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맹자의 명언! 인생의 지침이 되는 말모음
기원전 4세기 중국에서 활약한 사상가 맹자는 그 깊은 통찰력과 인간성에 대한 이해로 많은 명언을 남겼습니다.
‘사람의 본성은 선하다’는 성선설을 주장하고, 인간으로서의 바른 삶을 설파한 맹자의 말에는 현대를 사는 우리들의 마음에도 울림이 있지 않을까요.
고민과 방황을 안고 있을 때, 또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잃어버릴 것 같을 때 이 기사를 떠올려 주세요.
분명 마음의 버팀목이 되어 줄 말들과의 만남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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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맹자의 명언! 인생의 지침이 되는 말 모음(11〜20)
하지 않음이 있고, 그런 뒤에 비로소 할 수 있어야 한다.맹자
잘못된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해낼 수 있다는 뜻의 명언 ‘하지 않음이 있고, 그 뒤에야 비로소 할 수 있음이 있어야 한다(위사자를 있으며, 그 뒤에야 비로소 이로써 할 수 있어야 한다)’.
말만 보면 당연하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그 당연한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적기 때문에 이 말이 생겨났다고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올바른 행실을 하기만 하면 저절로 길이 열린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메시지죠.
일이 좀처럼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명언입니다.
끝으로
이번에 소개한 맹자의 명언은 2000년이 넘는 시간을 넘어 지금도 우리 마음에 깊이 울림을 줍니다.
인간으로서의 삶과 도덕에 대해 설한 많은 말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새로운 깨달음을 안겨줍니다.
마음에 남은 말들은 일상의 삶 속에서 되새겨 보세요.
분명 당신의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할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