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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3월에 만들어 보고 싶어요! 추천 공예 아이디어

3월에는 복숭아꽃과 벚꽃 같은 귀여운 모티프나 히나마쓰리 등 즐거운 행사들이 많이 있네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분들을 위한 3월 추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사용하는 색종이와 도화지의 종류도 분홍, 하양, 연두 같은 파스텔 톤을 중심으로 사용하면 화사한 작품이 완성되어, 만드는 과정도 장식해 두고 바라보는 것도 설레죠.

색종이로 만드는 공예는 무늬 있는 색종이를 함께 활용하면 분위기가 달라지고 개성이 드러나요!

데이 서비스 등 요양 시설에서도 참고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3월에 만들고 싶다! 추천 공작 아이디어(161~170)

매화꽃 리스

[종이접기] 매화꽃 리스/[Origami] 매화꽃 리스
매화꽃 리스

매화의 개화는 추운 겨울의 끝과 봄의 찾아옴을 느끼게 해주죠.

이번에는 그런 봄의 기운을 알려줄 것 같은 ‘매화 리스’를 소개합니다.

리스의 토대도 매화도 모두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어요.

종이접기는 앉아서도 할 수 있으니 어르신 레크리에이션으로 추천합니다.

‘매화’는 어르신들에게도 익숙한 꽃이라 도전하기 쉬울 거예요.

만들면서 다른 분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교류도 생길 것 같죠.

종이의 색을 바꾸면 다양한 꾸미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참고로 한 그루의 나무에 붉은 매화와 흰 매화가 함께 피는 것을 ‘겐페이자키(源平咲き, 겐페이자키)’라고 합니다.

헤이안 시대 겐지와 헤이케의 싸움에서 사용된 깃발의 색이 그 유래라고 해요.

골판지로 간단히 만드는 츠루시 히나

골판지 공작❀히나마쓰리에 간단한 츠루시비나
골판지로 간단히 만드는 츠루시 히나

골판지 등身近한 물건을 사용해서, 츠루시히나를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순서는 골판지를 달걀 모양으로 잘라 얼굴을 그리고, 색종이로 만든 기모노를 붙입니다.

간단한 공정이지만 아주 사랑스러운 오다이리사마와 오히나사마가 완성돼요.

복숭아꽃이나 히시모치 등 모모노 셋쿠를 떠올릴 수 있는 소품도 만들어 실에 매달면 완성입니다.

오다이리사마와 오히나사마를 만드는 요령으로, 산닌칸조도 만들면 더욱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겠지요.

손가락을 쓰는 과정이 많아서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제2의 뇌’라고 불릴 만큼 손끝과 뇌는 많은 신경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해요.

[고령자용] 3월에 만들고 싶다! 추천 공작 아이디어(171~180)

솜뭉치로 만드는 매달이 장식

[히나마츠리 DIY] 펠트와 털실로 간단하게! 벚꽃 매달이 장식 만드는 법/100엔 숍 DIY/How to make cherry blossom ball ornament.
솜뭉치로 만드는 매달이 장식

벚꽃을 좋아하는 일본인은 많지 않을까요? 일본을 대표하는 꽃이기도 해서인지, 벚꽃은 일본풍의 공예와도 잘 어울리죠.

털실 공에 벚꽃을 장식한, 털실 방울로 만드는 츠루시 장식도 일본풍 느낌이 나는 매다는 장식이에요.

둥글게 만 알루미늄 포일을 중심에 두고, 그 위에 털실을 빙글빙글 감아 주세요.

털실 공에 끈을 위아래로 달아줍니다.

펠트로 벚꽃을 만들어 털실 볼에 접착해 주세요.

벚꽃 잎도 붙이면 벚꽃의 분위기가 살아나요.

실내에 그대로 장식하거나, 금구를 달아 키홀더로 사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지우개 도장 히나 인형

[지우개 도장] 히나 인형 도장으로 3월 달력을 찍어요😄
지우개 도장 히나 인형

여러 가지 부품 모양의 지우개 도장으로, 은은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히나 인형 달력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네모난 부품을 이어서 단상으로, 동그란 부품을 얼굴 부분으로 하는 식으로, 각각 필요한 부품을 본떠 만듭니다.

스탬핑할 때에는 색이 섞이지 않도록 부품 도장을 떡지우개로 닦아가며 찍으면 좋아요.

부품은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할 수도 있고, 그림 실력과 상관없이 톡톡 마음에 드는 색으로 찍어 나가기만 해도 앙증맞은 히나 인형이 완성되니, 꼭 도전해 보세요.

입체적인 튤립

4월에 쓸 수 있는 입체 도화지 공작
입체적인 튤립

봄이 다가오면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튤립.

알록달록한 꽃에서 따듯해졌다는 설렘도 전해지죠.

그런 튤립이 피어 있는 풍경을 참고해, 색종이를 조합해 만드는 입체적인 그림 같은 공예입니다.

꽃잎 모양으로 잘라 둥글게 말아 준 뒤, 그것들을 조합하는 과정이 중요하며, 이 꽃잎들의 겹침이 튤립에 입체감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그다음 튤립을 대지에 붙이면 완성.

어떤 색의 튤립을 어디에 배치할지로 개성을 드러내 봅시다.

입체적인 벚꽃 페이퍼 플라워

간단해요! 크래프트 펀치로 만드는 입체 벚꽃 만드는 방법 – DIY 모양 펀치로 종이 벚꽃 만드는 법
입체적인 벚꽃 페이퍼 플라워

색 도화지나 탄토지를 사용해서 입체적인 벚꽃을 만드는 건 어렵죠.

그런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 크래프트 펀치를 이용해 만드는 벚꽃이에요.

크래프트 펀치를 쓰면 아주 간단하게 입체적인 벚꽃을 만들 수 있답니다.

크래프트 펀치로 벚꽃 모양을 도려냈다면, 이제 접는 선을 넣어 봅시다.

이 접는 선을 넣는 것이 입체적인 꽃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예요! 꽃잎끼리의 사이에 칼집을 넣은 뒤, 헤라나 연필 등을 사용해 꽃잎에 둥글림을 주어요.

가운데를 오목하게 하고 비즈를 달면 벚꽃 완성입니다.

메시지 카드나 색종이 등에添え두면 정말 멋지겠죠.

꼭 참고해 보세요.

간단한 꽃다발

[종이접기] 꽃다발 접는 법(오리가미의 시간)
간단한 꽃다발

봄이 되면 한창 볼 만한 꽃들도 많지요.

공원이나 들판에서도 꽃이 피어 있는 곳을 볼 기회가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어르신들도 산책을 하실 때 꽃을 보실 때가 있겠지요.

그렇게 만개한 꽃을 떠올리게 하는 꽃다발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로 꽃다발에 넣을 꽃을 접어 보세요.

꽃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아서, 작품을 만들면서 미소가 지어지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완성한 꽃다발을 벽에 장식하는 것은 물론, 집에 가져가서 장식해도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