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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동] 6월에 딱 맞는! 다양한 표현 기법의 제작 아이디어

6월이 되면 비, 개구리, 우산, 달팽이 등 장마를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죠.

여기에서는 보육원과 유치원에서도 비를 즐기면서 3세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어요.

함께 만들다 보면 즐거운 추억이 늘어나고, 할 수 있는 일들도 점점 많아집니다.

꼭 아이들과 함께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즐거운 제작을 해 보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3세 아동] 6월에 딱 맞는! 다양한 표현 기법 제작 아이디어(21~30)

[4세] 도화지 매달이 장식

@chooobo2

[장마철에 딱♪]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우산 모빌 장식☂️💛’. 휙휙 입체적이고, 매달아두면 살랑살랑 흔들려서 정말 귀여워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 지름 10cm의 원을 6장~10장 준비해 반으로 접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영상에서는 6장으로 만들었지만, 장수를 늘리면 더 포근하고 볼륨 업! (색지 크기를 바꾸면 크고 작은 여러 가지 우산을 만들 수 있어요◎) 좋아하는 색으로 만들어서, 나만의 오리지널 우산을 만들어봐!보육교사어린이집6월 제작#장마 제작걸이 장식

♬ 인생은 멋져 – 짱유이

도화지와 파이프클리너로 만드는 우산 모빌 아이디어입니다.

동그랗게 자른 도화지 6장을 준비해 두 번 반으로 접습니다.

그것들을 겹쳐 붙여 주세요.

손잡이 역할을 할 파이프클리너를 접착하고, 도화지를 펼쳐 우산 모양으로 정리합니다.

구름과 빗방울을 도화지로 만들고, 우산과 함께 끈에 매달아 주세요.

우산은 한 가지 색만 써도 좋지만, 여러 색의 도화지를 준비해 화사하게 완성해도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간단하니 꼭 만들어 보세요.

무지개와 레인코트

@chooobo2

장마철 모빌 만들기☂️♡ 무지개와 레인코트를 만들었어요🌈 ◾️무지개(종이접시 반쪽 사용) ① 색종이를 가위로 잘라서 풀로 톡톡 붙이기! (한 번 자르기 가위 연습으로도 딱 좋아요! 색종이를 찢어서 붙여도 굿!) ② 물감 3가지 색으로 칠하기! 종이접시의 선을 따라 둥글게 칠할 수 있어서 칠하기 쉬워요🎨 좋아하는 색 3가지를 골라 나만의 무지개를 만들 수 있어요🌈 ◾️레인코트 ① 구슬 아트 (핑크·오렌지·흰색 3가지를 굴려서 무늬를 만들었어요!) ② 스펀지 스탬프 스펀지에 물감을 묻혀 톡톡! (이번에는 핑크·빨강·흰색을 사용했어요! 색이 섞이면 아주 예뻐요!) 얼굴 그림을 붙이면 완성👦👧🖍️ ↓ ↓ ↓ ↓ ↓ ↓ ↓ ↓ 무지개와 레인코트를 다 만들었으면, 끈에 붙여서 모빌 장식으로! 물방울도 함께 달면, 더 장마 느낌 가득하고 귀여워요♪ 이 만들기는 유아용이에요! 꼭 만들어봐요!보육교사어린이집6월 제작#장마 제작보육 제작보육원 제작#구슬아트걸이 장식행잉 제작

♬ 인생은 멋져 – 짱유이

장마라고 하면 ‘꿉꿉하다’, ‘밖에서 놀 수 없다’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아 보이지만, 비 오는 날에는 귀여운 레인코트를 입을 수도 있고, 비가 그치면 무지개를 볼 수도 있으니 좋은 점도 있어요.

그래서 무지개와 레인코트 모빌 만들기를 제안합니다.

무지개의 색은 자유롭게 고를 수 있고, 레인코트도 알록달록하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거예요! 물감을 묻힌 구슬을 상자 안에서 굴려서 신기한 무늬를 만드는 작업도 재밌어 보입니다! 상자를 많이 준비할 수 있다면 꼭 해 보세요.

