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3월에 만들어 보고 싶어요! 추천 공예 아이디어
3월에는 복숭아꽃과 벚꽃 같은 귀여운 모티프나 히나마쓰리 등 즐거운 행사들이 많이 있네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분들을 위한 3월 추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사용하는 색종이와 도화지의 종류도 분홍, 하양, 연두 같은 파스텔 톤을 중심으로 사용하면 화사한 작품이 완성되어, 만드는 과정도 장식해 두고 바라보는 것도 설레죠.
색종이로 만드는 공예는 무늬 있는 색종이를 함께 활용하면 분위기가 달라지고 개성이 드러나요!
데이 서비스 등 요양 시설에서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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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3월에 만들고 싶다! 추천 공작 아이디어(171~180)
종이컵으로 만드는 히나 인형

3월이라고 하면 역시 복숭아 절기(히나마쓰리)이죠.
복숭아 절기에 장식하고 싶은 ‘종이컵 히나 인형’을 소개합니다.
종이컵에 색지나 종이접기 종이를 붙여서, 남자 인형(오다이리사마)과 여자 인형(오히나사마)을 각각 만들어 볼 거예요.
복잡한 공정도 적어서, 어르신들도 도전하기 쉽지 않을까요? 얼굴도 스스로 그리기 때문에, 다양한 표정을 즐기며 그릴 수 있답니다.
물론 직원분이 그려도 괜찮아요.
완성품은 테이블에 장식하거나, 가져가서 방에 장식하는 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전의 히나마쓰리를 떠올리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대화도 더욱 풍성해질 것 같은 작품입니다.
종이컵의 남자 인형님과 여자 인형님

복숭아 절기는 예로부터 아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치러져 온 행사이지요.
그런 복숭아 절기에 빠질 수 없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어다이리사마와 오히나사마! 이번에는 어다이리사마와 오히나사마를 종이컵으로 만들어 봅시다.
먼저 종이컵을 마스킹테이프나 색종이로 꾸며 보세요! 이 부분은 좋아하는 무늬를 골라 주세요.
그리고 인형의 얼굴을 그립니다.
인형을 종이컵에 붙이고, 마지막으로 끈을 꿰면 츠루시히나 완성입니다.
손주에게 선물로 줘도 무척 좋아할 것 같네요.
종이접시와 종이컵으로 만든 츠루시비나

복숭아꽃 명절(히나 마쓰리)에 종이접시와 종이컵으로 만든 매다는 히나 장식은 어떠신가요? 준비물은 종이컵, 종이접시, 가위, 펜, 스티커 등입니다.
먼저 종이컵에 스티커를 붙입니다.
그리고 가위로 칼집을 넣어 귀엽게 데코해 봅시다.
더 나아가 그림을 그리거나 천과 리본으로 어레인지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어르신들끼리 히나 마쓰리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 나누며 만드는 것도 뇌 활성화에 도움이 되어 좋아요.
완성하면 창가에 장식하는 것도 눈에 띄어 좋을 것 같네요.
바느질하지 않는 펠트 츠루시히나

복숭아꽃 축제에 딱 맞는 츠루시 장식을 펠트로 만들어 봅시다! 방에 걸어두면 한순간에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수공예는 바느질이 어려운 작업 공정 중 하나잖아요.
바늘에 실을 꿰는 것을 어려워하는 분도 많지 않나요?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바느질하지 않는 펠트 츠루시 장식이에요.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니까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어요.
펠트로 복숭아꽃이나 경단, 히시모치 등을 만들어 봅시다.
특히 어려운 공정은 없지만, 글루건을 사용할 때는 조심하세요.
화병 받침

접시 뒷면에 끈을 테이프로 고정한 뒤, 칼집에 끼워 앞뒤로 번갈아 실을 감아 주세요.
모든 칼집에 실을 통과시켰다면, 그 실에 짜여들어가듯 중심을 따라 실을 꿰매 나갑니다.
단색으로 만들어도 좋지만, 중간에 다른 색 실을 묶어 함께 엮으면 다른 색도 조합할 수 있어요.
적당한 크기가 되었을 때 끈을 모두 종이접시에서 빼내고, 늘어난 끈을 밑동에서 묶어 주세요.
남는 길이는 잘라내면 완성입니다.
좋아하는 색을 더해 당신만의 화병 받침을 만들어 보세요.
[노년층 대상] 3월에 만들고 싶어요! 추천 공작 아이디어(181~190)
유채꽃

유채꽃은 봄에 피는 노랗고 사랑스러운 꽃이죠.
이번에는 색종이(꽃종이)로 유채꽃을 만들어 봅시다.
꽃종이로 유채꽃을 만들 때는 접거나 자르는 과정이 있어 섬세한 작업이 됩니다.
어르신이 가위를 사용할 때에는 안전에 유의해 진행해 주세요.
그리고 줄기에 유채꽃을 한 장씩 붙여 나갑니다.
잎도 꽃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유채꽃 잎은 특징이 있어서, 주름을 넣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유채꽃은 소박한 꽃이지만, 방에 장식해 두면 순식간에 봄이 온 듯한 화사한 공간이 됩니다.
휘딱새

훈새의 울음소리는 봄이 찾아왔음을 느끼게 해주죠.
겨울의 추위가 남아 있는 가운데서도 그 소리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그런 훈새를 종이접기로 만들어보지 않으실래요? 한 장의 종이로 간단한 공정만으로 만들 수 있어 손을 움직이며 즐겁게 대화도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알록달록한 색종이를 사용하면 개성 넘치는 훈새가 완성됩니다.
완성된 작품을 시설이나 자신의 방에 장식하면 봄의 분위기가 퍼져서 참 멋지겠죠.
종이접기 하나로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멋진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