물로 만드는 비의 아트

밖에서 놀 수 없는 비 오는 날에는 실내에서 차분히 아트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색물을 사용한 ‘비의 아트’를 소개합니다.

먼저 도화지에 비 오는 날을 떠올리며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 봅시다.

우산을 든 사람, 달팽이, 개구리, 수국 등이 추천이에요.

다음으로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색물을 준비하고, 스포이트로 원하는 색을 골라 도화지 위에 줄지어 떨어뜨립니다.

마지막으로 도화지를 세로로 들어 올리면, 마치 비가 내리는 것처럼 색물이 흘러내립니다.

색물이 아래로 흘러가는 모습이나 색과 색이 섞이는 모습이 재미있는 아트가 되지요.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됩니다.

끝으로

어떠셨나요? 6월에 1세 아이들과 함께 해보고 싶은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렸어요.

1세 아이들은 아직 가위나 물감에 익숙하지 않지만, 색과 모양을 접하는 것이 중요해요.

스티커를 붙이거나 천과 종이를 만져보는 만들기도 즐길 수 있답니다.

꼭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