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놀이]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
요즘은 ‘DIY’가 어느새 ‘정석 취미’로 자리 잡았죠.
홈센터나 100엔 숍에 가면 전용 코너도 있곤 해요.
이미 재료나 공구를 갖춰 둔 가정도 많을지 몰라요.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만들기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류부터, 만들고 나서 집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디어까지 소개할게요!
꼭 자신에게 딱 맞는 것을 찾아서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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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놀이]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51~60)
구슬 클라이밍
구슬 굴리기라고 하면 보통 위에서 아래로 굴리는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이건 구슬이 위로 올라가는 타입입니다.
먼저, 구슬이 빠질 만한 크기의 구멍을 많이 뚫은 나무판을 준비하고, 이를 비스듬히 세운 상태에서 다른 나무판들과 결합해 상자 형태로 만듭니다.
다음으로, 구슬이 들어갈 크기의 작은 박스를 만듭니다.
박스에는 구슬이 통과할 수 있도록 앞뒤에 구멍을 뚫어둡니다.
이 박스에 끈을 달아 양쪽에서 당기면 구슬이 위로 올라가도록 만들면 완성입니다.
구슬을 올리는 도중 박스의 구멍을 통해 빠져나가 나무판의 구멍으로 떨어지면 아웃! 떨어지지 않고 맨 위까지 구슬이 올라가면 성공이에요!
구슬 클라이밍
구슬 굴리기라고 하면 보통 위에서 아래로 굴리는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이건 구슬이 위로 올라가는 타입입니다.
먼저, 구슬이 빠질 만한 크기의 구멍을 많이 뚫은 나무판을 준비하고, 이를 비스듬히 세운 상태에서 다른 나무판들과 결합해 상자 형태로 만듭니다.
다음으로, 구슬이 들어갈 크기의 작은 박스를 만듭니다.
박스에는 구슬이 통과할 수 있도록 앞뒤에 구멍을 뚫어둡니다.
이 박스에 끈을 달아 양쪽에서 당기면 구슬이 위로 올라가도록 만들면 완성입니다.
구슬을 올리는 도중 박스의 구멍을 통해 빠져나가 나무판의 구멍으로 떨어지면 아웃! 떨어지지 않고 맨 위까지 구슬이 올라가면 성공이에요!
필통 만드는 방법
좋아하는 펜을 세워 넣을 수 있어요! 랩 심지를 이용한 귀여운 펜 케이스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펜이 들어갈 크기에 맞춰 랩 심지를 잘라요.
단단하니까 아이들은 꼭 어른과 함께 해 주세요.
먼저 두꺼운 종이 위에 심지의 둘레를 연필로 그려서 오려낸 뒤, 뚜껑과 케이스 바닥을 접착제로 붙입니다.
접착제가 마르면 좋아하는 포장지나 스티커 등으로 데코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케이스 안에 두꺼운 종이를 말아 넣고, 튀어나온 부분을 잘라내면 완성입니다!
알루미늄 호일로 만드는 입체 작품

은빛으로 반짝이는 알루미늄 포일을 사용해, 나만의 입체 작품을 만드는 아이디어입니다.
알루미늄 포일을 원하는 길이로 잘라 구기면서 단단하게 뭉쳐 갑니다.
용을 만들 경우에는 몸통, 꼬리, 뿔 등의 파츠를 나눠 형태를 다듬어 가며 만드는 것이 요령입니다.
모든 파츠가 완성되면 균형을 보며 조합하고, 본드나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합니다.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색으로 채색하면, 사실적이고 박력 있는 용이 완성됩니다.
완성된 작품은 빛을 반사해 존재감이 있으며, 진열만 해도 눈길을 끄는 인테리어가 됩니다.
자유로운 발상으로 형태를 바꾸거나 이야기를 떠올리며 만들 수 있는 즐거운 공작입니다.
[실내 놀이]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 모음 (61~70)
아쿠아비즈
작은 비즈를 트레이에 올려놓고 물만 뿌리면 붙는, 간편하고 즐거운 아쿠아비즈.
아이가 혼자서 차분히 집중할 수 있어, 여러 가지 모양과 색을 자기 속도로 만들 수 있어요.
손끝을 쓰기 때문에 작은 손동작도 더 능숙해지고, 어떤 디자인으로 할지 생각하는 과정에서 아이의 상상력도 훨씬 넓어집니다.
게다가 풀이나 다리미를 쓰지 않아서 정리도 금방 끝나요! 아이가 혼자서도 “해냈다!”라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추천 포인트예요.
익숙해지면 입체 작품도 만들 수 있으니 꼭 즐겨 보세요.
처음 만드는 페이크 스위츠
보기만 해도 정말 귀여운 페이크 스위트를 소개합니다.
요즘은 100엔 숍 등에서도 과자 모티프가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좋아하는 모양의 모티프에 스위츠 데코용 휘핑크림으로 데코레이션을 해 보거나, 아라잔을 장식해 보는 건 어떠세요? 모티프를 직접 만들지 않아도 즐길 수 있어서, 첫 페이크 스위트로 딱 좋아요! 색이나 모양을 고민하고, 작은 파츠를 만지면서 소근육이 발달하고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즐겁게 만들면서 많은 능력이 자라나니, 꼭 즐겨 보세요.
깡충깡충 소리가 나는 칼림바

칼림바는 나무로 된 상자 모양의 본체에 금속이나 대나무로 된 가느다란 막대가 달린 아프리카의 민속 악기입니다.
이번에는 과자 상자와 플라스틱 숟가락을 이용해 칼림바를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며, 고무줄을 사용해 빈 상자에 숟가락을 고정하기만 하면 됩니다.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나무젓가락이 들어갈 홈을 만들 필요가 있지만, 그 과정도 가위로 칼집을 내기만 하면 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완성된 손만들기 칼림바는 책상 위에 놓고, 본체를 손으로 눌러 지그시 고정한 채 숟가락을 튕기면 재미있는 소리가 납니다.
숟가락의 고정 방법에 따라 음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