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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명언·격언

알고 있으면 인생을 밝히는 이정표가 될지도? 마음에 남는 명언 모음

일상의 바쁨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 등, 살아가다 보면 고민거리는 끝이 없죠.

그럴 때, 하나의 지침이 되어 줄 무언가가 있다면, 자신이 믿는 길을 망설임 없이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마음에 남는 명언들을 리스트업해 보았습니다.

소중한 것을 떠올리게 해주는 것부터, 현재의 상황에 공감해주는 것까지, 분명 당신의 마음가짐에 맞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무언가에 걸려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할 때 떠올려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고 있으면 인생을 비추는 이정표가 될지도? 마음에 남는 명언집(1〜10)

인생은 대담한 모험이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둘 중 하나다헬렌 켈러

인생은 대담한 모험이거나 아무것도 아닌 것 둘 중 하나다 헬렌 켈러

어린 시절 병으로 시력과 청력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필사적으로 노력을 이어가며, 성인이 된 뒤에는 작가이자 운동가로 활약한 헬렌 켈러의 말입니다.

인생관에 대해 말한 문장으로, 행동을 일으킬 것인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인가… 결국 행동할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죠.

좀처럼 첫발을 내딛지 못할 때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럴 때는 그녀의 이 말을 떠올리며 과감하게 한 걸음 내딛어 보는 건 어떨까요?

운이 좋다는 건 있을 수 없어. 기회는 철저히 준비한 사람에게만 찾아와.고시바 마사토시

운이 좋다는 건 있을 수 없어. 기회는 철저히 준비한 사람에게만 찾아와. 고시바 마사토시

기회에 대한 생각을 밝힌 이것은 물리학자이자 천문학자인 고시바 마사토시 씨의 말입니다.

“운이 좋아서 성공했다”는 말을 들을 때가 있지만, 우연히 운이 좋았다는 일은 있을 수 없으며, 평소부터 치밀하게 준비를 거듭해 왔기 때문에 그 기회를 붙잡아 성공할 수 있었다고 설파하고 있습니다.

이 말처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준비해 두어 언제든지 기회를 붙잡을 수 있도록 하고 싶네요.

‘괴롭다(辛い)’라는 한자가 있다. 조금만 더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은 글자다.호시노 도미히로

‘괴롭다(辛い)’라는 한자가 있다. 조금만 더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 것 같은 글자다. 호시노 도미히로

시인과 화가로 활동하신 호시노 도미히로 씨가 남긴 말입니다.

‘辛’이라는 한자는 한 획을 더하면 ‘幸’이라는 한자가 되죠.

즉, ‘힘든 때를 참고 이겨내면 곧 행복한 때가 찾아온다’는 마음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명언입니다.

그는 스물네 살 때 사고로 손발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게 되었지만, 그것을 계기로 시인과 화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힘든 때에 좌절하지 않고 행동을 일으킨 것이 그의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것이지요.

알고 있다면 인생을 비추는 이정표가 될지도? 마음에 남는 명언 모음집(11~20)

살려지고 있으니까, 솔직하게 감사하다고 생각합시다. 살아갈 가치가 있으니까 살려지고 있는 것이니까요.세토우치 자쿠초

살려지고 있으니까, 솔직하게 감사하다고 생각합시다. 살아갈 가치가 있으니까 살려지고 있는 것이니까요. 세토우치 자쿠쵸

작가이자 승려로 활약한 세토우치 자쿠초 씨의 말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사물, 그리고 신과 부처님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들에게 지탱되어 살고 있다는 생각을 전제로 한 명언입니다.

이 말에서는, ‘살아가고 있다(살게 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 자신이 그만한 가치를 지닌 존재로 평가받고 있다는 뜻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스스로의 가치나 삶의 의미를 잃을 것 같을 때 이 말을 떠올려, 살아가게 해 주고 있음에 감사해 봅시다.

그리고 그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 보면 무엇인가가 보일지도 모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 그것 자체가 최고의 기회가 아니겠는가아일톤 세나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 그것 자체가 최고의 기회가 아니겠는가 아일톤 세나

성공한 사람을 보며 ‘저 사람은 환경이 좋아서 그래’, ‘나는 기회가 오지 않았어’라고 질투 섞인 말을 하고 싶어질 때가 있죠.

하지만 그런 생각을 완전히 뒤집을 계기가 되는 말이 있습니다.

전 F1 레이서 아이르톤 세나가 했던 말인데,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사실 자체가 큰 기회이며, 신으로부터 능력과 몸을 평등하게 부여받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다음은 그 기회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얼마나 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죠.

평등하게 주어진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노력을 거듭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한계를 정하는 건 자기 자신이다. 스스로 여기까지라고 정해 버리면, 그곳이 한계가 된다우사인 볼트

한계를 정하는 건 자기 자신이다. 스스로 여기까지라고 정해 버리면, 그곳이 한계가 된다 우사인 볼트

‘어차피 안 돼’라고 생각하는 순간, 정말로 그 자리에서 멈춰 버립니다.

하지만 ‘아직 할 수 있어’라고 믿으면, 힘은 더 크게 뻗어나갑니다.

예를 들어, 달리기에서 1등은 못 한다고 단정해 버리면 연습에도 집중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더 빨라지고 싶다’고 생각하며 노력을 계속하면 기록은 조금씩 좋아집니다.

공부도 마찬가지로, ‘이 정도면 됐다’고 정해 두지 않고 도전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이 말은 자신의 가능성에 스스로 덮개를 씌우지 않는 것의 소중함을 가르쳐 줍니다.

한계는 처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몸부림치며 고통을 겪는 경험은 당장 결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반드시 스스로 살아가는 힘이 되어간다오치아이 히로미쓰

긍정적으로 몸부림치며 고통을 겪는 경험은 당장 결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반드시 스스로 살아가는 힘이 되어간다 오치아이 히로미쓰

선수로 활약한 후 주니치 드래건스의 감독도 맡았던 일본 프로야구계의 중요한 인물인 오치아이 미쓰히로 씨의 명언입니다.

학창시절에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어떻게든 야구를 이어가 프로 데뷔를 이뤄낸 이력을 지녔고, 그런 그가 한 이 말은 매우 설득력이 있네요.

목표를 향해 나아가다 보면,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중간에 어려움에 부딪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어려움에 맞서는 그 경험 자체가 언젠가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힘들 때 마음을 지탱해주는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