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놀이]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
요즘은 ‘DIY’가 어느새 ‘정석 취미’로 자리 잡았죠.
홈센터나 100엔 숍에 가면 전용 코너도 있곤 해요.
이미 재료나 공구를 갖춰 둔 가정도 많을지 몰라요.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만들기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류부터, 만들고 나서 집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디어까지 소개할게요!
꼭 자신에게 딱 맞는 것을 찾아서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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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놀이]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 (71~80)
전기 스탠드
@gakky_07 여름방학 자유 제작으로 어때?여름방학 만들기여름방학전기 스탠드
♬ original sound – 갓키 –
자석으로 고정할 수 있는 타입의 LED 조명을 사용한 전기 스탠드 제작 아이디어입니다.
스탠드는 전부 목재로 되어 있고, 암 부분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가동식이네요.
먼저 어느 정도 크기로 만들지, 어떤 구조로 할지를 고민하고 설계도를 그려 봅시다.
설계도가 완성되면 필요한 목재의 길이와 개수를 파악해 목재를 구입하세요.
요즘은 100엔 숍에서도 간단한 목재를 판매하니, 그런 것을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니스나 오일로 내추럴하게 마감할지, 페인트를 사용해 좋아하는 색으로 칠할지 등 어떤 마감을 할지 선택할 수 있는 것도 목공의 즐거움이니, 꼭 여러 가지 패턴을 생각해 보세요.
100엔숍 재료로 만든 키 랙

포토 프레임으로 만드는 아이디어 가득한 키 랙입니다.
같은 포토 프레임을 3개 준비하여, 그중 2개는 본체, 1개는 뚜껑이 됩니다.
먼저 본체 부분부터 만들어 봅시다.
처음에 포토 프레임의 안쪽 크기에 맞춰 코르크 시트를 잘라 리메이크 시트를 붙인 뒤 첫 번째 포토 프레임에 부착합니다.
다음으로 첫 번째 포토 프레임 위에 두 번째 포토 프레임을 본드로 붙이세요.
이로써 본체 부분은 완성입니다.
이어서 세 번째 포토 프레임을 경첩을 사용해 본체와 연결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치 고정 장치를 달면 완성.
코르크 시트에 알루미늄 핀을 꽂으면 열쇠를 걸어 둘 수 있어요.
포토 프레임이 키 랙이 되는 아이디어 작품이었습니다.
페인트를 칠하는 등으로 개성을 살린 작품으로 완성해 보세요.
오리지널 수제 시계

100엔 숍이나 핸드메이드 숍에 가면 시계의 무브먼트 부분만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걸 사용해서 오리지널 시계를 만들어 봅시다! 시계의 받침 부분은 포토 프레임이나 플라스틱 접시를 사용합니다.
무브먼트를 고정할 위치를 정했으면 드릴로 구멍을 뚫으세요.
나사를 조여 무브먼트를 고정한 뒤에는 취향에 맞게 데코레이션을 해 주세요.
색을 칠하거나, 부품을 붙이거나, 글리터로 반짝이게 하는 등 아이디어에 따라 개성이 넘치는 시계가 될 거예요!
[실내 놀이]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81~90)
캔디 자석

양쪽 끝을 비틀어 캔디처럼 보이는 자석을 만들어 봅시다.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매우 간단해서 강력 추천합니다.
먼저 준비할 것은 100엔 숍에서 파는 강력 자석과 페트병 뚜껑, 그리고 마음에 드는 무늬의 자투리 천입니다.
먼저 페트병 뚜껑의 뒷면에 자석을 본드로 붙입니다.
다음으로 자투리 천을 14cm×10cm 크기로 자르고, 짧은 변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세 변을 살짝 접어 본드로 붙입니다.
본드가 마르면 자투리 천으로 페트병 뚜껑을 감싸서 본드로 고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캔디 모양이 되도록 천의 양끝을 실로 모아 꿰매면 완성입니다.
다양한 색과 무늬로 많이 만들어 보세요.
스텐실 프린팅으로 만드는 오리지널 티셔츠

여름방학에 오리지널 티셔츠를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스텐실이라는 기법을 사용해서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 거예요.
글자나 일러스트 등을 오려낸 판을 덧대고, 그 위를 잉크 같은 도료로 칠하는 방법입니다.
티셔츠는 입으면 세탁도 하게 되잖아요.
티셔츠나 원단에 스텐실을 할 때는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는 패브릭용 잉크를 사용합시다.
여름방학 숙제로 티셔츠를 만드는 것이지만, 여름방학의 추억 만들기도 될 것 같죠.
가족과 커플룩(커플 티)으로 맞춰도 좋을지 몰라요.
인터넷에도 스텐실 티셔츠 키트가 있으니,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스톤 페인팅

여름방학에 가족과 함께 강이나 산으로 나갈 기회도 있죠.
그럴 때 주운 돌로 작품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가까운 곳에서 주워 온 돌도 괜찮아요.
준비한 돌에 미리 흰색 아크릴 물감을 칠해 둡니다.
이 한 번의 수고가 멋진 작품으로 이어져요.
동물이나 식물 등을 아크릴 물감으로 색칠해 만들어 봅시다.
파이프클리너나 빈 캔 등을 활용하면 더욱 실감 나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꼭 참고해서 한 번 만들어 보세요.
골판지 포쉐트를 만들어 보자

골판지를 이용한 포쉐트 소개입니다.
택배 상자나 마트에서 산 물건을 담았던 골판지 상자, 집에 있나요? 가까이에 골판지가 있다면,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 접고 조립하기만 해도 포쉐트를 만들 수 있어요.
골판지에는 속이 빈 결(골)이 있습니다.
그 결을 고려해 자르는 것이 포인트예요.
골판지 부품에 곡선을 주고 싶다면, 결을 가로질러 끊어지도록 잘라 주세요.
그렇게 하면 작품의 폭이 넓어집니다.
포쉐트 디자인을 고민하는 시간도 즐거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