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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간단해요! 10월에 추천하는 공작

선선해지고 지내기 편해지는 10월.

보름달, 체육의 날, 핼러윈과 같은 행사나 이벤트가 있습니다.

‘○○의 가을’이 연상되듯이, 가을은 행동하기 쉬운 기후라서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여러 가지에 도전해 보고 싶어지죠.

어르신들께도 가을을 느끼실 수 있도록, 가을을 떠올리게 하는 공예를 해 봅시다!

‘○○의 가을’에 맞춰, 어르신들과 가을에 무엇을 즐길지라는 주제로 대화를 꽃피워 보는 것도 좋겠네요.

꼭 이번 ‘어르신 대상 10월 공예’를 활용해 보세요.

‘독서의 가을’은, 가을에는 낮 시간이 사계절 중 가장 짧아지고 긴 밤이 독서하기에 최적의 시간이 되었다는 데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노인용] 간단! 10월에 추천하는 공작(21~30)

종이심 박쥐

종이 두루마리 박쥐/할로윈 만들기
종이심 박쥐

방을 할로윈 분위기로 꾸밀 때 아주 유용한 것이 바로 이 박쥐예요.

많이 만들면 무리처럼 보여서 오싹함도 업됩니다.

먼저 두루마리 휴지심을 반으로 자르고, 크게 만들고 싶다면 그대로 사용해 검은색 종이를 붙이세요.

안쪽도 검은 종이로 마감하면 좋아요.

날개 부분은 셀로판지나 비닐을 사용해 만들어 보세요.

눈은 선명한 노란색이나 금색으로, 검정과의 대비를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형광 페인트로 데코하면 어둠 속에서 빛나게 만들 수 있어요.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한 박쥐랍니다!

램프로 빛나는 잭오랜턴

100엔숍 DIY⭐︎할로윈 오리가미로 만드는 잭오랜턴🎃Halloween
램프로 빛나는 잭오랜턴

핼러윈 주간은 내내 마음이 두근거리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분위기가 살아나는 건 밤이죠.

으스스한 박쥐가 날아오르고, 수수께끼의 저택에 불이 켜지고, 펌프킨 헤드의 눈이 기묘하게 빛나는 밤이야말로 핼러윈의 진수예요.

그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줄 잭오랜턴을 만들어 봅시다.

랜턴 부분은 종이로, 눈의 스테인실은 필름으로, 모자는 펠트로 하는 등 소재를 바꿔 각 파트를 만들면 입체감이 훨씬 살아나요.

물론 100엔 숍에서 파는 미니 라이트는 필수랍니다!

[노년층용] 간단! 10월에 추천하는 공작(31~40)

뛰는?! 할로윈 캐릭터

달린다?! 할로윈 캐릭터★ 쉽고 귀여운 DIY 종이컵 공작! 100엔샵 재료로 즐겁게 만들어보자★ 10월 #할로윈장식 #간단공작 #Halloween #shorts
뛰는?! 할로윈 캐릭터

자신이 만든 것이 움직인다.

비행기나 자동차 만들기에 매료된 사람들은 모두 같은 감동을 느꼈겠죠.

그렇다면 손재주가 있는 분들은 움직이는 장난감 만들기에 도전해 보지 않겠어요? 고무줄과 이쑤시개를 사용해 작은 종이컵을 움직이게 하는, 어렴풋이 짐작되는 작동 원리가 떠오르죠? 그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꾸밈이 재미있어요.

종이컵을 할로윈 스타일로 꾸미면 기분은 완전히 할로윈이 됩니다.

종이컵이 갑자기 움직여서 깜짝 놀라는 사람들이 속출할지도 몰라요! 아무리 할로윈이라고 해도 너무 놀라게 하지는 않도록 주의하세요.

잠자리 장식

[노인 레크] 잠자리 장식 [가을 만들기] Dragonfly decoration
잠자리 장식

가을 풍경이라고 하면, 해질 무렵에 잠자리가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모습을 떠올리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런 가을 풍경을 구성하는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잠자리를, 나무젓가락과 화지 종이접기를 이용해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잘라 둔 나무젓가락에 삼끈을 감아 잠자리의 몸통 파츠를 만듭니다.

그다음 끈을 둥글게 말아 눈 파츠로 붙이고, 종이접기를 고리 모양으로 만든 것을 모양을 다듬어가며 날개 위치에 붙이면 전체가 완성됩니다.

어떤 색을 쓰고 어떤 형태로 만들지에 따라, 개성을 충분히 살려 봅시다.

잠자리 만들기

석양을 배경으로 잠자리가 이리저리 날아다니는 모습은 가을을 느끼게 하는 대표적인 풍경 중 하나죠.

그런 석양과 잠자리가 겹쳐진 풍경을 종이접기를 이용해 재현해 봅시다.

중요한 것은 잠자리 만드는 방법으로, 빨간 색종이를 길고 가늘게 말아 몸통을 만들고, 거기에 눈과 날개 등의 파츠를 붙여 입체감을 내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도화지에 석양이나 억새 등 식물을 붙이고, 그 위에 잠자리를 겹치면 완성입니다.

잠자리를 어떤 색으로 만들지에 따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점도 흥미로운 포인트네요.

박쥐

[ 할로윈 종이접기 ] 종이 한 장 간단! 귀여운 박쥐 접는 법 / 종이접기 오리가미 Bat
박쥐

핼러윈에 딱 맞는, 조금 수상하면서도 즐거운 장식 ‘박쥐’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검정, 회색, 보라색 등의 색종이로 날개를 펼친 박쥐를 접으면 색깔마다 개성이 살아나 달력이 더욱 화사해집니다.

살아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면 생동감이 더해지고, 밤하늘이나 달 배경을添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형태가 단순해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 계절감과 놀이심을 모두 갖춘, 핼러윈다운 제작물이 됩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스펀지로 톡톡 코스모스

[공작 놀이] 스펀지로 톡톡 색칠해서 만들 수 있는 벽화 코스모스
스펀지로 톡톡 코스모스

뽁뽁 스탬프를 찍듯이 만들어 보는 코스모스 작품입니다.

종이접시를 코스모스 꽃 모양으로 잘라 봅시다.

코스모스 그림의 밑그림을 종이접시에 그린 뒤에 자르면 만들기 쉬워요.

잘라 놓은 종이접시를 종이 위에 올려두고, 물감을 묻힌 스펀지를 톡톡 찍으면 귀여운 코스모스를 만들 수 있어요.

분홍, 하양, 빨강 등 코스모스다운 색의 물감으로 꼭 만들어 보세요.

종이접시를 자르는 것 외에는 복잡한 공정이 적어 많은 어르신들이 제작에 참여하실 수 있을 것 같은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