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육아
멋진 보육

6월에 도전해 보고 싶어! 5세 아동에게 추천하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6월 보육에 딱 맞는, 5세 아동을 위한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장마철에 어울리는 개구리, 우산, 수국 같은 모티프는 물론, 버블 아트나 자석으로 물고기가 움직이는 수족관 등, 만드는 과정 자체에 두근거림이 가득한 아이디어가 모여 있어요.5세가 되면 도구 사용도 능숙해지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즐기는 모습도 보이죠.벽면에 장식하거나 친구에게 선물하는 등, 완성 후 즐기는 방법도 넓어지는 제작들입니다.꼭 일상 보육에 활용해 보세요.여기에서는 아이들이 만든 것을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6월에 도전해 보고 싶어! 5세 아동에게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111~120)

무지개와 레인코트

@chooobo2

장마철 모빌 만들기☂️♡ 무지개와 레인코트를 만들었어요🌈 ◾️무지개(종이접시 반쪽 사용) ① 색종이를 가위로 잘라서 풀로 톡톡 붙이기! (한 번 자르기 가위 연습으로도 딱 좋아요! 색종이를 찢어서 붙여도 굿!) ② 물감 3가지 색으로 칠하기! 종이접시의 선을 따라 둥글게 칠할 수 있어서 칠하기 쉬워요🎨 좋아하는 색 3가지를 골라 나만의 무지개를 만들 수 있어요🌈 ◾️레인코트 ① 구슬 아트 (핑크·오렌지·흰색 3가지를 굴려서 무늬를 만들었어요!) ② 스펀지 스탬프 스펀지에 물감을 묻혀 톡톡! (이번에는 핑크·빨강·흰색을 사용했어요! 색이 섞이면 아주 예뻐요!) 얼굴 그림을 붙이면 완성👦👧🖍️ ↓ ↓ ↓ ↓ ↓ ↓ ↓ ↓ 무지개와 레인코트를 다 만들었으면, 끈에 붙여서 모빌 장식으로! 물방울도 함께 달면, 더 장마 느낌 가득하고 귀여워요♪ 이 만들기는 유아용이에요! 꼭 만들어봐요!보육교사어린이집6월 제작#장마 제작보육 제작보육원 제작#구슬아트걸이 장식행잉 제작

♬ 인생은 멋져 – 짱유이

장마라고 하면 ‘꿉꿉하다’, ‘밖에서 놀 수 없다’ 같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많아 보이지만, 비 오는 날에는 귀여운 레인코트를 입을 수도 있고, 비가 그치면 무지개를 볼 수도 있으니 좋은 점도 있어요.

그래서 무지개와 레인코트 모빌 만들기를 제안합니다.

무지개의 색은 자유롭게 고를 수 있고, 레인코트도 알록달록하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을 거예요! 물감을 묻힌 구슬을 상자 안에서 굴려서 신기한 무늬를 만드는 작업도 재밌어 보입니다! 상자를 많이 준비할 수 있다면 꼭 해 보세요.

비구름 제작

https://www.tiktok.com/@nono.seisaku.book/video/7499795646317071634

시간이 흐르면서 모습을 바꿔 가는 구름.

구름을 좋아하게 되어 기상예보사를 꿈꾸는 사람도 있다던데, 구름의 매력은 참으로 끝이 없죠.

그런 구름의 보들보들한 느낌은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을 것 같아요.

하얀 구름에 비닐을 이용해 빗줄기를 덧붙이면 분위기가 훨씬 살아나요.

해파리를 떠올리면 대략적인 형태는 문제없습니다.

빗방울이나 개구리 장식도 잊지 마세요.

구름의 퐁신퐁신한 질감은 쉐이빙크림에 물풀을 섞은 것을 사용합니다.

목공용 흰색 본드로 대체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0~2세 대상] 시간의 기념일 시계 만들기

【6월 제작】시간의 기념일♪ 케로케로케로삐의 꽃시계♡ 귀여운 만들기♡ 0·1·2세 아동 만들기〜도입 포함〜
[0~2세 대상] 시간의 기념일 시계 만들기

0세부터 2세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활동은 6월 10일 시간의 기념일을 맞아 하는 시계 만들기입니다.

