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읽고 싶은 그림책! 초등학생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이야기 아이디어 모음
겨울이 찾아오면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싶은 멋진 그림책을 만나고 싶어지죠.차가운 겨울 공기와 눈송이의 반짝임, 따뜻한 가족의 단란함 등, 초등학생 자녀의 마음에 와닿을 겨울 그림책을 소개합니다.풍경을 풍부하게 그려 낸 그림책이나 모험심을 자극하는 이야기 등, 추운 계절이기에 더욱 마음에 남을 작품과의 만남이 분명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아이와 함께 이야기의 세계에 푹 빠져 보는 특별한 순간을 보내 보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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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읽고 싶은 그림책! 초등학생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이야기 아이디어 모음 (21~30)
행복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산타에게 편지를 쓰는 아이가 많지요.
이 이야기의 형제자매인 요시 군과 나아 짱도 매년 산타에게 편지를 쓰고 주스를 준비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크리스마스에는 주스 대신 술을 두자고 제안합니다.
어쩐지 전 세계의 선물을 독차지하려는 계획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슬픈 기분을 느끼지 않았으면 하는 요시 군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아이들의 성장을 그린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꼭 손에 들어 읽어 보세요.
전나무의 소원
전나무는 톱니처럼 뾰족뾰족한 잎이 특징적이죠.
이 그림책에 나오는 전나무는 그런 자기 잎을 무척 싫어하고… 다른 부드럽고 둥근 잎을 동경합니다.
그래서 요정에게 부탁해 잎 모양을 바꿔 달라고 했어요.
전나무는 무척 기뻐했지만, 잎의 모양이 바뀌자 그동안 몰랐던 문제들도 생기기 시작하는데…?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전나무가 고민한다는 설정이 흥미롭고, 그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전나무는 주변과 다른 자기 모습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될까요?
숲속 깊은 곳의 크리스마스 트리
외로운 전나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한 권의 책입니다.
숲 속에서 혼자만 튼튼하게 자라지 못한 전나무는 다른 전나무들처럼 베어지지 않고 숲에 남겨졌습니다.
그러나 동물들이 장식을 해 주어 숲의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가 되지요.
어떻게 될까? 하고 처음엔 불안해지지만, 마지막에는 해피엔딩이라 할 수 있는 전개에 안도하게 됩니다.
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행복도 있는 걸까요…? 그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 아닐까요.
크리스마스 소녀
장난감 가게에 있는 인형의 시점으로 그려지는 크리스마스 이야기입니다.
인형 홀리는 자신을 데려가 줄 아이가 없을까 하고 선반 위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때 나타난 아이는 의지할 곳이 없는 소녀 아이비였죠.
과연 홀리는 아이비에게로 가게 될까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다정하고 꿈이 있는 결말이 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 한 권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읽을 수 있는 아동서라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이에요.
크리스마스 마켓
도시 광장에 선 크리스마스 마켓… 그곳에서 보이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 만남, 그리고 다정함이 느껴지는 마음 따뜻해지는 한 권입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버려진 강아지 크로입니다.
크로는 하얀 강아지 인형을 가진 한 소녀와 만나 마음을 나누며, 자신의 행복을 찾아갑니다.
마켓의 북적이고 따뜻한 분위기를 즐기면서 감동적인 이야기와 만날 수 있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크리스마스 마켓이 어떤 곳인지 알 수 있고, 소녀에게 전할 물건을 전해주려고 애쓰는 크로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