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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명언·격언

알고 있으면 인생을 밝히는 이정표가 될지도? 마음에 남는 명언 모음

일상의 바쁨이나 미래에 대한 불안 등, 살아가다 보면 고민거리는 끝이 없죠.

그럴 때, 하나의 지침이 되어 줄 무언가가 있다면, 자신이 믿는 길을 망설임 없이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마음에 남는 명언들을 리스트업해 보았습니다.

소중한 것을 떠올리게 해주는 것부터, 현재의 상황에 공감해주는 것까지, 분명 당신의 마음가짐에 맞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무언가에 걸려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할 때 떠올려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고 있으면 인생을 비춰 줄 이정표가 될지도? 마음에 남는 명언집(31~40)

사람은 끝까지 해내는 힘이 있느냐 없느냐에 의해서만 칭찬이나 비난을 받을 자격이 있다레오나르도 다 빈치

사람은 끝까지 해내는 힘이 있느냐 없느냐에 의해서만 칭찬이나 비난을 받을 자격이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이자 ‘최후의 만찬’, ‘모나 리자’로 유명한 거장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가 남긴 이 명언에서는 지속의 중요성이 느껴집니다.

한 번 정한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은 성공에 필수적입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이어감으로써 사람은 찬사를 받고, 그 이름을 역사에 남기게 되는 것이겠지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만능의 천재’라고 불릴 만큼 다재다능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이 지속하는 힘이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키를 좀 더 크게 보이게 하려고 애쓰다 보면, 정말로 키가 커져 버리는 일도 있을 수 있다. 그게 인생의 재미다조오카 산사부로

키를 좀 더 크게 보이게 하려고 애쓰다 보면, 정말로 키가 커져 버리는 일도 있을 수 있다. 그게 인생의 재미다 사키야마 사부로

소설가 시로야마 사부로 씨가 남긴 이 명언은 도전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무심코 시야를 좁혀 생각해 버릴 때, 있지 않나요? 시야가 좁고 도전도 하지 않은 채 흐름에 맡기는 편이 편하죠.

하지만 시야를 조금만 넓혀 보면, 생각보다 쉽게 극복할 수 있는 일이었다는 걸 깨달을 때도 있습니다.

발돋움하듯 도전했던 일이, 정말 키가 큰 듯 전혀 다른 풍경을 보게 해줍니다.

한 걸음 내딛고 싶을 때, 꼭 이 말을 떠올려 보세요.

세계 전체가 행복하지 않으면 개인의 행복은 있을 수 없다미야자와 겐지

세계 전체가 행복하지 않으면 개인의 행복은 있을 수 없다 — 미야자와 겐지

‘비에도 지지 않고’라는 시로 유명한 시인이자 동화작가인 미야자와 겐지의 명언입니다.

미야자와 겐지라고 하면 ‘은하철도의 밤’이나 ‘주문 많은 요리점’, ‘바람의 마타사부로’ 같은 작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지요.

인간은 누구나 서로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혼자서 살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 때도, 타인과 자신을 완전히 분리하기는 어렵죠.

즉,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세계 전체가 행복해지지 않는 한, 자신에게도 진정한 행복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자신의 행복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과 전 세계의 사람들도 행복하길 바란다는 마음… 가슴에 새겨 두고 싶은 말입니다.

정직한 것이 가장 단순하고 편한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해다마키 유이치로

다마키 대표 ‘할머니의 가르침’ #국민민주당 #shorts #다마키유이치로
정직한 것이 가장 단순하고 편한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해 타마키 유이치로

다마키 유이치로 씨가 할머니에게서 배운 것에 대해 이야기한 말입니다.

SNS나 연설에서 뜨거운 메시지를 전하는 다마키 씨.

그의 할머니 또한 아주 똑 부러지고 날카롭게 할 말을 하는 분이셨다고 합니다.

‘정직하게 사는 것’을 할머니에게서 배운 그는 ‘정직한 것이 가장 단순하고 편한 삶의 방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거짓말은 언젠가 들통나기 마련.

그리고 그 거짓을 또 다른 거짓으로 덮으려 하면 거짓말이 겹겹이 쌓여 더욱 힘들어집니다.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정직한 사람이 되라는, 그의 인생관이 드러나는 말이네요.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스가 요시히데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 스가 요시히데

내각관방장관과 제99대 내각총리대신을 지낸 스가 요시히데 씨의 좌우명입니다.

원래는 미국 제16대 대통령 링컨의 말이라고 합니다.

링컨은 당시 미국에서 보급되어 있던 노예 제도를 폐지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있었습니다.

노예 제도에 맞서 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의원을 목표로 했지만, 여러 번 선거에서 낙선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여러 차례 도전한 끝에 당선되어, 목표였던 노예 해방을 실현했다고 합니다.

스가 씨도 정치가 집안이 아니라 지방 농가 출신이었기 때문에, 지방 창생 등 정치에 대한 강한 고집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정치에 대한 강한 마음을 가지고 행동했기 때문에 길이 열렸던 것이겠지요.

우리도 이 말을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네요.

알고 있다면 인생을 비춰주는 이정표가 될지도? 마음에 남는 명언집(41~50)

그거면 좋잖아. 그 사람은 그 사람만의 삶의 방식이니까.아소 다로

@animationmeigen

[아소 다로] 학교 같은 데 가서 공부하는 것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라번역번역

♬ 오리지널 악곡 – 애니메이션 명언집 – 애니메이션 명언집

타인의 가치관에 휘둘리기 쉬운 현대인의 마음을 풀어 줍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환경과 경험이 있어, 살아가는 방식이 다른 것은 당연합니다.

누군가의 선택을 정답이나 오답으로 판단하는 데에는 의미가 없고, 그 사람이 스스로 납득하며 걸어가고 있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주변의 목소리에 계속 맞추다 보면, 자신의 삶을 보지 못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타인을 존중하는 것은, 자신의 삶의 방식을 긍정하는 일과도 연결됩니다.

다양성을 받아들이는 도량을 보여 준, 정치인으로서 오랜 세월 활약해 온 아소 다로 씨만의 명언입니다.

패배를 인정하면 패배한다. 상황이 나쁘다는 건 인정하더라도 끝까지 해내겠다는 결의가 있으면 이길 기회가 생긴다

패배를 인정하면 패배한다. 상황이 나쁘다는 건 인정하더라도 끝까지 해내겠다는 결의가 있으면 이길 기회가 생긴다

패배를 인정하면 지는 것이다…… 그 부분만 읽으면 고집 세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 인상을 받지만, 그 다음을 읽어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알 수 있죠.

패배를 인정한다는 것은 그 싸움을 포기한다는 뜻입니다.

싸움을 포기해 버리면 미래로 이어지는 길은 끊어지고 맙니다.

그러나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승산이 보일 때도 있을 것입니다.

실패나 상황의 나쁨은 인정하되, 포기하지 않는 강한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