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아동] 6월에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6월은 비가 많이 와서 야외 보육을 마음껏 즐기기 어려운 시기예요.
하지만 비는 은혜의 비라고도 하죠.
실내에서도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만들기 활동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 보면서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특히 네 살 아이들은 여러 가지 궁리로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는 나이랍니다.
색과 모양을 생각하면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보세요.
여기에서는 비 오는 날을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꼭 참고하셔서 아이들과 함께 6월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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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유아] 6월에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1~10)
[종이접시] 물감으로 만드는 우산 장식
![[종이접시] 물감으로 만드는 우산 장식](https://i.ytimg.com/vi/2JPN58jxZF8/sddefault.jpg)
종이접시를 이용해 컬러풀하고 팝한 우산을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종이접시에 좋아하는 색의 물감을 칠해 주세요.
핑거 페인팅, 번짐 기법, 스탬프 등 마음에 드는 기법을 자유롭게 활용해 보세요.
색을 칠한 뒤 종이접시를 반으로 자릅니다.
그대로 사용해도 좋지만, 우산 가장자리를 톱니 모양이나 물결 모양으로 잘라 보는 것도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자른 종이접시를 원뿔 모양이 되도록 돌돌 말고, 우산 손잡이 모양으로 구부린 철사(모루)를 가운데에 꽂아 넣으면 완성됩니다.
종이접시 한 장으로 우산 두 개를 만들 수 있다는 점도 기쁜 포인트죠.
개성이 넘치는 화려한 우산 작품들을 창가 등에 가득 장식해 방안을 밝고 화사하게 꾸며 보세요!
[종이접기] 수국 꽃
![[종이접기] 수국 꽃](https://i.ytimg.com/vi/IjuZjijQPF0/sddefault.jpg)
6월에 피는 꽃이라 하면 수국을 떠올리는 분이 많으실 텐데요.
그런 수국을 6월의 만들기 활동에 적용해 봅시다.
먼저 색종이를 4등분합니다.
삼각형으로 접은 뒤, 한 번 더 삼각형으로 접고, 삼각형을 펼쳐서 사각형으로 접습니다.
다음으로, 펄럭이는 부분이 위로 오도록 둔 상태에서 양끝을 중앙에 맞춰 접습니다.
뒷면도 같은 과정을 반복하세요.
펄럭이는 부분을 상하좌우로 펼치면 꽃잎 부분이 완성됩니다.
마지막으로 잎사귀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에 여러 개의 꽃잎 부분을 올려 풀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꽃 부분은 다양한 색감으로 많이 만들수록 더욱 화사한 수국을 표현할 수 있어요.
잎사귀 부분은 화지나 염지(염색지)를 사용해도 멋지게 완성될 것 같네요.
달팽이

장마철을 대표하는 생물, 달팽이를 주제로 한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방에 둘 수 있는 것부터 벽걸이로 장식할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한 달팽이를 만들어 봅시다! 도화지를 사용할 때는 무늬를 넣을 때 바틱 기법이나 스탬핑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화지를 돌돌 말아 붙인 뒤, 몽키 타이(파이프 클리너)로 표현한 눈알을 달면 완성됩니다.
종이접시를 사용할 경우, 달팽이의 무늬를 찢어붙이기(모자이크 콜라주)로 표현하는 것도 좋습니다.
꽃종이를 투명한 봉투에 넣어 입체감 있는 달팽이를 만드는 등, 아이들의 자유로운 발상을 살릴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4세 아동] 6월에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11~20)
색물로 만드는 비의 아트

밖에서 놀 수 없는 비 오는 날에는 실내에서 차분히 아트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색물을 사용한 ‘비의 아트’를 소개합니다.
먼저 도화지에 비 오는 날을 떠올리며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 봅시다.
우산을 든 사람, 달팽이, 개구리, 수국 등이 추천이에요.
다음으로 파란색, 빨간색, 노란색 색물을 준비하고, 스포이트로 원하는 색을 골라 도화지 위에 줄지어 떨어뜨립니다.
마지막으로 도화지를 세로로 들어 올리면, 마치 비가 내리는 것처럼 색물이 흘러내립니다.
색물이 아래로 흘러가는 모습이나 색과 색이 섞이는 모습이 재미있는 아트가 되지요.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됩니다.
만들어서 놀 수 있는 개구리

장마철에 자주 나타나는 개구리를 주제로 한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만들 때도 놀 때도 즐길 수 있는 작품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종이접시와 구슬로 소리를 내는 캐스터네츠나, 폴짝폴짝 뛰는 모습을 두 개의 종이컵으로 표현하는 것 등 다양한 것이 있습니다.
더 본격적인 개구리를 만들고 싶다면, 빨대를 움직이면 개굴개굴 소리가 나는 개구리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아요.
우유팩과 개구리를 결합한, 탁 튀어오르는 개구리 등 비 오는 날 실내 보육 시간을 더욱 즐겁게 해 줄 아이템을 만들어 보세요!
[종이컵] 깡충깡충 개구리
![[종이컵] 깡충깡충 개구리](https://i.ytimg.com/vi/tT9TCt-3m6Q/sddefault.jpg)
껑충 뛰어가는 개구리를 종이컵으로 만들어 놀아 봅시다! 먼저 종이컵에 색종이로 만든 개구리의 눈알과 팔다리 등의 부품을 붙입니다.
개구리다움을 잘 표현했다면, 마시는 쪽 가장자리에 고무줄을 걸 수 있도록 칼집을 넣어 주세요.
종이컵의 중심에서 고무줄이 X자 모양으로 교차되게 거는 것이 포인트예요.
스테이플러나 테이프로 고무줄이 빠지지 않게 고정해 두면 더 안전해요.
다른 하나의 종이컵 위에 개구리 종이컵을 포개고 손을 탁 놓으면 ‘뿅’ 하고 튀어 오르는 개구리 장난감 완성입니다.
모두 함께 날려 보며 즐겁게 놀아 보세요.
스탬프로 수국

비가 자주 내리는 장마철에 절정기를 맞는 수국을 한번 만들어 볼까요? 스펀지를 이용해 스탬핑하는 방식이라 아이들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어요.
먼저 준비한 스펀지에 고무줄을 감아 수국 꽃잎을 떠올리게 하는 스탬프를 만들어 봅시다.
다음으로 수국의 꽃과 잎 그림을 도화지에 붙인 뒤, 물감을 묻혀 스탬프를 찍습니다.
파란색, 보라색, 분홍색 등 수국의 색감을 표현할 수 있는 컬러를 준비하는 것을 추천해요.
비 오는 날에도 실내에서 장마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