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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6월에 도전해 보고 싶어! 5세 아동에게 추천하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6월 보육에 딱 맞는, 5세 아동을 위한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장마철에 어울리는 개구리, 우산, 수국 같은 모티프는 물론, 버블 아트나 자석으로 물고기가 움직이는 수족관 등, 만드는 과정 자체에 두근거림이 가득한 아이디어가 모여 있어요.5세가 되면 도구 사용도 능숙해지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즐기는 모습도 보이죠.벽면에 장식하거나 친구에게 선물하는 등, 완성 후 즐기는 방법도 넓어지는 제작들입니다.꼭 일상 보육에 활용해 보세요.여기에서는 아이들이 만든 것을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6월에 도전해 보고 싶어! 5세 아동에게 추천하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111~120)

붙여서 만드는 누에콩

봄 제작 ‘사라다콩(소라마메)’ 간단한 만들기 방법을 보육교사가 설명 (2~3세 대상) #shorts
붙여서 만드는 누에콩

4월부터 6월이 제철이라고 알려진 잠두(소라마메)는 봄 작품 만들기에 딱 좋아요.

이번에는 그런 잠두를 활용한 만들기를 소개할게요.

꼬투리 부분과 콩 알 부분은 미리 도화지를 잘라 준비해 둡시다.

가위 사용에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직접 잘라보는 것도 추천해요.

바탕이 되는 도화지에 꼬투리와 콩을 풀로 붙이고, 콩에 얼굴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해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요.

잠두의 선명한 초록색이 아이들을 한층 더 활기차게 해줄 것 같네요.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끝으로

5세 아동과 함께 즐기는 6월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를 찾으셨나요? 개구리나 달팽이, 우산과 무지개 등 장마철만의 모티프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들뿐입니다. 색 선택과 재료의 조합을 통해 각자의 개성이 반짝이는 작품이 탄생할 거예요. 완성된 작품을 장식하면 비 오는 날의 방도 한층 화사해집니다. 꼭 아이들의 6월 벽면 장식이나 일상 활동에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