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다 함께 놀자! 집단 놀이와 게임 추천 아이디어 모음
집단 놀이는 아이들의 보육에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죠.
하지만 비슷한 놀이만 반복되거나, 놀이에 질려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이번에는 그런 고민을 안고 있는 선생님들을 위해 집단 놀이 아이디어를 모아봤습니다.
실외에서도 실내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동작이 포함된 놀이를 모았으니, 그날의 활동 장소에 맞춰 골라 보세요.
또한 집단 놀이는 참여하는 반의 연령이나 아이들의 개성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점도 재미있는 포인트예요.
“어떤 놀이가 우리 반에 잘 맞을까?”라고 생각하며 선택해 보세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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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모두 함께 놀자! 집단 놀이와 게임 추천 아이디어 모음(81~90)
츄리뿌샤리뿌동요

봄에는 새로운 환경에서 새 삶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많지 않을까요? 앞으로 1년 동안 함께 지낼 친구들과 선생님과 교류하면서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찾고 계시다면 꼭 참고하세요.
이 ‘와라베우타’ 놀이인 ‘튤립 샤리립’은 놀이를 통해 친구들의 이름이나 선생님의 이름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이름이 불린 아이는 원 안으로 들어가 앉거나 걷는 등 여러 가지 방식으로 놀 수 있으니, 아이들의 연령에 맞는 방법으로 적용해 보세요.
늑대야, 지금 몇 시야?

“늑대 아저씨, 지금 몇 시?”는 늑대와의 주고받기가 재미있는 단체 놀이입니다.
보육용 CD로 음원도 출시되어 있으니, 간편하게 도입하고 싶은 분들은 그쪽도 확인해 보세요.
늑대 역할은 선생님이 맡으면 원활합니다.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아이들은 빙글빙글 돕니다.
“늑대 아저씨―” 하고 부르며 늑대의 모습을 살펴봅시다.
늑대는 그때그때 이를 닦고 있거나, 옷을 갈아입고 있거나…….
마지막에는 아이들을 먹으러 오니, 다 같이 도망쳐요! 소꿉놀이 같은 역할 놀이 요소도 있는 단체 놀이이므로, 역할에 몰입해서 즐길 수 있어요.
천둥놀이

“천둥이 치면 천둥신이 배꼽을 가져가 버리니 숨겨라”라고 예전부터 말해 왔습니다.
그런 천둥에 관한 전설을 이용한 놀이가 바로 천둥놀이입니다.
선생님이 “우르르” 하고 천둥 소리를 낸 다음 “쾅” 하고 천둥이 떨어지는 소리를 내면, 재빨리 배꼽을 숨깁니다.
누워서 하는 경우에는 엎드려서 배꼽을 가리세요.
배꼽을 숨기기 전에 선생님에게 잡히면 지는 겁니다.
또, “천둥”이라고 말하면 배꼽을 숨기는 버전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천둥 대신 ‘카(か)’로 시작하는 다른 말들을 섞어 쓰면서 아이들을 헷갈리게 하며 놀아 보세요.
과일 바구니

“후르츠 바스켓”은 아이들의 반사 신경을 기르면서 즐겁게 교류할 수 있는 단체 놀이입니다.
친구들과 둥글게 앉아 가운데 있는 아이가 “사과!”처럼 과일 이름을 외칩니다.
그 과일에 해당하는 아이들은 재빨리 자리를 이동합니다.
“후르츠 바스켓!”이라는 신호에 모두가 이동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과일 대신 동물이나 색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선생님이 아이들의 모습을 살피며 새로운 단어를 도입하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릅니다.
모두 함께 즐겁게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이이니, 꼭 한 번 활용해 보세요.
공 넣기

튀기던지기는 아이들이 푹 빠져 즐길 수 있는 놀이입니다.
소파 쿠션이나 빨래 바구니처럼身近なもの을 이용해 과녁을 만들어 보세요.
신문지나 가벼운 공을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아이들의 실력에 맞춰 높이를 조절해 보세요.
던져 넣은 공의 개수를 함께 세면서 소통도 깊여 봅시다.
“잘 들어갔네!”, “조금 더 위에서 던져 볼까?”라고 말을 건네는 것도 좋아요.
놀이가 끝나면 함께 정리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관계를 깊게 하면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아주 좋은 놀이입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즐기는 튀기던지기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