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아동] 6월에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6월은 비가 많이 와서 야외 보육을 마음껏 즐기기 어려운 시기예요.
하지만 비는 은혜의 비라고도 하죠.
실내에서도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만들기 활동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 보면서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특히 네 살 아이들은 여러 가지 궁리로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는 나이랍니다.
색과 모양을 생각하면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보세요.
여기에서는 비 오는 날을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요! 꼭 참고하셔서 아이들과 함께 6월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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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동] 6월에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41~50)
스펀지 스탬프로 우산 만들기

스펀지를 스탬프처럼 사용해서 귀여운 우산을 만들어 봅시다! 우산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는 미리 준비해 두고, 아이에게는 스탬프를 찍는 작업을 맡겨 주세요.
스펀지는 아이가 잡기 좋은 크기로 잘라 둡니다.
스펀지에 물감을 묻혀서 원하는 대로 여러 색을 찍어 보게 하세요.
다 만들었다면 도화지 뒤에 철사(모루) 등을 붙여 우산 손잡이를 만듭니다.
입체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도화지를 동글게 말아 준 뒤 손잡이가 될 모루 등을 붙이세요.
장마철 만들기 놀이로 꼭 활용해 보세요.
휴지심으로 만든 개구리 장식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에는 개구리를 볼 기회가 많아지죠.
비를 즐기듯이 깡충거리는 모습은 어둡게 느껴지기 쉬운 장마에 밝은 색을 더해줍니다.
그런 개구리를 모티브로, 휴지심을 이용한 공작입니다.
휴지심에 칼집을 넣어 개구리의 다리를 만들고, 뒤쪽 부분을 접어주기만 하면, 나머지는 색을 칠해 완성할 수 있어요.
칼집을 넣고 접는 정도의 간단한 내용이라 가볍게 도전해 볼 수 있는 점이 포인트가 아닐까요.
마블링으로 우산

환상적인 색감에 마음이 치유되는 마블링을 활용한 우산.
마블링 용액의 수면에 물감을 떨어뜨려 무늬를 만드는 고유한 방법을 살린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마블링으로 만든 무늬와 우산 일러스트를 겹쳐서 오려 주세요.
다음으로, 오려 낸 일러스트를 붙인 뒤에 우산의 손잡이와 빗방울을 그려 봅시다.
색종이로 만든 개구리나 수국 등을 함께 붙여 입체감 있는 그림을 표현해 보는 것도 추천해요.
보육원이나 유치원 벽면에 걸어 두고 즐길 수 있는 장마철 만들기 아이디어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모빌 물방울

비 오는 계절에 딱 어울리는, 물방울을 테마로 한 모빌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모빌이란 천장에 매달아 장식하는 흔들리는 오브제를 말해요.
색이나 무늬가 있는 색종이를 사용해 물방울 오브제를 많이 만들고, 그것들을 실로 이어서 천장에 매달아 봅시다.
마치 비가 내리는 듯한 디자인이 아주 세련돼요.
반짝반짝 빛을 반사하는 색종이나 물방울 무늬, 줄무늬 색종이를 사용하면 더욱 팝하고 경쾌한 느낌으로 완성할 수 있어요.
그러면 실내 분위기를 한층 밝게 해주기 때문에, 비 오는 계절에 추천합니다!
종이접기 개구리

종이 한 장만으로 만들 수 있는, 장마철에 딱 맞는 개구리를 만들어 볼까요? 먼저 준비한 종이 한 장에 접는 선을 내면서, 순서에 따라 종이를 차근차근 접어 갑니다.
전체 실루엣을 떠올리며 팔다리를 접어 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섬세한 작업이 필요한 순간에는 선생님이나 보호자가 도와주거나, 미리 절차를 적어 두는 것도 추천합니다.
종이접기가 완성되면 눈, 코, 입 등의 부분을 그려서 마무리하세요.
비 오는 날 실내에 장식해 둘 수 있는, 귀여운 개구리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종이컵으로 장화

비 오는 날의 필수품, 장화를 테마로 한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종이컵과 도화지를 사용해 만듭니다.
장화 모양과 닮은 종이컵의 형태를 살려 만들기 때문에 과정이 아주 간단해요.
장화 모양이 완성되면 그림을 그리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등, 원하는 대로 꾸며 보세요.
완성한 뒤에는 철사(모루)를 사용해 손잡이를 달아 주는 것도 추천합니다.
또한 소품함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좋아하는 과자나 작은 장난감을 넣어 선물 교환을 하면 더욱 기뻐할지도 모릅니다.
비구름의 가를랜드

구름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이 아주 귀여운 비구름 가랜드예요.
도화지에 구름과 빗방울의 밑그림을 그린 뒤, 선을 따라 잘라 주세요.
구름 조각의 뒷면에 셀로판테이프로 낚싯줄을 고정한 다음, 양면테이프를 붙인 빗방울 조각을 낚싯줄에 붙여 나가면 됩니다.
낚싯줄을 사이에 두고 조각 두 장을 한 쌍으로 붙이면, 장마철 느낌의 가랜드가 완성돼요! 구름과 비를 계절마다 다른 모티프로 바꿔서, 각 계절에 어울리는 가랜드를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끝으로
4세 아이들과 즐기고 싶은 6월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했어요. 비가 계속 내리는 계절도 즐거워질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았죠. 시행착오 자체가 즐거워지는 4세 아이들. 아이들의 발상을 소중히 하면서 만들기에取り組めると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