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 11월에 추천하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
점점 추위가 매서워지는 11월은, 아름다운 단풍과 맛있는 가을 별미를 즐길 수 있는 시기죠.
그런 가을의 멋진 순간을 포착한 듯한, 즐거운 만들기를 해보지 않으실래요?
이 글에서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11월의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여러 가지 재료로 만드는 가을의 맛과, 도토리 등 자연물을 활용한 제작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것들뿐이에요!
추워지는 11월엔, 실내에서도 가을을 마음껏 즐겨봐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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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11월에 추천하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121~130)
종이접기: 버섯

가을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로 버섯은 빼놓을 수 없지 않을까요? 낙엽 사이로 얼굴을 내미는 모습에서는 귀여움도 느껴집니다.
그런 버섯을 종이접기를 이용해 만들어 봅시다.
잘게 접선을 넣어 버섯의 둥근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접는 방법을 고안하여 색종이의 뒷면을 잘 활용하면, 갓과 대의 색이 나뉜 귀여운 버섯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림의 포인트나 장식의 일부로도 쓰기 쉬운, 단순한 귀여움이 매력이네요.
종이접기: 도토리

가을이라고 하면 수확의 계절이라 나무 옆에 떨어져 있는 도토리를 줍는 것을 즐기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 즐거운 가을을 떠올리게 하는 도토리를, 종이접기를 이용해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갈색 색종이를 도토리 모양으로 접기만 하는 간단한 내용이지만, 뒷면의 색을 활용해 도토리의 갓까지 재현한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심플하고 이해하기 쉬운 완성품이라 그림의 포인트로 쓰거나 장식의 일부로 활용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종이접기: 밤

가을의 맛인 밤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종이를 반으로 접어 접은 선을 만든 뒤 한 번 펼치고, 그 선에 가장자리를 맞춰 지붕 모양이 되도록 두 꼭짓점을 접습니다.
뒤집어서 네모로 남은 부분을 반으로 접고, 다시 뒤집어 모서리가 사라지도록 잘게 접어 나가면 통통한 밤이 완성돼요! 취향에 따라 스티커나 펜으로 눈, 입, 무늬를 더해 보세요.
난이도가 조금 올라가지만, 단풍 등 다른 종이접기에도 함께 도전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솔방울 오너먼트

통통하고 귀여운 솔방울을 활용해 세련된 오너먼트를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좋아하는 색의 물감을 사용해 솔방울에 색을 칠하면 완성입니다.
비즈나 솜, 코튼볼 등을 접착제로 꾸미면 한층 더 화려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가을은 물론, 크리스마스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겠네요.
끈이나 리본을 달아 창가나 천장에 매달아 장식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꼭 아이들과 함께 가을 자연을 살린 만들기를 즐겨 보세요.
솔방울 마스코트

둥근 형태와 또렷한 눈이 귀여운, 솔방울로 만드는 신비한 생물들.
솔방울에 마끈을 감고 전체를 검은 물감으로 칠하면 새까만 유령 완성! 컬러 데코레이션 볼을 붙이고 눈알 스티커를 붙이면 이번에는 알록달록 유령이 완성돼요.
매다는 끈을 달아 벽에 걸어보세요.
솔방울은 쉽게 부스러지지 않아 공작에 최적인 천연 소재예요.
산책 중에 함께 주워서, 재료 모으기부터 즐겨보는 것도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