종이접시를 준비해 테두리에 구겨 둥글게 만든 색종이 꽃지를 붙여 주세요.

안쪽에는 시계 숫자와 바늘을 색종이 등으로 붙이면 완성됩니다.

취향에 따라 주변에 잎사귀나 장마철의 생물을 붙이는 것도 좋아요.

아이들에게는 꽃지를 동그랗게 말아 만드는 과정과, 말아 만든 꽃지나 시계의 숫자, 바늘 등을 붙이는 과정을 맡겨 보세요.

리본 등을 끼우면 벽에 걸어 장식할 수 있어요! 만들기를 시작하기 전에, 방에 있는 시계를 가리켜 보이며 먼저 시계에 관심을 갖도록 해 주세요.

[체험형] 이슬을 보러 가서 표현해 보자

"방울을 만들어 보자!" [중반 반 6월 보육] 물감·도화지 조형 표현
[체험형] 이슬을 보러 가서 표현해 보자

비가 오면 여기저기에 물방울이 맺히지요.

그런 물방울을 관찰하고, 여러 가지 형태로 표현해 봅시다.

비 오는 날에는 우산을 쓰거나 비옷을 입고 밖으로 나갑니다.

늘 놀던 놀이기구에 맺힌 물방울, 손 위로 떨어진 물방울, 창문에 맺힌 물방울 등을 먼저 관찰해 봅시다.

어떤 모양인지, 놀이기구에 어떻게 맺혀 있었는지 잘 관찰한 뒤 교실로 돌아와 도화지와 물감 등을 사용해 물방울을 표현합니다.

한 사람씩 도화지에 그려도 좋고, 큰 캔버스를 준비해 함께 작품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아이들의 눈에 물방울이 어떻게 비쳤는지 알 수 있는 창의적 만들기 놀이입니다.

조각그림으로 무지개

[손으로 찢는 종이 공예로 무지개 만들기] 색종이로 간단하게! 벽면 꾸미기에도 활용 가능(4세 이상 대상)
조각그림으로 무지개

우중충해지기 쉬운 장마철에 실내를 환하게 밝혀 줄 무지개 찢어붙이기(콜라주)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컬러풀한 색종이나 불필요한 종이를 재활용해 찢어붙이기에 도전해 보세요.

잘게 찢은 종이로 그림을 만드는 찢어붙이기는 종이를 찢는 동작을 통해 손가락과 손의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찢은 종이를 붙일 때 풀을 사용하면서 그 과정에서 풀의 촉감을 즐기고 올바른 사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커다란 무지개 찢어붙이기로 교실을 환하게 만들어 보세요!

휴지심으로 만든 개구리 장식

[고령자 실내 레크리에이션 공작] 두루마리 휴지 심을 이용한 ‘개구리’
휴지심으로 만든 개구리 장식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에는 개구리를 볼 기회가 많아지죠.

비를 즐기듯이 깡충거리는 모습은 어둡게 느껴지기 쉬운 장마에 밝은 색을 더해줍니다.

그런 개구리를 모티브로, 휴지심을 이용한 공작입니다.

휴지심에 칼집을 넣어 개구리의 다리를 만들고, 뒤쪽 부분을 접어주기만 하면, 나머지는 색을 칠해 완성할 수 있어요.

칼집을 넣고 접는 정도의 간단한 내용이라 가볍게 도전해 볼 수 있는 점이 포인트가 아닐까요.

종이접기 우산

장마철 벽면 꾸미기에 쓸 수 있는♪ 우산 종이접기
종이접기 우산

장마철에 비 오는 날 활약하는 우산을 테마로 한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장마를 주제로 한 벽면 장식이나 일러스트를 꾸미는 아이템으로 만드는 것도 추천해요.

먼저 준비한 색종이를 반으로 접습니다.

한 번 더 반으로 접었다가 펼치고, 양쪽 끝을 안쪽으로 접으세요.

다시 펼친 뒤 접은 자국을 따라 접고, 양쪽 끝의 모서리를 접습니다.

양쪽을 접은 선에 맞춰 접고, 손잡이 일러스트를 붙이면 우산이 완성됩니다.

펜이나 스티커를 사용해 우산 무늬를 꾸미는 등, 아이들의 아이디어가 확장되는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