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있으면 인생을 밝히는 이정표가 될지도? 마음에 남는 명언 모음
일상의 바쁨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 등, 살아가다 보면 고민거리는 끝이 없죠.
그럴 때, 하나의 지침이 되어 줄 무언가가 있다면, 자신이 믿는 길을 망설임 없이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마음에 남는 명언들을 리스트업해 보았습니다.
소중한 것을 떠올리게 해주는 것부터, 현재의 상황에 공감해주는 것까지, 분명 당신의 마음가짐에 맞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무언가에 걸려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할 때 떠올려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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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다면 인생을 비추는 이정표가 될지도? 마음에 남는 명언집(71~80)
자기에게 맞는, 틀리지 않은 곳에서 노력해 줬으면 합니다치하라 세이지
@atsumi_kotoba♬ 오리지널 곡 – 아츠미/살기 힘듦에서 벗어나는 명언을 전하는 – 아츠미/살기 힘듦에서 벗어나는 명언을 전하는
노력하는 것은 미덕으로 여겨지기 쉽지만, 어떤 환경에서든 무턱대고 계속하는 것이 옳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지하라 세이지 씨의 말은 자신에게 맞는 장소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위에 힘을 쏟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잘못된 환경에서의 노력은 성과로 이어지지 않고, 자기부정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장소에서의 노력은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이끌어 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만들어 냅니다.
자신의 특성을 이해하고, 무리가 없는 무대를 선택하는 것은 결코 도피가 아니라 현명한 선택입니다.
도전의 방향을 잘못 선택하지 않는 것이 인생을 충실하게 만드는 중요한 포인트임을 깨닫게 해 주는 명언입니다.
행복에 대한 전제가 있으니까 불행을 발견할 수 있다카즈레이저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불행이나 문제에 시선이 가기 마련이지만, 행복은 바로 그런 장면이 있기 때문에 대비로써 실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행에만 마음을 빼앗길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조금만 의식적으로 시선을 돌려도 일상의 작은 기쁨과 평온을 더 잘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지식이나 분석력이 뛰어난 사람일수록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문제나 불행을 알아차리고 느끼기 쉬운데, 그것을 의도적으로 피하면 마음이 한결 평온해지고 매일의 행복을 제대로 음미할 수 있게 됩니다.
시선을 돌리는 행위 자체가, 마음이 불행에 지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긍정적인 궁리(묘안)가 되는 것입니다.
1분만 더 일찍이면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칼빈 쿨리지
캘빈 쿨리지의 힘 있는 말 “1분 먼저면 한 사람 더 살릴 수 있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캘빈 쿨리지는 미국의 정치가이자 대통령을 지낸 인물입니다.
“1분 먼저면 한 사람 더 살릴 수 있다.”라는 격언은 1923년, 즉 일본에서 관동대지진이 발생했을 때 미국 적십자가 일본을 돕기 위한 지원 호소에 사용하면서 일본에 소개된 미국의 소방 표어였다고 합니다.
바다를 건너온 이 힘 있는 말이 가슴에 깊이 와닿습니다.
준비를 게을리하는 자는 실패를 준비하는 것과 같다벤저민 프랭클린
미합중국에서 건국의 아버지로 전해 내려오는 벤자민 프랭클린이 준비의 중요성을 말한 명언입니다.
준비를 소홀히 하는 사람의 자세를 바로잡는 말로, 준비하지 않는 것이 실패의 발단이 된다는 점을 전합니다.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일부러 에둘러 표현함으로써,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느끼게 하죠.
온갖 실패를 막기 위해서도 폭넓게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드러나는 말입니다.
인생에 우연은 없다. 남 탓이나 운 탓을 하며 도망치지 말고, 조금씩이라도 힘을 길러 가자미우라 가즈요시
인생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은 우연이나 운이 아니라는 것, 언제나 대비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전하는 미우라 가즈요시 씨의 말입니다.
누구나 어려움에 직면할 운명을 지니고 있음을 자각하고, 그것에 맞설 힘을 길러 두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담겨 있지요.
운이나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는 것은 앞으로 나아갈 힘으로 이어지지 않기에, 현실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도 표현되어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결의가 드러나는 말이죠.
진흙과 흙탕 밑에는 반석이 있고, 구름과 안개 위에는 태양이 있다. 불평이 극에 달하면 또한 복이 있고, 희망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우치무라 간조
우치무라 간조의 “진흙과 같은 땅 아래에는 반석이 있고, 구름과 안개 위에는 태양이 있다.
불평의 극한에도 또한 행복과 희망이 없지는 않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우치무라 간조는 메이지 시대에 활약한 기독교 사상가입니다.
재해를 겪을 때는 매우 힘든 일도 많지요.
그런 때에 떠올려 주었으면 하는 명언을 우치무라 간조는 남겨두었습니다.
지금은 괴롭고 어려운 때일지라도, 그 앞에는 반드시 안정된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어려운 상황을 진흙에 비유하고, 반석은 그 큰 문제 아래에 있는 우리의 강인함을 나타내는 것 같네요.
더 나아가, 불평불만을 느끼거나 말하고 있을 때에도 행복과 희망은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다양한 일이 있지요.
그렇지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의 소중함도 느끼게 됩니다.
자연은 공정하면서도 냉혹한 적이다. 사회는 부정하면서도 인정이 있는 적이다.나쓰메 소세키
나쓰메 소세키의 말 “자연은 공평하고 냉혹한 적이다.
사회는 불의하지만 인정 있는 적이다.”라는 명언을 소개합니다.
나쓰메 소세키는 일본의 소설가이자 영문학자입니다.
대표작으로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보짱』, 『산시로』, 『그 후』, 『마음』, 『명암』 등이 있습니다.
그런 나쓰메 소세키가 남긴 “자연은 공평하고 냉혹한 적이다.
사회는 불의하지만 인정 있는 적이다.”라는 말은 『생각나는 일 등』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한 문장이라고 합니다.
자연을 얕보지 않고 천재지변에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 명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