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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명언·격언

알고 있으면 인생을 밝히는 이정표가 될지도? 마음에 남는 명언 모음

일상의 바쁨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 등, 살아가다 보면 고민거리는 끝이 없죠.

그럴 때, 하나의 지침이 되어 줄 무언가가 있다면, 자신이 믿는 길을 망설임 없이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마음에 남는 명언들을 리스트업해 보았습니다.

소중한 것을 떠올리게 해주는 것부터, 현재의 상황에 공감해주는 것까지, 분명 당신의 마음가짐에 맞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무언가에 걸려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할 때 떠올려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고 있다면 인생을 비추는 이정표가 될지도? 마음에 남는 명언집(61~70)

부디 마음의 불을 계속 태워 주세요이시마루 신지

부디 마음의 불을 계속 태워 주세요石丸伸二

아키타카타시의 성인식 ‘아키타카타 스무 살의 모임’에서 스무 살의 청년들을 향해 전해진 말입니다.

각자가 멋진 어른을 목표로 삼아, 신념을 가지고 계속 나아가길 바란다는, 젊은이들을 향한 기대와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신념과 열정을 가지고 젊은 나이에 시장이 된 이시마루 씨가 한 말이라는 점에서도 강한 설득력이 느껴지죠.

젊은이들이 성장을 실감하고 충실한 나날을 보내는 것이야말로 국가를 떠받치기 위해서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전해져 오는 말이기도 합니다.

등을 밀어주는 듯한 힘强さ와 다정함, 그리고 신념을 넓혀 가려는 자세도 엿보입니다.

위기의식을 제대로 가지면 각오가 서야 할 것입니다이시마루 신지

위기의식을 제대로 가지면 각오가 서야 할 것입니다 이시마루 신지

아키타카타시의 재정 설명회에서, 설명을 요구받은 질문에 답해 가는 과정에 포함되어 있던 말입니다.

아키타카타시를 포함한 각 지자체는 정치가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도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며, 각자가 상황을 파악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의 일이 아니라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정확하게 위기의식을 가지는 것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중요하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네요.

마을을 존속시키고 싶다면, 위기의식을 갖고 각오를 다져 협력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많은 사람에게 호소하는 내용이네요.

직함만 신경 쓰지 않으면 그냥 인간이니까요카즈레이저

직함만 신경 쓰지 않으면 그냥 인간이니까요 카즈레이저

직함이나 지위에 기대지 않고, 한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갈지를 고민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회사 이름과 직책을 떼어냈을 때, 내게는 무엇이 남을까요?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었을 때야말로, 자신의 태도와 언행, 인간으로서의 본질이 시험받습니다.

지위가 있는 사람도 직함을 잃으면 그저 한 사람일 뿐이며, 오만한 태도를 보인다면 주변 사람들도 점점 떠나가겠지요.

그렇기에 평소의 성실함과 유연함, 타인에 대한 배려가 중요합니다.

위치에 흔들리지 않고, 따뜻한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것이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하고, 스스로를 지탱하는 초석이 됩니다.

그런 사실을 일깨워 주는 생각입니다.

거침없이 파고들어가는 편이 상대도 속마음을 털어놓고, 더 깊은 부분까지 서로 이해할 수 있잖아치하라 세이지

거침없이 파고드는 편이 상대도 속마음을 털어놓고, 더 깊은 부분까지 서로 이해할 수 있잖아 치하라 세이지

일부러 한 걸음 더 들어가 상대의 마음을 열고 더 깊은 신뢰 관계를 쌓을 수 있음을 보여 주는 치하라 세이지 씨의 명언.

인간관계에서 사려만 너무 앞세우면 겉도는 대화에 그치고, 진정한 이해에 다다를 수 없습니다.

물론 무신경하게 행동하라는 뜻이 아니라, 성의를 가지고 다가가려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때로는 솔직하게 의견을 부딪치는 것이 속마음을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어 상호 이해를 더욱 굳건히 해 줍니다.

사람이 사람을 진정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용기 있는 한 걸음이 필요하며, 깊이 파고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때 관계는 더욱 견고해집니다.

신뢰 구축의 본질을 말해 주는 명언입니다.

자기에게 맞는, 틀리지 않은 곳에서 노력해 줬으면 합니다치하라 세이지

@atsumi_kotoba

명언집번역번역마음에 울리는 말번역치하라 세이지

♬ 오리지널 곡 – 아츠미/살기 힘듦에서 벗어나는 명언을 전하는 – 아츠미/살기 힘듦에서 벗어나는 명언을 전하는

노력하는 것은 미덕으로 여겨지기 쉽지만, 어떤 환경에서든 무턱대고 계속하는 것이 옳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지하라 세이지 씨의 말은 자신에게 맞는 장소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위에 힘을 쏟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잘못된 환경에서의 노력은 성과로 이어지지 않고, 자기부정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장소에서의 노력은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이끌어 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만들어 냅니다.

자신의 특성을 이해하고, 무리가 없는 무대를 선택하는 것은 결코 도피가 아니라 현명한 선택입니다.

도전의 방향을 잘못 선택하지 않는 것이 인생을 충실하게 만드는 중요한 포인트임을 깨닫게 해 주는 명언입니다.

행복에 대한 전제가 있으니까 불행을 발견할 수 있다카즈레이저

카즈레이저가 ‘카즈레이저 클리닉’에서의 명언으로 트위터에서 반향이 엄청나다!!
행복에 대한 전제가 있으니까 불행을 발견할 수 있다 카즈레이저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불행이나 문제에 시선이 가기 마련이지만, 행복은 바로 그런 장면이 있기 때문에 대비로써 실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에만 마음을 빼앗길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조금만 의식적으로 시선을 돌려도 일상의 작은 기쁨과 평온을 더 잘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지식이나 분석력이 뛰어난 사람일수록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문제나 불행을 알아차리고 느끼기 쉬운데, 그것을 의도적으로 피하면 마음이 한결 평온해지고 매일의 행복을 제대로 음미할 수 있게 됩니다.

시선을 돌리는 행위 자체가, 마음이 불행에 지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긍정적인 궁리(묘안)가 되는 것입니다.

1분만 더 일찍이면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칼빈 쿨리지

1분만 더 일찍이면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 칼빈 쿨리지

캘빈 쿨리지의 힘 있는 말 “1분 먼저면 한 사람 더 살릴 수 있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캘빈 쿨리지는 미국의 정치가이자 대통령을 지낸 인물입니다.

“1분 먼저면 한 사람 더 살릴 수 있다.”라는 격언은 1923년, 즉 일본에서 관동대지진이 발생했을 때 미국 적십자가 일본을 돕기 위한 지원 호소에 사용하면서 일본에 소개된 미국의 소방 표어였다고 합니다.

바다를 건너온 이 힘 있는 말이 가슴에 깊이 와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