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린 마음을 치유해줘! 정신적으로 지친 사람에게 건네는 말
일과 인간관계 모두에서 정신적으로 지칠 때가 있죠.
자신의 말이나 행동이 원인이 되어 문제가 생겼을 때는 물론이고, 자신에게 잘못이 없다고 여겨질 때에도 고민에 빠지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또한 문제가 아니더라도 너무 바빠서 소진되는 분들도 계시죠.
그래서 이번에는 그런 정신적으로 지친 사람에게 건넬 수 있는 말을 소개합니다.
모두 마음을 치유해 줄 말들이니, 친구, 가족, 동료 등 지친 분들께 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마음이 가라앉을 때 떠올려줬으면 하는, 힘들 때 구원받는 말
- 마음이 지쳤을 때 떠올려줬으면 하는, 짧지만 감동적인 말
- 지친 마음에 듣는 처방전! 버팀목이 되어주는 안심되는 말이란
- 힘차고 다정하게 마음을 구해주는… 힘들 때 기운이 나는 말
- 한마디로 치유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날려버리고 미소 짓게 하는 말
- 상처 입은 마음을 감싸 안아 주는… 위인과 저명인들의 위로의 말
- 가라앉은 마음을 다정하게 비춘다. 그 순간부터 행복해지는 말
- 도망치고 싶어질 때 떠올려줬으면 하는, 약해진 마음에 각성을 주는 말
- 격려의 말부터 등을 떠미는 말까지! 바쁜 사람에게 건네는 말
- 차갑게 식어버린 마음을 살며시 감싸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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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린 마음을 치유해준다! 정신적으로 지친 사람에게 건네는 말(21~30)
무리하지 말고 너무 애쓰지 말라고 말해주는 사람ほど, 뒤에서는 무리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구나푸블리우스 베르길리우스 마로
무리를 하며 애써 온 고생을 아는 사람일수록 상대를 배려하는 말이 나온다는 생각을 보여 주는 표현입니다.
스스로의 한계를 경험했기에 상대의 한계도 보이고, 적절한 타이밍에 말을 건넬 수 있다는 점을 그려냅니다.
위험을 아는 사람의 말이기 때문에 더욱 귀 기울여 듣고, 자신의 한계를 넘지 않도록 조절해 나가야 한다는 점도 느껴지죠.
한계를 가늠하는 힘, 리스크를 회피하는 방법을 함께 생각하게 하는 내용입니다.
구름 너머에는 언제나 푸른 하늘이 있다루이자 메이 올컷

고통스러운 상황에서도 참고 견디면 밝은 상황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말해 주는, 미국에서 소설가로 활약한 루이자 메이 올컷의 말입니다.
구름에 뒤덮인 하늘일지라도 그 구름 너머에는 푸른 하늘이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시간이 지나면 그런 고통스러운 상황도 지나가게 된다는 점을 전하고 있습니다.
밝은 본질이 구름에 가려져 있다고 생각하면, 그 밝은 본질을 떠올리는 데에도 이어질 것 같네요.
고통은 계속되지 않고, 분명히 밝은 것이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도 전해집니다.
분해하면 돼, 울면 돼, 기뻐하면 돼. 그게 인간이야.마츠오카 슈조

기쁨과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을 가진 것이 인간이며, 그것을 굳이 숨길 필요는 없다고 말해 주는 마쓰오카 슈조 씨의 말입니다.
하루하루를 보내는 가운데 감정은 움직이는 것이고, 억누르기보다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인간다움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연약한 감정이라도 받아들이고 나아가면, 다음으로 나아가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도 느껴지죠.
각자의 인간다움을 확고히 긍정하고,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강하게 느껴지는 말입니다.
넘어진 사람을 비웃지 마라. 그들은 걸으려고 한 것이다요네쿠라 세이이치로

실패를 보고 비웃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그 실패가 얼마나 훌륭한 것인지를 표현한, 요네쿠라 세이이치로 씨의 말입니다.
넘어졌다는 것은 그전까지는 걸어오고 있었다는 뜻이며, 실패는 움직였다는 증거라는 점을 전하고 있습니다.
넘어진 사람을 비웃는 쪽은 과연 제대로 움직이고 있는가, 실패를 비웃을 자격이 있는가라는 물음처럼도 느껴지죠.
실패로 좌절할 것 같은 사람에게 그동안의 쌓아온 노력을 긍정하고, 계속 걸어갈 용기를 주는 말이네요.
앞으로의 일 같은 건 푹 자고 잊어버리면 된다.윌리엄 셰익스피어
지금이 어떤 미래로 이어지는지는 누구에게도 알 수 없는 것이며, 그것을 깊이 생각하다가 불안을 갖게 되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것이 행동을 억누르게 만든다는 것을 가볍게 전하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말입니다.
미래를 그려보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거기에 지나치게 사로잡히면 행동이 가로막히고 맙니다.
마음을 전환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지금 이 순간에 전력을 다하는 것, 그것이 있다면 지나치게 고민하지 않아도 좋은 미래로 이어질 것이라고 느끼게 해주네요.
그 일 때문에 우울해질 정도라면, 불만의 씨앗은 그냥 버려버리면 돼.티나 터너
날마다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불만에 직면하기 마련이고, 불만의 씨앗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은 감정을 품고 있는 사람도 많을지 모릅니다.
그런 마음속에 조금씩 쌓여 가는 불만의 씨앗을 없애 가는 것이 기분을 맑게 해 주는 일과도 이어진다는, 티나 터너의 말입니다.
불만과 마주하는 일은 마음을 닳게 하거나 우울해지게 만들 가능성이 있으니, 그 원인은 가능한 한 제거하는 편이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고 일러 줍니다.
나쁜 감정이 씻겨 나가면,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만이 중심에 남아 긍정적인 발걸음으로 바뀌어 가지 않을까요.
당신은 단 하나뿐인 소중한 생명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난, 귀한 존재입니다.세토우치 자쿠초
사람은 누구나 자신과 주변을 비교하기 마련이고,そこで感じたギャップなどが心の消耗につながっていることもありますよね。そんな周りと比べてしまうことを 부드럽게 부정하고, 자신을 똑바로 가지는 것의 소중함을 전하는, 세토우치 자쿠쵸(瀬戸内寂聴)님의 말입니다. ‘나’라는 존재는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 주변과 비교할 필요가 없는 귀한 존재라고 말을 걸어옵니다. ‘나’라는 존재를 다정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인생을 긍정적으로 걸어가는 일로도 이어질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