흔들흔들 흔들리는 제작

[유치원·보육원] 장마철 만들기/수국/살랑살랑 흔들려 즐거운 6월 만들기 방법♡
흔들흔들 흔들리는 제작

살랑살랑 흔들리는 것, 요즘은 슈퍼나 편의점에서도 천장에 매단 계절 광고 모팝이 많아진 것 같아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시선을 돌리게 되겠죠.

그런 살랑살랑 흔들리는 공작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작은 모빌을 떠올리면 제작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 같아요.

매다는 것은 종이에 일러스트를 그리는 것뿐만 아니라, 셀로판지나 금·은 색종이를 사용하면 상상력이 더 확장될지도 몰라요! 매다는 실도 털실을 쓰면 더 알록달록해지겠죠.

6월다운 수국이나 달팽이 등을 모티브 중 하나로 꼭 넣어주세요!

비를 사용해서 그림을 그려 보자

[5세아] 비를 이용해 그림을 그려보자!
비를 사용해서 그림을 그려 보자

물놀이를 하거나 수영을 할 때 내리는 비는 아이들을 한층 더 즐겁게 하는 것 같아요.

‘비에 젖어도 괜찮아’라고 느끼게 하는 무적감이 그렇게 만드는 걸까요? 유성펜은 물에 번지지 않고, 수성펜은 번진다는 특성을 활용해 작품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겠네요.

‘여기는 조금 번져도 괜찮아’, ‘이 부분은 번지게 하고 싶지 않아’처럼 역산하며 창의적으로 구상하는 과정도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비 오는 날을 기다렸다가 비에 적셔 보는 것도 좋고요.

건강을 생각한다면 분무기나 물뿌리개로 대신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종이접시] 물감으로 만드는 우산 장식

[보육원·유치원] 우산 만들기 아이디어♪ 귀여운 달이 장식! [장마철 & 6월 공작·만드는 법]
[종이접시] 물감으로 만드는 우산 장식

종이접시를 이용해 컬러풀하고 팝한 우산을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종이접시에 좋아하는 색의 물감을 칠해 주세요.

핑거 페인팅, 번짐 기법, 스탬프 등 마음에 드는 기법을 자유롭게 활용해 보세요.

색을 칠한 뒤 종이접시를 반으로 자릅니다.

그대로 사용해도 좋지만, 우산 가장자리를 톱니 모양이나 물결 모양으로 잘라 보는 것도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자른 종이접시를 원뿔 모양이 되도록 돌돌 말고, 우산 손잡이 모양으로 구부린 철사(모루)를 가운데에 꽂아 넣으면 완성됩니다.

종이접시 한 장으로 우산 두 개를 만들 수 있다는 점도 기쁜 포인트죠.

개성이 넘치는 화려한 우산 작품들을 창가 등에 가득 장식해 방안을 밝고 화사하게 꾸며 보세요!

매다는 우산

[보육원·유치원] 우산 만들기 아이디어♪ 귀여운 달이 장식! [장마철 & 6월 공작·만드는 법]
매다는 우산

장마철에 꼭 필요한 든든한 동반자, 우산.

비 오는 날은 하늘이 어둡고 우중충해지지만, 알록달록한 우산이 많이 펼쳐져 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환해지죠.

그런 우산을 주제로 한 모빌 장식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매달아 두는 장식이기 때문에 입체적으로 만들면 볼거리가 있는 장식이 돼요.

도화지를 여러 장 겹쳐서 만들면 입체적인 완성도가 나므로 꼭 도전해 보세요! 천장에 모빌처럼 매달거나, 가랜드처럼 가로 한 줄로 늘어뜨려도 추천합니다.

손도장 달팽이

장마철에는 정원 등에서 달팽이를 발견할 기회가 많아지죠.

그런 달팽이를 손도장을 이용해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달팽이의 껍데기 외 부분은 도화지로 미리 만들어 두고, 껍데기 부분에 손도장을 찍는 방법이 하나 있어요.

또 다른 방법으로는 손도장을 찍는 방식을 응용해 몸통을 손도장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선생님의 손으로 하면 큰 달팽이가 등장하겠지만, 아이들의 도움을 조금 받아서 아이들의 손으로 만든 달팽이를 벽면 장식에 활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달팽이들이 즐겁게 걸어 다니는, 활기찬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