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육아
멋진 보육

[3세 아동] 6월에 딱 맞는! 다양한 표현 기법의 제작 아이디어

6월이 되면 비, 개구리, 우산, 달팽이 등 장마를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죠.

여기에서는 보육원과 유치원에서도 비를 즐기면서 3세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어요.

함께 만들다 보면 즐거운 추억이 늘어나고, 할 수 있는 일들도 점점 많아집니다.

꼭 아이들과 함께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제작을 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3세 아동] 6월에 딱 맞는! 다양한 표현 기법의 만들기 아이디어(11~20)

[커피 필터] 번짐 그림의 우산

[장마 공작] 귀여운 커피 필터 우산 만들기! 장마철 제작에 딱! [3세 아동]
[커피 필터] 번짐 그림의 우산

커피 필터를 이용해 우산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필터에 수성 펜으로 무늬를 그린 뒤, 분무기로 물을 뿌려 수성 펜이 번지게 해 주세요.

필터를 말린 다음, 바닥 부분에 칼집을 내고 철사(모루)를 통과시킵니다.

모루 끝을 둥글게 말아 주고, 모루와 필터를 스테이플러로 고정하세요.

필터를 뒤집듯이 펼쳐 우산 모양을 만들고, 손잡이 부분을 구부리면 완성입니다.

다양한 색상의 수성 펜을 사용해 여러 가지 무늬의 번짐 그림을 즐겨 보세요.

[마블링] 우산과 개구리

[제작] 마블링을 활용한 장마철 제작 소개 [보육원/유치원]
[마블링] 우산과 개구리

마블링으로 만드는 ‘우산과 개구리’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마블링이란, 물에 물감을 떨어뜨려 만든 무늬를 종이에 옮기는 기법입니다.

트레이에 물을 넣고 마블링 전용 물감을 자유롭게 떨어뜨립니다.

이쑤시개나 막대로 무늬를 만든 뒤, 위에서 종이를 살짝 덮어 주세요.

종이를 들어 올려 무늬가 옮겨졌다면 말려 주세요.

마블링한 종이를 우산 모양으로 잘라 도화지에 붙이고, 펜으로 우산 손잡이 부분과 빗방울을 그립니다.

마지막으로 색종이로 만든 개구리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어떤 우산 무늬가 나올지 두근거리는 즐거운 만들기이니, 꼭 6월에 도전해 보세요.

[손바닥 도장] 개구리와 수국

손바닥 도장으로 만들자! 🐸개구리 씨🐸!! ~6월 작품~ #6월작품 #수제작 #집콕시간 #공작 #어린이집 #손바닥도장 #수국 #개구리 #장마
[손바닥 도장] 개구리와 수국

손도장을 활용해 만드는 개구리와 수국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흰 도화지에 양손의 손도장을 찍어 가위로 잘라요.

초록 도화지에서 개구리 모양을 오려 얼굴을 그립니다.

수국의 바탕을 잘라낸 뒤, 찢은 색종이를 붙여 주세요.

수국 잎도 도화지에서 오려 내고 잎맥을 그려 둡시다.

개구리 도화지의 양끝에 손도장을 붙이고, 가운데에 수국을 붙이면 완성! 그대로 벽에 붙여도 좋고, 도화지에 비를 그린 뒤 그 위에 붙여도 귀여워요.

[종이접시] 밀랍 크레용 그림 비 오는 날 우산

[보육원·유치원] 종이접시로 만든 튕김그림 우산 [장마철 만들기]
[종이접시] 밀랍 크레용 그림 비 오는 날 우산

6월에 딱 맞는 만들기 아이디어, 크레파스 번짐(배틱) 기법으로 만드는 우산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먼저 종이접시의 뒷면에 크레파스로 우산 무늬를 그려보세요.

무늬를 다 그렸다면 그 위에 물감을 칠해 번짐 효과를 즐겨 봅시다.

물감은 물을 넉넉히 섞어 쓰면 크레파스가 더 깔끔하게 튕겨져 보여요.

종이접시에 칼집을 넣은 뒤 그 부분이 겹치도록 포개서 우산 모양을 만듭니다.

빨대 한쪽 끝에 가위를 넣어 가르듯이 칼집을 낸 후 벌려서, 우산 모양으로 만든 종이접시의 뒷면에 테이프로 붙이면 완성! 빨대의 주름(아코디언) 부분을 구부리면 우산 손잡이가 돼요.

플라스틱 컵으로 만드는 스테인드글라스 느낌의 달팽이

【장마철 공예♪】스테인드글라스 느낌의 달팽이♪ 플라스틱 뚜껑으로 달팽이 만드는 법☆
플라스틱 컵으로 만드는 스테인드글라스 느낌의 달팽이

투명한 종이컵으로 만드는 스테인드글라스 느낌의 달팽이를 만들어 봅시다.

셀로판지를 알맞은 모양으로 가위로 잘라 종이컵 안에 넣습니다.

위에서 종이컵을 하나 더 겹치면 스테인드글라스처럼 보이죠.

보드지로 달팽이의 얼굴과 꼬리를 만들어 끝부분을 두 종이컵 사이에 끼워 주세요.

색지로 눈을 만들고 눈동자를 그린 다음, 철사펄(모루)에게 붙여 달팽이 머리에 달면 완성입니다.

셀로판지가 바닥에 몰리지 않도록, 종이컵을 겹칠 때는 셀로판지가 옆면에 오도록 조절해 주세요.

종이 콜라주로 만드는 수국

종이 찢기 기법으로 수국을 만들어 볼까요? 도화지를 길게 잘라서, 더 작은 정사각형으로 자릅니다.

다음으로 수국의 바탕을 가위로 오린 뒤, 아까 잘라둔 정사각형 종이를 풀로 붙여 주세요.

마지막으로 잎도 도화지에서 오려 바탕 뒤에 붙이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수국 완성입니다.

대지에 붙일 종이는 두 가지 색을 쓰면 더 보기 좋게 완성돼요.

만 3세 아이들은 아직 가위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으니, 자를 때는 조금씩 천천히 진행하세요.

[3세 아동] 6월에 딱 맞는! 다양한 표현 기법 제작 아이디어(21~30)

[종이접시] 물감으로 만드는 우산 장식

[보육원·유치원] 우산 만들기 아이디어♪ 귀여운 달이 장식! [장마철 & 6월 공작·만드는 법]
[종이접시] 물감으로 만드는 우산 장식

종이접시를 이용해 컬러풀하고 팝한 우산을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종이접시에 좋아하는 색의 물감을 칠해 주세요.

핑거 페인팅, 번짐 기법, 스탬프 등 마음에 드는 기법을 자유롭게 활용해 보세요.

색을 칠한 뒤 종이접시를 반으로 자릅니다.

그대로 사용해도 좋지만, 우산 가장자리를 톱니 모양이나 물결 모양으로 잘라 보는 것도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자른 종이접시를 원뿔 모양이 되도록 돌돌 말고, 우산 손잡이 모양으로 구부린 철사(모루)를 가운데에 꽂아 넣으면 완성됩니다.

종이접시 한 장으로 우산 두 개를 만들 수 있다는 점도 기쁜 포인트죠.

개성이 넘치는 화려한 우산 작품들을 창가 등에 가득 장식해 방안을 밝고 화사하게 꾸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